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2년간 정말 외롭게 살아왔습니다.. 제가 생각해도 왜이렇게 재미없게 살아왔는지.. 그러던 몇일전,, 같이일하던 회사동료에게 소개팅을 받았습니다,, 저보다 5살 많은 연상의 남으로.. 나이가 너무많은거같고 남자들 그나이쯤되면,,결혼생각하고 여자들 많나지않나여?? 그런생각에 받기가좀 그랬지만,, 정말 괜찮은 사람이라고 해서 결국 받게되었습니다, 처음봤는데 의외로 괜찮았어여~ 첫인상두,, 글구 외모두 그렇게 잘생긴건 아닌데..여자들이 끌려하는 그런외모를 갖고 있더라구여,, 키두 180이 넘구,,, 그래서 좋게좋게 술도마시구,,, 거기까진 좋았는데.. 주선자와 주선자남자칭구가.... 5차쯤,,,, MT을 가자구 하더라구여... 술사갖구,,( 5차라서 다들 힘들었습니다,) 4명이 만났거든여,,그래서 전 정말 아무생각없이 갔는데.. 주선자와 남자칭구가 술을사러 나가더니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상한 낌새를 챘지만,,,이미 그땐 늦었다는걸 알았습니다,, 남자를 사겨본적이 없어서 궁굼한것두 있었지만,, 전 혼전순결을 생각하는 사람이거든여,, 그래서 ,,, 그오빠자 피곤하니까 그만자자구 하더니.. 그때부터 덥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두 끝까진 안갔구여,, 그다음날 해가뜰때 내가 미쳤구나 하는생각이 들었습니다. 머리가 깨질듯이 아파오구ㅡㅡ;; 암튼 그래서 좋은 관계루 일주일간을 연락을 했습니다,, 사는곳이 같은 지역이 아닌관계루 평일엔 만나기가 힘들었구여,,, 그동안 너무잘해주고,, 한마디한마디가 너무 다정다감하게했습니다,, 꼭 사귀구 있구나,,,, 라는 착각이 들정도로,,, 그리구 일주일후 주말에 또보게되었습니다,, 그주선자 커플과 함께... 그렇게 또 술을마시구ㅡㅡ;; 또 MT을 가게됬습니다,,, 근데,, 처음과 다르게 너무바라드라구여,,, 그래두 끝까지 지키느라 정말 술이다 깰정도로 힘들었습니다,, 얼마나 심했으면,, 남자들은 다똑같애.. 그랬더니... 그래 남자들은 다 똑같아.... 이렇게 말하더라구여,,, 글구,,,술이 넘 많이취해서 잠들었길래... 그냥 문자남기구 집으루 와버렸습니다.. 그리구 그일주일이 저번의 일주일보다 달라진건,,,, 잘 대해주었던 말투하나하나를 전혀 느낄수 없다는거,, 여자들은 잘 느끼자나여,, 그러면서,,, 지금은 연락을 서로 안하고 있습니다,,, 제가 중간중간 빼먹은것두 많은데.. 정말 사귈것처럼,,, 바람피면안돼.... 액정에 내사진 왜바껐어,,, 애기라는호칭까지.. 그런말까지 해놓구,,, 정말,,,, 제가 첨으루 남자를 만나서 그런지... 아님 너무정이 빨리 들었는지... 제가 정말 원하던 스타일이었구,,,,, 정말 좋아하게 된거였나바여,,, 지금은 일을 못할정도로 생각이나여,,, 미니홈피루 일촌등록까지 되있어서,,,, 더 신경이쓰이구,,, 힘이듭니다,,,, 다시 잘될거란 생각은 안들어여,,, 여기에 쓰게된 이유는.. 너무 답답하구,,,, 그 남자를 빨리 잊을수있을까 해서예여... 남자들의 심리가 궁굼해여,,, 당연히 좋은소리 안나올꺼란것두 알구여,,, 그래서 더 쉽게 잊을수 있을까 해서,,,,
22년간 혼자였던나.. 이제 찾은줄 알았는데..
