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월 전에 헤어진 사람이 있어요.. 그전에 한 5년가까이 사겻는데..그5년중에 1년을 헤어졋다..다시 만나서 사귄거엿거든여.. 그런데 정말...한번헤어졋음..왠만해선 다시 시작하면 안댄다는걸 알앗어요.. 여전히 그전에 문제 되엇던 것들이 해결되지도 않거니와..또 같은상황으로 다시 헤어지게 되거든여. 두번다 제가 먼저 헤어지자구 햇구여... 한번 헤어진후 다시 만나서 사귀고 또 헤어진경우라.... 사실...미련도 덜남고 인연이 아니다 생각하니....첨보단 덜 힘들구..잊구 잘살고 있엇죠. 글구...10개얼전에 헤어질때 ....난 정말 이젠 싫으니까..잡지말라구.. 날조아해 주니까 사귀는 거지..그렇지 않음..미련엄다구.. 쫌..직선적이구...확실하게;;(사실..아니다 싶은대..확실이 정리해야 서로 갈길가야대자나여^^;) 말을 한터라.... 그렇게 말하니까 그사람도..더이상 잡질 않드라구여.. 두번다시 자기손으로 전화하는 일 없을거라구..잘살라구..막 큰소리로 포악하구 ,. 그렇게 헤어진건데여.. 그후로 10개월간 연락한번 없어고...저도 물론 안하구여.. 한 3개월은 생각낫는데...어느덧 무덤덤...이제껏 생각도 안하구 살구 있엇는데.. 22일 금요일인가...전화가 오는거에여.. 그런데 안받앗져...그러더니 문자가 오더라구여.. "잘지내지?그냥 친구로 남앗음 한다..나 곧 결혼한다..첫사랑 감정 유지하자" 이렇게 문자가 온거에여.. 이거 머에여? 그 문자 받구 하도 어이가 없어서.. 머..이런 xx가 다 잇나.. 한때 그래도 좋은 추억도 있엇지만..인연이 아니다 생각하구..좋은 여자 만나서 결혼해서 잘살길 정말..전 그렇게 바랫거든여.. 그런데...여태 연락한번 없다가..무슨..저런 문자를 남기나...짜증이 확 밀려오능 거 잇져~~~~ 결혼한다는 말도..솔직히 긴가민가 한게여.. 첨에 헤어져서 다시 만나게 된 계기가..자기 결혼한다구..잘지내는지 목소리 듣구 싶엇다구 하길래 행복하게 잘살라구..답장 해주게 되엇는데..알고 보니..제가 저나 받게 하려궁 뻥친거엿거든여.. 그래서..정말 결혼할때 되서..마지막으로 안부저나 햇나 그런생각도 들다가.. 문자가 참 어이가 없어서리.. 그런데..답장 안햇어요..절때 안하죠..어차피 다시 시작할것도 아니구. 말이 친구지...사귀다 친구가 가능하겟어요... 그나마. 좋앗던 추억도 끔찍하게 생각하기 시른 사람으로 남는건 한순간 이더라구염 ;; 그래서 오늘.....핸드폰 번호를 바꿧습니다... 011번호에..가운데 .3자리로..8년가까이 써온 번호인데...정도 마니 들구염 ㅋ 깨깟이 정리하궁...2007 새해엔 새로운 맘으로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싶네요 정말~~ 이런 남자 짱나요~~~ ~~~~
헤어진후 전화하는 남자..왜그래~!?! 짱나여~~
10개월 전에 헤어진 사람이 있어요..
그전에 한 5년가까이 사겻는데..그5년중에 1년을 헤어졋다..다시 만나서 사귄거엿거든여..
그런데 정말...한번헤어졋음..왠만해선 다시 시작하면 안댄다는걸 알앗어요..
여전히 그전에 문제 되엇던 것들이 해결되지도 않거니와..또 같은상황으로 다시 헤어지게 되거든여.
두번다 제가 먼저 헤어지자구 햇구여...
한번 헤어진후 다시 만나서 사귀고 또 헤어진경우라....
사실...미련도 덜남고 인연이 아니다 생각하니....첨보단 덜 힘들구..잊구 잘살고 있엇죠.
글구...10개얼전에 헤어질때 ....난 정말 이젠 싫으니까..잡지말라구..
날조아해 주니까 사귀는 거지..그렇지 않음..미련엄다구..
쫌..직선적이구...확실하게;;(사실..아니다 싶은대..확실이 정리해야 서로 갈길가야대자나여^^;)
말을 한터라....
그렇게 말하니까 그사람도..더이상 잡질 않드라구여..
두번다시 자기손으로 전화하는 일 없을거라구..잘살라구..막 큰소리로 포악하구 ,.
그렇게 헤어진건데여..
그후로 10개월간 연락한번 없어고...저도 물론 안하구여..
한 3개월은 생각낫는데...어느덧 무덤덤...이제껏 생각도 안하구 살구 있엇는데..
22일 금요일인가...전화가 오는거에여..
그런데 안받앗져...그러더니 문자가 오더라구여..
"잘지내지?그냥 친구로 남앗음 한다..나 곧 결혼한다..첫사랑 감정 유지하자"
이렇게 문자가 온거에여..
이거 머에여?
그 문자 받구 하도 어이가 없어서.. 머..이런 xx가 다 잇나..
한때 그래도 좋은 추억도 있엇지만..인연이 아니다 생각하구..좋은 여자 만나서 결혼해서 잘살길
정말..전 그렇게 바랫거든여..
그런데...여태 연락한번 없다가..무슨..저런 문자를 남기나...짜증이 확 밀려오능 거 잇져~~~~
결혼한다는 말도..솔직히 긴가민가 한게여..
첨에 헤어져서 다시 만나게 된 계기가..자기 결혼한다구..잘지내는지 목소리 듣구 싶엇다구 하길래
행복하게 잘살라구..답장 해주게 되엇는데..알고 보니..제가 저나 받게 하려궁 뻥친거엿거든여..
그래서..정말 결혼할때 되서..마지막으로 안부저나 햇나 그런생각도 들다가..
문자가 참 어이가 없어서리..
그런데..답장 안햇어요..절때 안하죠..어차피 다시 시작할것도 아니구.
말이 친구지...사귀다 친구가 가능하겟어요...
그나마. 좋앗던 추억도 끔찍하게 생각하기 시른 사람으로 남는건 한순간 이더라구염 ;;
그래서 오늘.....핸드폰 번호를 바꿧습니다...
011번호에..가운데 .3자리로..8년가까이 써온 번호인데...정도 마니 들구염 ㅋ
깨깟이 정리하궁...2007 새해엔 새로운 맘으로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싶네요
정말~~ 이런 남자 짱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