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를 맞이해서 모처럼 동생과 언니 형부와 함께 집근처 음식을 찾았습니다. 2번째 가는 음식점으로 백숙닭을 이용해서 누룽지 삼계탕이 주 메뉴인 이 가든은 처음엔 여름에 방문했는데 음식을 먹고 있는 테이블 바로 옆에 일회용 수건을 삶아놓고 물뿌리게로 정리를 하고 있더군요 밥을 먹고 있는 손님이 너무 기가 막혀서 지금 밥먹는데 머하는거예여? !! 이랫더니. 미안한 기색없이.. 그냥 주방으로 향하더라군요 어이없어... 이러면서요 손님은 얼굴이 벌개져서 사장 나오라고 ... 난리치고 남편은 됏다고 말리던군요....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없이. 다른 직원이 와서 일회용 물수건을 수거해갔습니다.... 그때도 솔직히 친절하지 못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제돈주고 맛난 음식을 먹으러 왔지만. 서비스는 정말 최하 수준이였습니다. 개인이 운영하는 가든이기에. 정말 서비스 다운 면모는 없었습니다.. 그러던 오늘... 저희가 식사를 하는데 2가족 이상된 단체석에서 3-4살 남짓한 아이들이 너무 시끄럽게 돌아다니고 탁자위를 뛰어다니고 하더라구요 모든 손님들이. 그쪽 테이블을 보면서 찡그리고 있는데 정말 참기힘들정도였습니다. 참다못한 저희 형부가. 종업원에게 김치를 리필 해달라고 하면서 저쪽 테이블 좀 조용히 해달라고 양해를 구했습니다.. 음식 서빙직원은 아무런 대꾸없이. 그냥 가버리더니 그쪽 테이블이 조금 조용해지던군요... 솔직히 좀 불친절햇찌만. 날이 날이인만큼 맛있게 먹었습니다.. 계산을 하면서 형부가 아이들이 너무 시끄러우면 다른 손님들에게 피해가 가니깐. 아이들이 어쩔수는 없는거지만. 조금 다른 손님을 위해서 얘기를 해주었으면 좋겠다고 했습니다.. 계산원은 듣기 싫다는 표정에 다른 곳을 응시하면서 .. 죄송해요,... (정말 성의없이 얘기하더군요... 여기까지는 좋았습니다. 형부가 먼저 나가고 저희가 롱부츠를 신고 있는데 여자 종업원들끼리 저희 얘기를 하더라구요 무슨 얘들을 어떻게 하냐는둥... 그러면 손님을 받지 말라는거야.. 정말 웃긴다.... 어쩌구 저쩌고 물론 식당 직원으로서 손님은 상대하다보면 기분 나쁠수도 있을겁니다... 근데 손님이 채 나가지도 않았는데 큰소리로 말하는건 너무 화가 나서 말을 했습니다. 손님이 나가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그렇게 얘기하냐고 황당한건!! 아무렇지 않게 무슨 이상한 사람을 쳐다보듯이 저희가 뭘요? 무슨말이예여? 시치미를 뚝 뗍니다.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저희는 그냥 죄송하다는 말만 들었어도 흥분하지 않았습니다. 끝까지 죄송하다는 얘기를 안하다가. 저희 형부가 그 얘기를 듣고 사장님 나오시라고 했더니 그제서야 아 .. 죄송해요... ((책읽듯이....마지못해)) 기분 좋은 크리스마스에 솔직히너무 불쾌했습니다. 전번에도 손님에게 전혀 미안한 인사를 하지 않았던 그때가 생각나더군요... 이젠 음식이 맛있어도 더이상 가지 않을겁니다. 혹시라도 이글을 읽는 여러분들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여기서 나오는 누룽지 삼계탕 메뉴는 특허등록을 한 고유 등록 상표라고써있습니다. 아무리 그러면 머합니까?? 손님을 그저 본인의 이윤을 위해서만 판매하는 음식점 이젠 절대 안갑니다... 전번에 그 여자손님도 나가면서 그러더군요... 다시는 여기 안온다고.. 얼마나 장사가 잘되지는 몰라도 이런 경우 없는곳은 절대 안온다고 크리스마스를 맞이해서 모처럼 동생과 언니 형부와 함께 집근처 음식을 찾았습니다. 