솔직히.. 어찌해야 할 바를 몰라 이렇게 올립니다.. 사귄지는.. 9달됩니다.. 학교 선후배 사이인데,, 선배의 나이는 25살, 제 나이는 20살입니다. 선배가 처음에 제가 맘에 든다고 해서 조금, 튕기다가 사귀었습니다. 정말로, 남 부럽지 않는 연예를 했습니다. 100일은 동해로 놀러가서 케익대신에 백설기 떡에 큰 초 하나 꽂아 놓고 축하도 하고, 여름엔 바다에 놀러가서 새우도 구워먹구,, 그러다가..잦은 싸움이 있다, 결국은 크게 싸우고, 제가 이별을 고했습니다. 하지만, 이별을 하기엔 아직 너무나도 사랑하기 때문에, 어떻게 바로 다시 사귈 수는 없고. 하루가 지나고, 그를 찾아갔습니다. 찾아가서 애기를 나누었습니다. 그리구, 다시 사귀게 되었습니다. 정말 다시 사귀길 정말 잘한 것 같다는 생각을 했고, 그 후 얼마 동안은 정말 너무 행복했습니다. 그러구,, 11월달에 그가 이사를 갔습니다.. 원래 저희집 근처에 살던 그였는데, 김포공항 쪽으로 이사를 간 것입니다. 저희집에서는 2시간 걸리는 거리입니다.. 하지만, 아직 학교를 나와야 했기 때문에, 멀다 생각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방학을 하고는 그를 자주 만날 수가 없었습니다. 저는 너무 불안했습니다. 그를 자주 만날 수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저는 정말 사랑밖에 눈에 보이지 않는 여자였거든요. 그는 이제 나이가 26살이 되기 때문에, 앞으로 하고자 하는 일에 대해선 매우 진지하게 생각 해야하는 나이였습니다. 그래서, 서로의 집에서 자던지, 아니면, 중간에 만나서 데이트 하다가 중간에서 다시 헤어지곤 했습니다. 근데, 제가 너무 강요를 했어요, 우리집에서 자라고.. 저는 아직 20살이기때문에, 또, 여자이기때문에 외박이 쉽지않았거든요. 하지만 어떻게든 같이 있고 싶다는 생각으로 오빠의 기분을 해아리지도 않고 행동했습니다. 정말 철이 없지요.. 그냥 함께하면 좋겠다 싶었습니다.. 함께할 수만 있다면, 좋다생각했습니다.. 설령 붙어있을 때마다 싸우더라도, 제 앞에 그가 있다는 사실이 너무너무 기뻣습니다. 그런데,, 그가 오늘 이별을 고했습니다. 저와 맞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그걸,,, 한달 전 부터 생각 하고 있었답니다.. 요근래.. 그의 행동이 좀 달랐던것이 이유가 되었습니다.. 이젠 사랑이 아니라 제가 미웠던 것입니다. 사랑의 눈길로 보던것들이.. 다 미워만 보인거겠지요.. 정말 미칠것 같습니다.. 말이 안되요.. 난.. 난.. 정말.. 아직도 많이 사랑하는데, 매달렸습니다.. 내가 잘한다고. 오빠가 항상 맞춰줬으늬깐. 이젠 내가 맞춰준다고. 참을 줄도 알고. 잘하겠다고, 나는,, 나는 이렇게 오빠가 너무 좋은데, 어떻하냐고, 아직도 오빠가 너무 좋은데, 그럼 난 어떻게 해야하냐고 했습니다.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자기는 한달전부터 천천히 정리를 해오면서.. 오늘 이별은 말한 것이었는데,, 나는 갑작스러워서 받아들여질 충격이 클거라면서..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근데 솔직히 다 필요없습니다. 그렇게 미안하면 헤어지지말아야죠.. 항상 날 보며 웃던 그가 그런생각을 갖고 있는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그러면서 그가 말했습니다. 솔직히 전에는 보이지도 않던 여자들이 니가 이런식으로 하니까 자꾸 보인다고.. 숨이 막히는 줄알았습니다. 정말 사랑이 전부였던 저였습니다. 사랑때문에 친구들에게 소홀히 대했던 저였습니다. 그리고 가족들에게까지도.. 저는 어쩌면 좋을까요..?? 솔직히 이대로 헤어지긴 너무나도 싫습니다.. 그를 붙잡고는 싶지만.. 그는 날위해.. 시간을 더 두자고 합니다.. 제가 그를 천천히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을 말입니다.. 아침 11시에 전화가 와.. 지금 까지 울고있습니다.. 머리는 복잡하고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그 남자를 붙잡을 방법은 없을 까요..? 부탁드립니다.. 도와주세요..
