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에 2번가면 친정에 한벌꼴로 가는데요... 좀전에 또 전화왔네요 어제 잘 갔다왔나구... 괜히 할말 없으니깐 그것만 확인하구 전화 끊구.... 그냥 했다구 그렇다구 우리가 시댁에 안가는 것두 아니구 내가 전화 일주일에 한번이상 하는데요 어제는 또 남편핸폰으로 전화왔더라구요 집전화 놔두구 아들핸폰으로 전화하는 건 또 모람~ 어제두 옆에서 들어보니까 친정갔다오다가 왜 안들렀냐구.. 정말 짜증납니다. 가까운것두 아니구 차로 꼬박 1시간 거린데... 괜히 울아가 한테 미안하네요 지금 저 막 열받아서 글쓰구 있어요 화풀이 할 상대구 없어서 여기다 화풀이 할수 밖에... ㅎ 시댁 정말 생각만 해두 화가나 미치겠어요 도대체 왜 자꾸 확인전화 하는데요??? 일요일마다 안가면 당연히 친정가는줄 알구요.. 우린 모 행사 없나요? 친구 결혼식에두 갈수있구 돌잔치 같은데 갈수두 있쟎아요 일욜날 전화 안받으면 꼭 전화를 한다니까요... 정말 잘해줄려구 하다가두 정이 뚝 떨어져요 시댁과의 갈등이 이것뿐이면 제가 참겠는데요... 2박 3일 꼬박 써야 할것 같네요 혹시 님들두 친정갈때 시댁에 보고하나요? 저같은 경우는 신혼1년까지 친정간다구 말하구, 그 담부턴 말안하구 가거든요 친정엄마,아빠는 올때마다 말하구 오래요... 울신랑이 또 말하길래 도대체 언제까지 보고할꺼냐구 그랬어요(1년전) 더 웃긴건요, 지금은 1시간거리구 첨엔 시댁 옆에 살았거든요... 엄마집에 갈때 말안하구 몰래 왔더니 시모가 혼자 와서 게이트문따구 테레비 보구 있더라구요... 어이없어서... 어디냐구... 글서 신랑이 잠깐 쇼핑 나왔다구 제가 시켰죠... 게이트번호두 알려달라구 하구 키두 하나 가져갔어요 왜그래야 하는지 .... 아기 낳고는 더 힘들어 졌어요.. 왜이리 간섭이 심한지... 내 새끼이지 자기새끼라구 생각하나봐요... 잘해주는건 좋은데 너무 잘해주니깐...(아기한테맛있는것만골라서 주고요(특히과자,콜라,초코렛...) 초코렛 많이 먹이래요 (똑똑해 진데요) 전 과자 일체 안사거든요... 콜라먹는모습 귀엽다며 계속 줘요... (그러니깐 밥을 안먹지..) 절대 안된다고는 말 안하구 울아가 하고싶은데로, 먹고싶은데로, 완죤 고집불통으로 만들지 걱정되요.... 제가 옆에서 안된다고 하면 저한테 화를 내시더라구요... 둘째는 언제 낳냐는둥(요즘돈이얼마나드느데...), 둘째 낳으면 첫째는 우리가 키우주마... 버릇없이 키우주실라고요??? 울남편한테 말했떠니 왜 애들을 이산가족 만드냐구 하네요 아무리 자기엄마지만 며느리한테 이렇게 할줄은 몰랐다나 모라나................ 방금 점심 먹었냐구 전화온 신랑만 잡았네요 ㅎ 참고로 저번에 계란 두판 사다놓은거 저혼자 다 먹으라구 글쓴 맘입니다 (울시모가 조류독감땜에 두판 샀다구 하니 신랑이랑 아가주지 말구 저혼자 다 먹으래요)
친정에 간걸 꼭 확인하는 시모!!! 왜그래 짱나게!
시댁에 2번가면 친정에 한벌꼴로 가는데요...
좀전에 또 전화왔네요 어제 잘 갔다왔나구...
괜히 할말 없으니깐 그것만 확인하구 전화 끊구.... 그냥 했다구
그렇다구 우리가 시댁에 안가는 것두 아니구 내가 전화 일주일에 한번이상 하는데요
어제는 또 남편핸폰으로 전화왔더라구요 집전화 놔두구 아들핸폰으로 전화하는 건 또 모람~
어제두 옆에서 들어보니까 친정갔다오다가 왜 안들렀냐구..
정말 짜증납니다. 가까운것두 아니구 차로 꼬박 1시간 거린데...
괜히 울아가 한테 미안하네요 지금 저 막 열받아서 글쓰구 있어요
화풀이 할 상대구 없어서 여기다 화풀이 할수 밖에... ㅎ
시댁 정말 생각만 해두 화가나 미치겠어요
도대체 왜 자꾸 확인전화 하는데요???
일요일마다 안가면 당연히 친정가는줄 알구요.. 우린 모 행사 없나요?
친구 결혼식에두 갈수있구 돌잔치 같은데 갈수두 있쟎아요
일욜날 전화 안받으면 꼭 전화를 한다니까요...
정말 잘해줄려구 하다가두 정이 뚝 떨어져요
시댁과의 갈등이 이것뿐이면 제가 참겠는데요...
2박 3일 꼬박 써야 할것 같네요
혹시 님들두 친정갈때 시댁에 보고하나요?
저같은 경우는 신혼1년까지 친정간다구 말하구, 그 담부턴 말안하구 가거든요 친정엄마,아빠는
올때마다 말하구 오래요...
울신랑이 또 말하길래 도대체 언제까지 보고할꺼냐구 그랬어요(1년전)
더 웃긴건요, 지금은 1시간거리구 첨엔 시댁 옆에 살았거든요... 엄마집에 갈때 말안하구
몰래 왔더니 시모가 혼자 와서 게이트문따구 테레비 보구 있더라구요... 어이없어서...
어디냐구... 글서 신랑이 잠깐 쇼핑 나왔다구 제가 시켰죠...
게이트번호두 알려달라구 하구 키두 하나 가져갔어요 왜그래야 하는지 ....
아기 낳고는 더 힘들어 졌어요.. 왜이리 간섭이 심한지...
내 새끼이지 자기새끼라구 생각하나봐요... 잘해주는건 좋은데 너무 잘해주니깐...(아기한테맛있는것만골라서 주고요(특히과자,콜라,초코렛...) 초코렛 많이 먹이래요 (똑똑해 진데요)
전 과자 일체 안사거든요... 콜라먹는모습 귀엽다며 계속 줘요... (그러니깐 밥을 안먹지..)
절대 안된다고는 말 안하구 울아가 하고싶은데로, 먹고싶은데로, 완죤 고집불통으로 만들지
걱정되요.... 제가 옆에서 안된다고 하면 저한테 화를 내시더라구요...
둘째는 언제 낳냐는둥(요즘돈이얼마나드느데...), 둘째 낳으면 첫째는 우리가 키우주마...
버릇없이 키우주실라고요??? 울남편한테 말했떠니 왜 애들을 이산가족 만드냐구 하네요
아무리 자기엄마지만 며느리한테 이렇게 할줄은 몰랐다나 모라나................
방금 점심 먹었냐구 전화온 신랑만 잡았네요 ㅎ
참고로 저번에 계란 두판 사다놓은거 저혼자 다 먹으라구 글쓴 맘입니다
(울시모가 조류독감땜에 두판 샀다구 하니 신랑이랑 아가주지 말구 저혼자 다 먹으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