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해피 크리스마스 보내셨나요? 음.. 저는 뭐 크리스마스라는게 무색할 정도로 평소랑 별다를게 없는 평범한 하루를 보낸듯 하네요. 클스마스 이브날 친구들과 친구집에서 조촐히 집에 있는 재료들로 음식 해먹으며 수다로 밤을 지새웠더니 크리스마스 당일날은 완전 널부러져서 크리스마스 오후4시까지 잤습니다. (난 솔로부대에서 지급해주는 수면제도 안먹었는데 말이쥐..) 그렇게 부시시 일어나보니 나 자신이 한심해 보이는게 한숨만 푸욱~ 다른 사람들도 이렇게 한심하게 보낼까? 다른 내 친구들은 크리스마스를 어떻게 보냈을까? 하는 궁금증에 한동안 안하기로 마음 먹은 싸이를 로긴했답니다. 크리스마스때 많은 추억거리를 사진으로 남겼는지 많은 일촌들이 업뎃을 했더라구요. 오랫동안 연락 못한 친구들 홈피를 이리저리 기웃거리다가 제 친구 홈피에서 정말 참하게 생긴 여자분 사진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분의 결혼식 사진이 올라와 있던데 우와~정말 같은 여자가 봐도 참 매력적으로 예쁘게 생기셨더라 구요. 그냥 이목구비가 또렷한게 아닌 지적인 모습과 함께 미소가 참 예쁜 .. 그분 몸매도 정말 너무 예뻐서 가슴 많이 파인 드레스도 무척이나 잘 어울리는게 너무 부럽더라구요. 순간 이런짓 조금 싸이코 같지만 그 여자분 홈피로 바로 쓩~ 이동해서는 전체공개된 사진들을 보았습 니다. 예뻐서 그런지 인기도 많더라구요. 늘 찬바람 쌩쌩부는 내 싸이와 달리 10만이 넘는 조회수와 그 여자분의 센스가 보이는 홈피의 피부! 샤방 샤방~~~~ 아무튼 그 여자분의 싸이를 몰래 몰래 훔쳐보면서 너무 예쁘다, 왕 부럽다, 나두 저렇게 옷 입고 싶어, 우와 저 다리! 우와 저 어깨라인! 감탄에 감탄을 했습니다. 그러다 이제 막 잠에서 깬 내 모습을 보니.............내 꼬라지 왜이래? 사실 예전 남친이랑 헤어진 후 내 모습 완전 안습이길래 그동안 나 자신에게 너무 투자를 안했구나 이제 예뻐질 시간이야 으흐흐흐 .........해서 나름 상태 양호해졌다 생각했는데 이건 나만의 착각 인가? 장난으로 아는오빠에게 '오빠 나 어때~' 이러면 그 오빠 '갖다버려' .................................. 암튼 그래도 최근에 꾸민다고 꾸몄는데 내게 관심 가져주는 남자분 한분 안계시고~~~ 내가 아무리 다이어트에 요가에 조깅을 해도 이 짧고 땅딸한 다리가 그 여자분 다리처럼 길어질 수도 없고 작은 가슴이 빵빵해 질것도 아니니 이런 고민하는 내가 더 안쓰러워지기 전에 걍 관두기로 했습 니다. 대신 밝은 모습과 웃는 모습으로 사람들을 대하고 그 분들의 말에 귀기울여 들으며 내 일에 최선을 다 하면 얼굴이 예쁘단 얘긴 못 듣겠지만 참 열심히 하는 매력적인 사람이야 라는 말은 들을 수 있겠죠? 헤헤 그냥 쏠로로 보내는 클스마스 조금 씁쓸한 마음에 끄적여 봤어요 ^^ 여러분 모두의 마음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여자분들은 예쁜여자보면 어떠세요?
모두들 해피 크리스마스 보내셨나요?
음.. 저는 뭐 크리스마스라는게 무색할 정도로 평소랑 별다를게 없는 평범한 하루를 보낸듯 하네요.
클스마스 이브날 친구들과 친구집에서 조촐히 집에 있는 재료들로 음식 해먹으며
수다로 밤을 지새웠더니 크리스마스 당일날은 완전 널부러져서 크리스마스 오후4시까지 잤습니다.
(난 솔로부대에서 지급해주는 수면제도 안먹었는데 말이쥐..
)
그렇게 부시시 일어나보니 나 자신이 한심해 보이는게 한숨만 푸욱~
다른 사람들도 이렇게 한심하게 보낼까? 다른 내 친구들은 크리스마스를 어떻게 보냈을까? 하는
궁금증에 한동안 안하기로 마음 먹은 싸이를 로긴했답니다.
크리스마스때 많은 추억거리를 사진으로 남겼는지 많은 일촌들이 업뎃을 했더라구요.
오랫동안 연락 못한 친구들 홈피를 이리저리 기웃거리다가 제 친구 홈피에서 정말 참하게 생긴 여자분
사진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분의 결혼식 사진이 올라와 있던데 우와~정말 같은 여자가 봐도 참 매력적으로 예쁘게 생기셨더라
구요.
그냥 이목구비가 또렷한게 아닌 지적인 모습과 함께 미소가 참 예쁜 ..
그분 몸매도 정말 너무 예뻐서 가슴 많이 파인 드레스도 무척이나 잘 어울리는게 너무 부럽더라구요.
순간 이런짓 조금 싸이코 같지만 그 여자분 홈피로 바로 쓩~ 이동해서는 전체공개된 사진들을 보았습
니다. 예뻐서 그런지 인기도 많더라구요. 늘 찬바람 쌩쌩부는 내 싸이와 달리 10만이 넘는 조회수와
그 여자분의 센스가 보이는 홈피의 피부! 샤방 샤방~~~~
아무튼 그 여자분의 싸이를 몰래 몰래 훔쳐보면서 너무 예쁘다, 왕 부럽다, 나두 저렇게 옷 입고
싶어, 우와 저 다리! 우와 저 어깨라인! 감탄에 감탄을 했습니다.
그러다 이제 막 잠에서 깬 내 모습을 보니.............내 꼬라지 왜이래?
사실 예전 남친이랑 헤어진 후 내 모습 완전 안습이길래 그동안 나 자신에게 너무 투자를 안했구나
이제 예뻐질 시간이야 으흐흐흐
.........해서 나름 상태 양호해졌다 생각했는데 이건 나만의 착각
인가? 장난으로 아는오빠에게 '오빠 나 어때~
'
이러면 그 오빠 '갖다버려' ..................................
암튼 그래도 최근에 꾸민다고 꾸몄는데 내게 관심 가져주는 남자분 한분 안계시고~~~
내가 아무리 다이어트에 요가에 조깅을 해도 이 짧고 땅딸한 다리가 그 여자분 다리처럼 길어질 수도
없고 작은 가슴이 빵빵해 질것도 아니니 이런 고민하는 내가 더 안쓰러워지기 전에 걍 관두기로 했습
니다.
대신 밝은 모습과 웃는 모습으로 사람들을 대하고 그 분들의 말에 귀기울여 들으며 내 일에 최선을 다
하면 얼굴이 예쁘단 얘긴 못 듣겠지만 참 열심히 하는 매력적인 사람이야 라는 말은 들을 수 있겠죠?
헤헤
그냥 쏠로로 보내는 클스마스 조금 씁쓸한 마음에 끄적여 봤어요 ^^
여러분 모두의 마음에 행복이 가득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