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첨엔 "그러지 말아라"하고, 타이르죠..근데, 계속 타이르기만 하면 아이는 말을 듣지 않습니다. 아이가 잘못을 했을때는 회초리를 먼저 들지 말고, 아이에게 잘못한 내용을 알아듣게 알려준 담에, "니가 한 잘못이 뭔지 이제 알겠지? 지금 니가 매를 맞는건 그 잘못함을 잊지 않기 위함이야."라고 말한 담에 회초리를 드세여.
어느 정도의 체벌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말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첨엔 "그러지 말아라"하고, 타이르죠..근데, 계속 타이르기만 하면 아이는 말을 듣지 않습니다.
아이가 잘못을 했을때는 회초리를 먼저 들지 말고, 아이에게 잘못한 내용을 알아듣게
알려준 담에, "니가 한 잘못이 뭔지 이제 알겠지? 지금 니가 매를 맞는건 그 잘못함을 잊지 않기
위함이야."라고 말한 담에 회초리를 드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