크리스마스 날.. 차였어요...
솔직히.. 어찌해야 할 바를 몰라 이렇게 올립니다..
사귄지는.. 9달됩니다..
학교 선후배 사이인데,, 선배의 나이는 25살, 제 나이는 20살입니다.
선배가 처음에 제가 맘에 든다고 해서 조금, 튕기다가 사귀었습니다.
정말로, 남 부럽지 않는 연예를 했습니다.
100일은 동해로 놀러가서 케익대신에 백설기 떡에 큰 초 하나 꽂아 놓고 축하도 하고,
여름엔 바다에 놀러가서 새우도 구워먹구,, 그러다가..잦은 싸움이 있다, 결국은
크게 싸우고, 제가 이별을 고했습니다.
하지만, 이별을 하기엔 아직 너무나도 사랑하기 때문에, 어떻게 바로 다시 사귈 수는 없고.
하루가 지나고, 그를 찾아갔습니다. 찾아가서 애기를 나누었습니다.
그리구, 다시 사귀게 되었습니다. 정말 다시 사귀길 정말 잘한 것 같다는 생각을 했고,
그 후 얼마 동안은 정말 너무 행복했습니다.
그러구,, 11월달에 그가 이사를 갔습니다.. 원래 저희집 근처에 살던 그였는데,
김포공항 쪽으로 이사를 간 것입니다.
저희집에서는 2시간 걸리는 거리입니다..
하지만, 아직 학교를 나와야 했기 때문에, 멀다 생각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방학을 하고는 그를 자주 만날 수가 없었습니다.
저는 너무 불안했습니다.
그를 자주 만날 수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저는 정말 사랑밖에 눈에 보이지 않는 여자였거든요.
그는 이제 나이가 26살이 되기 때문에, 앞으로 하고자 하는 일에 대해선
매우 진지하게 생각 해야하는 나이였습니다.
그래서, 서로의 집에서 자던지, 아니면, 중간에 만나서 데이트 하다가 중간에서 다시 헤어지곤 했습니다.
근데, 제가 너무 강요를 했어요, 우리집에서 자라고..
저는 아직 20살이기때문에, 또, 여자이기때문에 외박이 쉽지않았거든요.
하지만 어떻게든 같이 있고 싶다는 생각으로 오빠의 기분을 해아리지도 않고 행동했습니다.
정말 철이 없지요..
그냥 함께하면 좋겠다 싶었습니다..
함께할 수만 있다면, 좋다생각했습니다..
설령 붙어있을 때마다 싸우더라도, 제 앞에 그가 있다는 사실이 너무너무 기뻣습니다.
그런데,, 그가 오늘 이별을 고했습니다.
저와 맞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그걸,,, 한달 전 부터 생각 하고 있었답니다..
요근래.. 그의 행동이 좀 달랐던것이 이유가 되었습니다..
이젠 사랑이 아니라 제가 미웠던 것입니다.
사랑의 눈길로 보던것들이.. 다 미워만 보인거겠지요..
정말 미칠것 같습니다.. 말이 안되요..
난.. 난.. 정말.. 아직도 많이 사랑하는데,
매달렸습니다.. 내가 잘한다고. 오빠가 항상 맞춰줬으늬깐.
이젠 내가 맞춰준다고. 참을 줄도 알고. 잘하겠다고,
나는,, 나는 이렇게 오빠가 너무 좋은데, 어떻하냐고, 아직도 오빠가 너무 좋은데,
그럼 난 어떻게 해야하냐고 했습니다.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자기는 한달전부터 천천히 정리를 해오면서..
오늘 이별은 말한 것이었는데,, 나는 갑작스러워서 받아들여질 충격이 클거라면서..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근데 솔직히 다 필요없습니다. 그렇게 미안하면 헤어지지말아야죠..
항상 날 보며 웃던 그가 그런생각을 갖고 있는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그러면서 그가 말했습니다.
솔직히 전에는 보이지도 않던 여자들이 니가 이런식으로 하니까 자꾸 보인다고..
숨이 막히는 줄알았습니다.
정말 사랑이 전부였던 저였습니다.
사랑때문에 친구들에게 소홀히 대했던 저였습니다.
그리고 가족들에게까지도..
저는 어쩌면 좋을까요..??
솔직히 이대로 헤어지긴 너무나도 싫습니다..
그를 붙잡고는 싶지만..
그는 날위해.. 시간을 더 두자고 합니다..
제가 그를 천천히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을 말입니다..
아침 11시에 전화가 와.. 지금 까지 울고있습니다..
머리는 복잡하고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그 남자를 붙잡을 방법은 없을 까요..?
부탁드립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