2번째 가는 음식점으로 백숙닭을 이용해서 누룽지 삼계탕이 주 메뉴인 이 가든은 처음엔 여름에 방문했는데 음식을 먹고 있는 테이블 바로 옆에 일회용 수건을 삶아놓고 물뿌리게로 정리를 하고 있더군요 밥을 먹고 있는 손님이 너무 기가 막혀서 지금 밥먹는데 머하는거예여? !! 이랫더니. 미안한 기색없이.. 그냥 주방으로 향하더라군요 어이없어... 이러면서요 손님은 얼굴이 벌개져서 사장 나오라고 ... 난리치고 남편은 됏다고 말리던군요....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없이. 다른 직원이 와서 일회용 물수건을 수거해갔습니다.... 그때도 솔직히 친절하지 못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제돈주고 맛난 음식을 먹으러 왔지만. 서비스는 정말 최하 수준이였습니다. 개인이 운영하는 가든이기에. 정말 서비스 다운 면모는 없었습니다.. 그러던 오늘... 저희가 식사를 하는데 2가족 이상된 단체석에서 3-4살 남짓한 아이들이 너무 시끄럽게 돌아다니고 탁자위를 뛰어다니고 하더라구요 모든 손님들이. 그쪽 테이블을 보면서 찡그리고 있는데 정말 참기힘들정도였습니다. 참다못한 저희 형부가. 종업원에게 김치를 리필 해달라고 하면서 저쪽 테이블 좀 조용히 해달라고 양해를 구했습니다.. 음식 서빙직원은 아무런 대꾸없이. 그냥 가버리더니 그쪽 테이블이 조금 조용해지던군요... 솔직히 좀 불친절햇찌만. 날이 날이인만큼 맛있게 먹었습니다.. 계산을 하면서 형부가 아이들이 너무 시끄러우면 다른 손님들에게 피해가 가니깐. 아이들이 어쩔수는 없는거지만. 조금 다른 손님을 위해서 얘기를 해주었으면 좋겠다고 했습니다.. 계산원은 듣기 싫다는 표정에 다른 곳을 응시하면서 .. 죄송해요,... (정말 성의없이 얘기하더군요... 여기까지는 좋았습니다. 형부가 먼저 나가고 저희가 롱부츠를 신고 있는데 여자 종업원들끼리 저희 얘기를 하더라구요 무슨 얘들을 어떻게 하냐는둥... 그러면 손님을 받지 말라는거야.. 정말 웃긴다.... 어쩌구 저쩌고 물론 식당 직원으로서 손님은 상대하다보면 기분 나쁠수도 있을겁니다... 근데 손님이 채 나가지도 않았는데 큰소리로 말하는건 너무 화가 나서 말을 했습니다. 손님이 나가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그렇게 얘기하냐고 황당한건!! 아무렇지 않게 무슨 이상한 사람을 쳐다보듯이 저희가 뭘요? 무슨말이예여? 시치미를 뚝 뗍니다.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저희는 그냥 죄송하다는 말만 들었어도 흥분하지 않았습니다. 끝까지 죄송하다는 얘기를 안하다가. 저희 형부가 그 얘기를 듣고 사장님 나오시라고 했더니 그제서야 아 .. 죄송해요... ((책읽듯이....마지못해)) 기분 좋은 크리스마스에 솔직히너무 불쾌했습니다. 전번에도 손님에게 전혀 미안한 인사를 하지 않았던 그때가 생각나더군요... 이젠 음식이 맛있어도 더이상 가지 않을겁니다. 혹시라도 이글을 읽는 여러분들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여기서 나오는 누룽지 삼계탕 메뉴는 특허등록을 한 고유 등록 상표라고써있습니다. 아무리 그러면 머합니까?? 손님을 그저 본인의 이윤을 위해서만 판매하는 음식점 이젠 절대 안갑니다... 전번에 그 여자손님도 나가면서 그러더군요... 다시는 여기 안온다고.. 얼마나 장사가 잘되지는 몰라도 이런 경우 없는곳은 절대 안온다고
너무 불친절한 광명. 장수* 이라는 음식점
크리스마스를 맞이해서
모처럼 동생과 언니 형부와 함께
집근처 음식을 찾았습니다.
