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새벽(23일 AM:05시경....)

aqua2006.12.26
조회219

저는 전라도 광주에 살고 있습니다...

톡을 자주 읽는데 글을 올리는건 첨에네요~~~여기에 글 올리다보면 일부 악플이 올라와서

정말 싫더라고요...하지만 용기를 내여서 써내려 갈께여~~

23일 새벽 5시경에 (구)시청에서 싸움이 있었습니다..그자리에는 제가 없어서 확실히 어떤 상황인지는

모르겠는데여..칭구 혼자서 있었는데 지금 어처구니 없는 일로 말도 안돼는 일로 합의를 해줘야 했습니다..그 새벽에 보신 분들 몇 안돼는 분들일줄 알지만 그래도 혹시라도 보신분이나 싸움 하신분..

상대편은 칭구들해서 3명정도 라고 하는데 그분들을 뭐라고 하지는 않겠습니다...다만 어떻게 싸움이 일어났는지알고 싶어서 그러는데여.....그중에 여자분이 한분 있었는데.(그여자분은 혼자이신듯)

정확한 경위를 몰라서여 그여자분이 신고를 해서 그담날 칭구가 경찰서 가서 어처구니 없는 죄로

잡혔는데...제칭구는 술을 너무 많이 먹어서 기억이 안난다고 하네여....그여자분이 칭구한테 맞았다고하는데...별로 맞은것 같지도 않은데 지나가다가 그렇게 됐는지 어떻게 됐는지 알수가 없어서....

목격하신분이나 알고 계신분은 연락좀 주세여~~~자세한건 다 글로 쓰지 못한점 이해해 주시고여

그여자분이 합의금을 2천만원을 달라고 해서 사정 사정 해서 600에 합의를 봤습니다...하지만 칭구가

너무 어처구니 없이 뒤집어 쓴것만 같아서 너무 힘들어 하고 있어여~~~꼭 연락좀 주세여~~

너무 글이 앞뒤가 없어서 죄송합니다......ㅜ.ㅜ

그날 싸움이 일어난걸보거 경찰이 왔다고 하는데 그냥 술먹고 다들 싸우고 하는거라서 그냥 경찰들이 말하고 신고접수 취소했다고 하는데...칭구가 여자를 때린거 미안하다고 사과하과 연락처를 줬다고 하는데 그연락처 가지고 가서 경찰에 신고한걸로 보입니다.....

죄송하고 죄송하네여...어떻게 글을 올려야 할지 몰라서 너무 힘이 드네여~~~

목격하신분이라도 연락좀 주세여....ㅜ.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aqua4484@na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