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이면 감천이다. 사랑은 마음으로 하는 거다. 진심은 통하니까 진짜 사랑하면 최선을 다해봐라. 제게 이렇게 조언해주던 여자분들 참 많았지요. 뭐 차라리 그런 말 안하고 솔직하게 난 잘생긴 남자 좋다. 잘난 사람이 좋다. 이렇게 말해주면 고맙겠는데 애석하게도 저렇게 말하는 분들이 더 바람꾼들에게 잘넘어가니 너무 아쉽습니다. 대부분 너무 순수하셔서 잘넘어 가시더군요. 수도없는 예들중아 한개만 애기하겠습니다. 잘보시고 속지마시길 바랍니다. 아는 사람 A와 B가 있었습니다. A는 어학연수생이었고 B는 소위 아이비리그라는 유명대학권 사람입니다. A는 여자한번 사귀어 본적 없었지만 탁월한 인품에 유머감각까지... (요즘 애들 답지않게 어르신들 형 누나들한테 깍듯하고 말도 함부러 안하고 그랬습니다.) 그리고 여자한테 스킨쉽으로 장난하지 않아서 제가 참 아끼는 친구였습니다. (근데 A는 여자한테 그렇게 친근하게 잘못합니다. 남중남고 대학은 공대다니다와서...ㄷㄷㄷ) 생긴 것도 B랑 비교해서 다르지 않았습니다. B는 괜찮게 생겼습니다. 그리 잘난 얼굴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그리 못나지도 않았습니다. 집 잘삽니다. 차가 닛산 Z입니다. 성격이 활발(?)해서 친구에 남녀구분없습니다. 여자들이 걔 매너좋드라는 애기 많이 합니다. 하지만 아무도 모르는 B의 비밀이 있으니.... 아니 정확하게는 여자들이 모르는 비밀이 있으니...(모르는 척하는거같습니다. 제 생각에는 말이죠) B는 외국인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그러면서 한국인 여자친구도 있습니다. 한국인 여자친구랑 깨졌습니다. 또 새로운 한국인 여자친구를 사귀었습니다. 방학이라 한국에 들어갔습니다. 여자친구가 또생겼습니다. 그는 지금 3명하고 사귑니다. 그의 철저한 자기 관리에 박수를 보냅니다. 외국인 여자애들(미국애들이 특히 그래요)은 사귀어도 우리나라 사람들처럼 아이디 비밀번호 다 가지고 있고 와서 밥해주고 선물 막주구... 이러지 않습니다. 그래서 숨기기가 쉽죠. 아무튼 그렇게 지내다가 A에게 좋아하는 여자가 생겼습니다. C양이라고 해두죠. C양은 제게 아까 제가한 "진심으로 사랑하면 통한다. 최선을 다해야한다." 라고 조언해주던 사람이었습니다. 자기가 용돈은 벌어서 쓰고 괜찮은 외모에.... 그런 그녀에게 남자친구가 없는게 다들 신기해했지만 제가 물어볼때 이렇게 대답했었죠. "사랑하지 않는데 어떻게 사귀어?"라고.... 그런 그녀가 지금 B의 여자친구입니다. 정확하게 설명하면 B의 여자친구들 중에 하나입니다. 제가 걔 외국인 여자친구있는건 아냐 한국에도 여자친구있다. 이 애기 안했습니다. 모를수가 없을꺼라 생각해서 입니다. 저 그사람하고 안친한데도 다압니다. 술한잔 하다 우연히 B를 만났는데 B의 여자자랑을 조금 듣게 되었습니다. (위에 애기들은 술자리에서 그 XX한테 들은 겁니다. 18) 제가 오니 바로 입을 닫더군요. 항상 소문만 들어오다가 결국은 사실을 확인. A가 C를 좋아해서 참 별에 별짓을 다했습니다. 있는 동안 물심양면으로 챙겨주고 한국가선 매일편지해주고... 그러다가 결국 고백하곤... 차였습니다. 지금도 좋아하고 있습니다. 진짜 사랑하는 마음만 가지고는 안되는거냐고 날 붙들고 우는 그녀석에게 뭐라 해줄말이 없었습니다. 왜냐면 진심으로 사랑한다던 그녈 마음으로 사랑하고 마음말고 다른 부분으로도 최선을 다햇지만 그녀는 결국 마음하곤 전혀 상관없는쪽으로 가버렸기때문입니다. 