2번째 가는 음식점으로
백숙닭을 이용해서 누룽지 삼계탕이
주 메뉴인 이 가든은
처음엔 여름에 방문했는데
음식을 먹고 있는 테이블 바로 옆에
일회용 수건을 삶아놓고 물뿌리게로
정리를 하고 있더군요
밥을 먹고 있는 손님이
너무 기가 막혀서
지금 밥먹는데 머하는거예여? !!
이랫더니.
미안한 기색없이..
그냥 주방으로 향하더라군요
어이없어... 이러면서요
손님은 얼굴이 벌개져서
사장 나오라고 ... 난리치고
남편은 됏다고 말리던군요....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없이.
다른 직원이 와서 일회용 물수건을 수거해갔습니다....
그때도 솔직히 친절하지 못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제돈주고 맛난 음식을 먹으러 왔지만.
서비스는 정말 최하 수준이였습니다.
개인이 운영하는 가든이기에.
정말 서비스 다운 면모는 없었습니다..
그러던 오늘...
저희가 식사를 하는데
2가족 이상된 단체석에서
3-4살 남짓한 아이들이 너무 시끄럽게 돌아다니고
탁자위를 뛰어다니고 하더라구요
모든 손님들이. 그쪽 테이블을 보면서 찡그리고 있는데
정말 참기힘들정도였습니다.
참다못한 저희 형부가.
종업원에게 김치를 리필 해달라고 하면서
저쪽 테이블 좀 조용히 해달라고 양해를 구했습니다..
음식 서빙직원은 아무런 대꾸없이.
그냥 가버리더니
그쪽 테이블이 조금 조용해지던군요...
솔직히 좀 불친절햇찌만.
날이 날이인만큼 맛있게 먹었습니다..
계산을 하면서
형부가 아이들이 너무 시끄러우면
다른 손님들에게 피해가 가니깐.
아이들이 어쩔수는 없는거지만.
조금 다른 손님을 위해서 얘기를 해주었으면 좋겠다고 했습니다..
계산원은 듣기 싫다는 표정에
다른 곳을 응시하면서 .. 죄송해요,... (정말 성의없이 얘기하더군요...
여기까지는 좋았습니다.
형부가 먼저 나가고
저희가 롱부츠를 신고 있는데
여자 종업원들끼리 저희 얘기를 하더라구요
무슨 얘들을 어떻게 하냐는둥...
그러면 손님을 받지 말라는거야..
정말 웃긴다.... 어쩌구 저쩌고
물론 식당 직원으로서
손님은 상대하다보면 기분 나쁠수도 있을겁니다...
근데 손님이 채 나가지도 않았는데
큰소리로 말하는건 너무 화가 나서
말을 했습니다.
손님이 나가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그렇게 얘기하냐고
황당한건!!
아무렇지 않게
무슨 이상한 사람을 쳐다보듯이
저희가 뭘요? 무슨말이예여?
시치미를 뚝 뗍니다.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저희는 그냥 죄송하다는 말만 들었어도
흥분하지 않았습니다.
끝까지 죄송하다는 얘기를 안하다가.
저희 형부가 그 얘기를 듣고
사장님 나오시라고 했더니
그제서야
아 .. 죄송해요... ((책읽듯이....마지못해))
기분 좋은 크리스마스에
솔직히너무 불쾌했습니다.
전번에도 손님에게 전혀 미안한 인사를 하지 않았던
그때가 생각나더군요...
이젠 음식이 맛있어도
더이상 가지 않을겁니다.
혹시라도
이글을 읽는 여러분들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여기서 나오는 누룽지 삼계탕 메뉴는
특허등록을 한 고유 등록 상표라고써있습니다.
아무리 그러면 머합니까??
손님을 그저 본인의 이윤을 위해서만
판매하는 음식점 이젠 절대 안갑니다...
전번에 그 여자손님도 나가면서
그러더군요...
