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져야 하느지...

김정숙2006.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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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져야 하느지...결혼한지 7년째... 일곱살 둔 엄마입니다..

나이능 서른 두살 ... 말하지 안으면 아가씬줄 압니다...ㄱ결혼생활은 쫌 됐지만 ,,, 워낙 신랑이 술을 마시면 180도로 변해 폭력은 물론  시비조에 인사불성 잠을 안 잡니다 . 옆에 사람 괴롭히면서 ...매번그러는건 아니지만 또 홀 어머니 모시구 사는데 엉뚱한데다 눈을 돌려 짐 해 먹은 돈만 해도 몇 억이 됍니다 솔직히 울 애만 괜찬음 이런 고민두 안하는데 애가 청각장애 2급 입니다  수술해서 그나마 듣긴 하지만 ... 맘이 너무 아픕니다 애 때문에 마니 참다참다 했는데 ...술 먹으면 나타나는 잦은 폭력 그리고 노름... 애 때문에 참고 참았는데 더 이상에 지탱은 힘들겠죠? 어케 해야 하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