아무튼 A도 나도 소문만 듣고 그냥 소문이겠지 좋은 녀석일꺼야. 라고 생각하고 그냥 좋게 생각하고 싶었습니다. C는 내게 아끼는 동생이었고 A는 아끼는 친구니까. 근데 내가 소문을 확인하고 나선 이건 아니다 싶었습니다. 그후 제가 C와 식사를 함께 하게됐는데... 도무지 애기를 꺼낼수가 없었습니다. "우리 오빠가 있잖아 주절주절주절" " 우리오빠가 어젠 이것두 해주구 저것도 해줬어!" "....." 완전히 넘어가 있었습니다. 제가 무슨말을 해도 소용이 없지요. B같은 남자가 참많습니다. 매너좋고 적당히 생기고 돈많고 학벌좋고.... (여자문제를 논외로 하면 참~~ 좋은 사람이죠? 그쵸?) 완전 나무꾼들입니다. 다 찍어 넘깁니다. 여자분들 그런 사람하고 사귀고 싶어요? 로맨틱한거 좋아요. 그래 돈많고 매너좋으니까 입맛잘맞춰주는건 좋다 이거에요. 근데 바람둥이잖아요. 난 요즘 진짜 여자는 바람둥이를 좋아한다. 요게 맞는거같아요. 제가 한번 아는 여자분이 여자친구 있는 남자만 좋아하길래 그분하고 친한분께 물어봤죠. 왜 저럴까 하고. 근데 그분이 이러더라고요. "여친있는 놈들은 능력있어보이는거야. 그러니 갖고 싶어지는거지... 저뇬이 어려서 아직도 그걸 구분못하나봐 쯧쯧" 지금이 순간도 제 2의 B에게 사냥당하고 계시는 여자분들... 진짜 그렇게 B가 좋아요? 제가 지금 대표적인 예만 들었는데 제가 아는 B가 넘긴 여자만 5명입니다... 그놈이 이동네에 온지 고작 1년간 해낸 일입니다. 이동네에는 제 2, 제 3의 B가 있습니다. B같은 경우 조둥아리가 방정인지라. 관리를 잘못해서 소문이 많이 돌고 있지만 외국인 여자친구 1 한국인 여자친구 1명하면서 몰래 사귀는 사람 진짜 많습니다. 외국인 여자친구는 귀찮게 안하거든요. 우리나라 사람이 보면 그냥 친구같습니다. 그래서 의심을 안하나봐요. (하긴 제 미국인 친구는 자기 한국인 남자친구가 다른 여자 사귀니까 자기는 세컨드는 싫으니까 걔는 세컨드하고 난 퍼스트하자고 하고 계속사귀더라구요.) 여자들이 그런 남자를 좋아하나봅니다. 진심보다.... 자기 입맛에 맞춰주고 사탕발린 소리 잘하고... 그런게 로맨틱하고 매너 좋은거면 난 안하겠습니다. 그딴 매너 그딴 로맨틱 차라리 솔로로 지네겠습니다. 진짜 그런 남자가 좋은거면 전 그냥 천주교입교 해서 신부님이나 될랍니다. 아님 차라리 그런 말 하지도 말아요. 난 잘생긴 남자 잘난 남자가 좋다고 말하고 다니는게 훨났지... 거짓말좀 그만합시다. 제가 이글을 쓴 이유는 간단합니다. 만약에라도 그말이 진실이면... 속지마세요. 아끼는 동생들 친구들 제 2 제 3의 B들에게 넘겨주고 그들의 눈물을 닦어주며 지내는 하루하루의 연속입니다. 돈많고 매너좋고 괜찮게 생긴 사람이면서 친구에 남녀구분 없는 사람. 이게 제가 발견한 B들의 공통점입니다. 혹시 남자친구가 그런 사람이라면 진짜 잘 생각해보세요. 또하나 B들은 거짓말을 잘합니다. 친구랑 애인 구분이 참 애매모호합니다. 여자친구 있는 와중에도 "친구"라는 이름의 후보들을 관리합니다. 깨지면 그 후보중에 골라 또 사귀고.... 또 사귑니다. 그러다가 정신차리고 맘잡고 한여자만 바라보고 사는 경우... 솔직히 말씀드립니다. 못봤습니다. 한번도 못봤습니다. 제가 살아오면서 만나온 수많은 사람중에 그런 사람은 없었습니다. 그만좀 속으세요. 직접애기해드리고 싶은데... 진짜 몰라서 속는건지 알면서도 넘어가는건지몰라서... 애기해줄라다가도 쏙들어갑니다... 알면서 그러고 사시는거면 그냥 그러고 사세요. 이글은 혹시 속고 계시는 분들을 위한 글입니다.
여자분들 제발 바람꾼들한테 속지좀 말아요! 어이가 없습니다!
