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마들렌을 안봐서 자세한 내용을 모르겠지만, 님은 전 남자친구와의 관계로 아이까지 갖고 낙태를 했었단 말이죠? 그리고 그 남자와 헤어진 후 지금 남친 만나고 있는거구요. 그리고 님 남친은 님이 전혀 경험도 없는 여자라고 믿는거죠?? 더구나 낙태했다는 상상은 하지도 못할테고. 일단 낙태 문제는, 가슴에 묻어두시고 절대 말하지 마세요. 단순히 성관계 있었다는 것만으로도 여자를 이해 못하는 옹졸한 남자들 많은데 그 관계가 낙태까지 갈 상황이었다면 아주 대단하게 깊은 사이였다고 여기면서 마음 속으로 받아들이기 힘들겁니다. 다시는 대책없이 임신하고 낙태를 하는 그런 실수를 범하지 마세요. 지금 남친과는 자연스레 관계를 진척시키세요 자꾸 스킨쉽도 꺼려하면, 남친은 님에 대한 실제와는 다른 이미지를 굳혀갈거에요. 남자에 대해 암것도 몰라 이렇게 무서워하거나 꺼려한다고 말이져.. 일부러 남자랑 키스밖에 안해봤다는 둥 님이 나서서 거짓말 하는거 아니라면 죄책감 갖지 마세요. 어떨 때는, 자신이 믿고픈대로 상대방을 바라보는게 제일 행복할 때도 있답니다. 많은 사람들이 사실은 제대로 세상을 보고 느끼는게 아니라 실은 자신의 방식대로 생각하고 자기가 보고 싶은대로 느끼고 싶은대로 느끼거든요. 그래서 실제 진실에 접했을 때 부인하고 믿으려고 하지 않아요..... 님, 이젠 정말 자신의 몸 소중히 여기고 남녀 관계에서도 주체가 되어보세요. 남친이 원한다고 그냥 대책없이 관계갖고 아이 갖고 이러면 안되죠. 어떤 상황에도 님 자신의 몸과 인생을 보호하기 위해 적극 대처하셔야 합니다. 피임 의사가 없이 관계를 가지려고 한다면 그런 관계는 적극 거절하세요. 서로를 위해서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같은 실수 반복하지 않는게 가장 좋고 현명한 방법같아요. 나서서 고해성사 하실 필요없습니다. 다 저마다의 수준에 맞게 성경험이든 연애경험이든 했을것이고.... 일률적인 잣대로 그런 부분에 대해 상대방을 평가하는건 우스운 일이에요.
그 거짓말이란게..
제가 마들렌을 안봐서 자세한 내용을 모르겠지만,
님은 전 남자친구와의 관계로 아이까지 갖고 낙태를 했었단 말이죠?
그리고 그 남자와 헤어진 후 지금 남친 만나고 있는거구요.
그리고 님 남친은 님이 전혀 경험도 없는 여자라고 믿는거죠??
더구나 낙태했다는 상상은 하지도 못할테고.
일단 낙태 문제는, 가슴에 묻어두시고 절대 말하지 마세요.
단순히 성관계 있었다는 것만으로도 여자를 이해 못하는 옹졸한 남자들 많은데
그 관계가 낙태까지 갈 상황이었다면 아주 대단하게 깊은 사이였다고 여기면서
마음 속으로 받아들이기 힘들겁니다.
다시는 대책없이 임신하고 낙태를 하는 그런 실수를 범하지 마세요.
지금 남친과는 자연스레 관계를 진척시키세요
자꾸 스킨쉽도 꺼려하면, 남친은 님에 대한 실제와는 다른 이미지를 굳혀갈거에요.
남자에 대해 암것도 몰라 이렇게 무서워하거나 꺼려한다고 말이져..
일부러 남자랑 키스밖에 안해봤다는 둥 님이 나서서 거짓말 하는거 아니라면
죄책감 갖지 마세요.
어떨 때는, 자신이 믿고픈대로 상대방을 바라보는게 제일 행복할 때도 있답니다.
많은 사람들이 사실은 제대로 세상을 보고 느끼는게 아니라
실은 자신의 방식대로 생각하고 자기가 보고 싶은대로 느끼고 싶은대로 느끼거든요.
그래서 실제 진실에 접했을 때 부인하고 믿으려고 하지 않아요.....
님, 이젠 정말 자신의 몸 소중히 여기고 남녀 관계에서도 주체가 되어보세요.
남친이 원한다고 그냥 대책없이 관계갖고 아이 갖고 이러면 안되죠.
어떤 상황에도 님 자신의 몸과 인생을 보호하기 위해 적극 대처하셔야 합니다.
피임 의사가 없이 관계를 가지려고 한다면 그런 관계는 적극 거절하세요.
서로를 위해서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같은 실수 반복하지 않는게 가장 좋고 현명한 방법같아요.
나서서 고해성사 하실 필요없습니다.
다 저마다의 수준에 맞게 성경험이든 연애경험이든 했을것이고....
일률적인 잣대로 그런 부분에 대해 상대방을 평가하는건 우스운 일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