저는 22년간 정말 외롭게 살아왔습니다..
제가 생각해도 왜이렇게 재미없게 살아왔는지..
그러던 몇일전,,
같이일하던 회사동료에게 소개팅을 받았습니다,,
저보다 5살 많은 연상의 남으로..
나이가 너무많은거같고 남자들 그나이쯤되면,,결혼생각하고 여자들 많나지않나여??
그런생각에 받기가좀 그랬지만,,
정말 괜찮은 사람이라고 해서 결국 받게되었습니다,
처음봤는데 의외로 괜찮았어여~ 첫인상두,,
글구 외모두 그렇게 잘생긴건 아닌데..여자들이 끌려하는 그런외모를 갖고 있더라구여,,
키두 180이 넘구,,, 그래서 좋게좋게 술도마시구,,, 거기까진 좋았는데..
주선자와 주선자남자칭구가....
5차쯤,,,, MT을 가자구 하더라구여... 술사갖구,,( 5차라서 다들 힘들었습니다,)
4명이 만났거든여,,그래서 전 정말 아무생각없이 갔는데..
주선자와 남자칭구가 술을사러 나가더니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상한 낌새를 챘지만,,,이미 그땐 늦었다는걸 알았습니다,,
남자를 사겨본적이 없어서 궁굼한것두 있었지만,,
전 혼전순결을 생각하는 사람이거든여,,
그래서 ,,, 그오빠자 피곤하니까 그만자자구 하더니..
그때부터 덥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두 끝까진 안갔구여,,
그다음날 해가뜰때 내가 미쳤구나 하는생각이 들었습니다.
머리가 깨질듯이 아파오구ㅡㅡ;;
암튼 그래서 좋은 관계루 일주일간을 연락을 했습니다,,
사는곳이 같은 지역이 아닌관계루 평일엔 만나기가 힘들었구여,,,
그동안 너무잘해주고,, 한마디한마디가 너무 다정다감하게했습니다,,
꼭 사귀구 있구나,,,, 라는 착각이 들정도로,,,
그리구 일주일후 주말에 또보게되었습니다,,
그주선자 커플과 함께...
그렇게 또 술을마시구ㅡㅡ;;
또 MT을 가게됬습니다,,, 근데,,
처음과 다르게 너무바라드라구여,,,
그래두 끝까지 지키느라 정말 술이다 깰정도로 힘들었습니다,,
얼마나 심했으면,,
남자들은 다똑같애.. 그랬더니...
그래 남자들은 다 똑같아.... 이렇게 말하더라구여,,,
글구,,,술이 넘 많이취해서 잠들었길래...
그냥 문자남기구 집으루 와버렸습니다..
그리구 그일주일이 저번의 일주일보다 달라진건,,,,
잘 대해주었던 말투하나하나를 전혀 느낄수 없다는거,,
여자들은 잘 느끼자나여,,
그러면서,,, 지금은 연락을 서로 안하고 있습니다,,,
제가 중간중간 빼먹은것두 많은데..
정말 사귈것처럼,,,
바람피면안돼.... 액정에 내사진 왜바껐어,,, 애기라는호칭까지..
그런말까지 해놓구,,, 정말,,,,
제가 첨으루 남자를 만나서 그런지...
아님 너무정이 빨리 들었는지...
제가 정말 원하던 스타일이었구,,,,, 정말 좋아하게 된거였나바여,,,
지금은 일을 못할정도로 생각이나여,,,
미니홈피루 일촌등록까지 되있어서,,,, 더 신경이쓰이구,,, 힘이듭니다,,,,
다시 잘될거란 생각은 안들어여,,,
여기에 쓰게된 이유는..
너무 답답하구,,,, 그 남자를 빨리 잊을수있을까 해서예여...
남자들의 심리가 궁굼해여,,,
당연히 좋은소리 안나올꺼란것두 알구여,,,
그래서 더 쉽게 잊을수 있을까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