지성이면 감천이다. 사랑은 마음으로 하는 거다. 진심은 통하니까 진짜 사랑하면 최선을 다해봐라.
제게 이렇게 조언해주던 여자분들 참 많았지요.
뭐 차라리 그런 말 안하고 솔직하게 난 잘생긴 남자 좋다. 잘난 사람이 좋다.
이렇게 말해주면 고맙겠는데 애석하게도 저렇게 말하는 분들이 더 바람꾼들에게 잘넘어가니
너무 아쉽습니다. 대부분 너무 순수하셔서 잘넘어 가시더군요. 수도없는 예들중아 한개만
애기하겠습니다. 잘보시고 속지마시길 바랍니다.
아는 사람 A와 B가 있었습니다. A는 어학연수생이었고 B는 소위 아이비리그라는 유명대학권
사람입니다. A는 여자한번 사귀어 본적 없었지만 탁월한 인품에 유머감각까지...
(요즘 애들 답지않게 어르신들 형 누나들한테 깍듯하고 말도 함부러 안하고 그랬습니다.)
그리고 여자한테 스킨쉽으로 장난하지 않아서 제가 참 아끼는 친구였습니다.
(근데 A는 여자한테 그렇게 친근하게 잘못합니다. 남중남고 대학은 공대다니다와서...ㄷㄷㄷ)
생긴 것도 B랑 비교해서 다르지 않았습니다.
B는 괜찮게 생겼습니다. 그리 잘난 얼굴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그리 못나지도 않았습니다.
집 잘삽니다. 차가 닛산 Z입니다. 성격이 활발(?)해서 친구에 남녀구분없습니다.
여자들이 걔 매너좋드라는 애기 많이 합니다. 하지만 아무도 모르는 B의 비밀이 있으니....
아니 정확하게는 여자들이 모르는 비밀이 있으니...(모르는 척하는거같습니다. 제 생각에는 말이죠)
B는 외국인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그러면서 한국인 여자친구도 있습니다.
한국인 여자친구랑 깨졌습니다. 또 새로운 한국인 여자친구를 사귀었습니다.
방학이라 한국에 들어갔습니다. 여자친구가 또생겼습니다.
그는 지금 3명하고 사귑니다. 그의 철저한 자기 관리에 박수를 보냅니다.
외국인 여자애들(미국애들이 특히 그래요)은 사귀어도 우리나라 사람들처럼 아이디 비밀번호
다 가지고 있고 와서 밥해주고 선물 막주구... 이러지 않습니다. 그래서 숨기기가 쉽죠.
아무튼 그렇게 지내다가 A에게 좋아하는 여자가 생겼습니다.
C양이라고 해두죠. C양은 제게 아까 제가한 "진심으로 사랑하면 통한다. 최선을 다해야한다."
라고 조언해주던 사람이었습니다. 자기가 용돈은 벌어서 쓰고 괜찮은 외모에....
그런 그녀에게 남자친구가 없는게 다들 신기해했지만 제가 물어볼때 이렇게 대답했었죠.
"사랑하지 않는데 어떻게 사귀어?"라고....
그런 그녀가 지금 B의 여자친구입니다. 정확하게 설명하면 B의 여자친구들 중에 하나입니다.
제가 걔 외국인 여자친구있는건 아냐 한국에도 여자친구있다.
이 애기 안했습니다. 모를수가 없을꺼라 생각해서 입니다. 저 그사람하고 안친한데도 다압니다.
술한잔 하다 우연히 B를 만났는데 B의 여자자랑을 조금 듣게 되었습니다.
(위에 애기들은 술자리에서 그 XX한테 들은 겁니다. 18)
제가 오니 바로 입을 닫더군요. 항상 소문만 들어오다가 결국은 사실을 확인.
A가 C를 좋아해서 참 별에 별짓을 다했습니다.
있는 동안 물심양면으로 챙겨주고 한국가선 매일편지해주고...
그러다가 결국 고백하곤... 차였습니다. 지금도 좋아하고 있습니다.
진짜 사랑하는 마음만 가지고는 안되는거냐고 날 붙들고 우는 그녀석에게 뭐라 해줄말이
없었습니다. 왜냐면 진심으로 사랑한다던 그녈 마음으로 사랑하고 마음말고 다른 부분으로도
최선을 다햇지만 그녀는 결국 마음하곤 전혀 상관없는쪽으로 가버렸기때문입니다.
아무튼 A도 나도 소문만 듣고 그냥 소문이겠지 좋은 녀석일꺼야.