다시는 여기 안온다고.. 얼마나 장사가 잘되지는 몰라도
이런 경우 없는곳은 절대 안온다고
크리스마스를 맞이해서
모처럼 동생과 언니 형부와 함께
집근처 음식을 찾았습니다.
2번째 가는 음식점으로
백숙닭을 이용해서 누룽지 삼계탕이
주 메뉴인 이 가든은
처음엔 여름에 방문했는데
음식을 먹고 있는 테이블 바로 옆에
일회용 수건을 삶아놓고 물뿌리게로
정리를 하고 있더군요
밥을 먹고 있는 손님이
너무 기가 막혀서
지금 밥먹는데 머하는거예여? !!
이랫더니.
미안한 기색없이..
그냥 주방으로 향하더라군요
어이없어... 이러면서요
손님은 얼굴이 벌개져서
사장 나오라고 ... 난리치고
남편은 됏다고 말리던군요....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없이.
다른 직원이 와서 일회용 물수건을 수거해갔습니다....
그때도 솔직히 친절하지 못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제돈주고 맛난 음식을 먹으러 왔지만.
서비스는 정말 최하 수준이였습니다.
개인이 운영하는 가든이기에.
정말 서비스 다운 면모는 없었습니다..
그러던 오늘...
저희가 식사를 하는데
2가족 이상된 단체석에서
3-4살 남짓한 아이들이 너무 시끄럽게 돌아다니고
탁자위를 뛰어다니고 하더라구요
모든 손님들이. 그쪽 테이블을 보면서 찡그리고 있는데
정말 참기힘들정도였습니다.
참다못한 저희 형부가.
종업원에게 김치를 리필 해달라고 하면서
저쪽 테이블 좀 조용히 해달라고 양해를 구했습니다..
음식 서빙직원은 아무런 대꾸없이.
그냥 가버리더니
그쪽 테이블이 조금 조용해지던군요...
솔직히 좀 불친절햇찌만.
날이 날이인만큼 맛있게 먹었습니다..
계산을 하면서
형부가 아이들이 너무 시끄러우면
다른 손님들에게 피해가 가니깐.
아이들이 어쩔수는 없는거지만.
조금 다른 손님을 위해서 얘기를 해주었으면 좋겠다고 했습니다..
계산원은 듣기 싫다는 표정에
다른 곳을 응시하면서 .. 죄송해요,... (정말 성의없이 얘기하더군요...
여기까지는 좋았습니다.
형부가 먼저 나가고
저희가 롱부츠를 신고 있는데
여자 종업원들끼리 저희 얘기를 하더라구요
무슨 얘들을 어떻게 하냐는둥...
그러면 손님을 받지 말라는거야..
정말 웃긴다.... 어쩌구 저쩌고
물론 식당 직원으로서
손님은 상대하다보면 기분 나쁠수도 있을겁니다...
근데 손님이 채 나가지도 않았는데
큰소리로 말하는건 너무 화가 나서
말을 했습니다.
손님이 나가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그렇게 얘기하냐고
황당한건!!
아무렇지 않게
무슨 이상한 사람을 쳐다보듯이
저희가 뭘요? 무슨말이예여?
시치미를 뚝 뗍니다.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저희는 그냥 죄송하다는 말만 들었어도
흥분하지 않았습니다.
끝까지 죄송하다는 얘기를 안하다가.
저희 형부가 그 얘기를 듣고
사장님 나오시라고 했더니
그제서야
아 .. 죄송해요... ((책읽듯이....마지못해))
기분 좋은 크리스마스에
솔직히너무 불쾌했습니다.
전번에도 손님에게 전혀 미안한 인사를 하지 않았던
그때가 생각나더군요...
이젠 음식이 맛있어도
더이상 가지 않을겁니다.
혹시라도
이글을 읽는 여러분들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여기서 나오는 누룽지 삼계탕 메뉴는
특허등록을 한 고유 등록 상표라고써있습니다.
아무리 그러면 머합니까??
손님을 그저 본인의 이윤을 위해서만
판매하는 음식점 이젠 절대 안갑니다...
전번에 그 여자손님도 나가면서
그러더군요...
다시는 여기 안온다고.. 얼마나 장사가 잘되지는 몰라도
이런 경우 없는곳은 절대 안온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