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 급 소 개팅

이씨 2006.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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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마스 이브날   친구들 끼리 모여 수다  간만에 수다 떨고 맛 난거 먹으러 갔었는데

갑자기 친구 한명이  옛날에  동창 얘기 하면서  잘생겼다고  하길래 우리 여자들은 다  어디 한번 얼굴

이라도 보자고 해서 문자를 바로  날려서   나오라고 하니까   한시간 뒤에 나오더라고여

처음에  어색한건 당연하다 생각 했지만 그래도  ... 으 ...   친구말로는  숱기가 정말 없다고   남자 치고도 말이 별로 없는 편이라고 하더라고여   그래서  그런가 보다 했는데  항상 내가 먼저 말 걸고 ...

암튼   그 남자  조건  최상입니다. 키184   체대에다가  차 소유 ... 인물  어디가서  잘생겼다는 소리는 무조건  듣는 사람이에요 ...  정말 요변엔 놓치기 싫은데 .. 어떻게 하면  되죠 ?? 이브날  밤에 헤어져서  문자  몇개 보내고 잘자라  오늘 좀 어색 했고 우리 얘들이 너무   나섰다 이러면서 ...   좋은 꿈 꾸라 하고 정말   잘 끝냈는데 ..  문젠  이제 부터  분명히  내가 먼저  말을 걸어줘야 할꺼 같아여 ..

어떻게   진도를 나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