라고 생각하고 그냥 좋게 생각하고 싶었습니다. C는 내게 아끼는 동생이었고 A는 아끼는 친구니까.
근데 내가 소문을 확인하고 나선 이건 아니다 싶었습니다.
그후 제가 C와 식사를 함께 하게됐는데... 도무지 애기를 꺼낼수가 없었습니다.
"우리 오빠가 있잖아 주절주절주절" " 우리오빠가 어젠 이것두 해주구 저것도 해줬어!"
"....."
완전히 넘어가 있었습니다. 제가 무슨말을 해도 소용이 없지요.
B같은 남자가 참많습니다. 매너좋고 적당히 생기고 돈많고 학벌좋고....
(여자문제를 논외로 하면 참~~ 좋은 사람이죠? 그쵸?)
완전 나무꾼들입니다. 다 찍어 넘깁니다. 여자분들 그런 사람하고 사귀고 싶어요?
로맨틱한거 좋아요. 그래 돈많고 매너좋으니까 입맛잘맞춰주는건 좋다 이거에요.
근데 바람둥이잖아요. 난 요즘 진짜 여자는 바람둥이를 좋아한다. 요게 맞는거같아요.
제가 한번 아는 여자분이 여자친구 있는 남자만 좋아하길래 그분하고 친한분께 물어봤죠.
왜 저럴까 하고. 근데 그분이 이러더라고요.
"여친있는 놈들은 능력있어보이는거야. 그러니 갖고 싶어지는거지... 저뇬이 어려서 아직도 그걸
구분못하나봐 쯧쯧"
지금이 순간도 제 2의 B에게 사냥당하고 계시는 여자분들...
진짜 그렇게 B가 좋아요? 제가 지금 대표적인 예만 들었는데 제가 아는 B가 넘긴 여자만
5명입니다... 그놈이 이동네에 온지 고작 1년간 해낸 일입니다.
이동네에는 제 2, 제 3의 B가 있습니다. B같은 경우 조둥아리가 방정인지라.
관리를 잘못해서 소문이 많이 돌고 있지만 외국인 여자친구 1 한국인 여자친구 1명하면서
몰래 사귀는 사람 진짜 많습니다. 외국인 여자친구는 귀찮게 안하거든요.
우리나라 사람이 보면 그냥 친구같습니다. 그래서 의심을 안하나봐요.
(하긴 제 미국인 친구는 자기 한국인 남자친구가 다른 여자 사귀니까 자기는 세컨드는 싫으니까 걔는 세컨드하고 난 퍼스트하자고 하고 계속사귀더라구요.)
여자들이 그런 남자를 좋아하나봅니다. 진심보다....
자기 입맛에 맞춰주고 사탕발린 소리 잘하고... 그런게 로맨틱하고 매너 좋은거면 난 안하겠습니다.
그딴 매너 그딴 로맨틱 차라리 솔로로 지네겠습니다. 진짜 그런 남자가 좋은거면 전 그냥 천주교입교
해서 신부님이나 될랍니다. 아님 차라리 그런 말 하지도 말아요. 난 잘생긴 남자 잘난 남자가 좋다고
말하고 다니는게 훨났지... 거짓말좀 그만합시다. 제가 이글을 쓴 이유는 간단합니다.
만약에라도 그말이 진실이면... 속지마세요. 아끼는 동생들 친구들 제 2 제 3의 B들에게 넘겨주고
그들의 눈물을 닦어주며 지내는 하루하루의 연속입니다.
돈많고 매너좋고 괜찮게 생긴 사람이면서 친구에 남녀구분 없는 사람.
이게 제가 발견한 B들의 공통점입니다. 혹시 남자친구가 그런 사람이라면 진짜 잘 생각해보세요.
또하나 B들은 거짓말을 잘합니다. 친구랑 애인 구분이 참 애매모호합니다.
여자친구 있는 와중에도 "친구"라는 이름의 후보들을 관리합니다.
깨지면 그 후보중에 골라 또 사귀고.... 또 사귑니다.
그러다가 정신차리고 맘잡고 한여자만 바라보고 사는 경우... 솔직히 말씀드립니다.
못봤습니다. 한번도 못봤습니다. 제가 살아오면서 만나온 수많은 사람중에 그런 사람은 없었습니다.
그만좀 속으세요. 직접애기해드리고 싶은데... 진짜 몰라서 속는건지 알면서도 넘어가는건지몰라서...
애기해줄라다가도 쏙들어갑니다... 알면서 그러고 사시는거면 그냥 그러고 사세요.
이글은 혹시 속고 계시는 분들을 위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