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년회가 있었다.. 그런데 마음이 불안했다....왜? 망년회 한다고 집사람한테 전화해서 이야기 하면 "또 2차, 3차 가나??????" 나는 술을 마시지만 집사람하고 마트가서 맥주 캔 6개짜리 사면 6개월간다.. 술은 회식아니면 아예 마시지를 않는다... 집사람이 의부증이 너무 심하다... 회식있다고 하면 난 긴장된다..왜? 계속 불참할려고 하니 대인관계라든지 직장생활도 재미가 없고... 혹 친구들하고 만날 약속이 있으면 어딜 그렇게 따라 가기를 좋아하는지.... 금일은 망년회 있다는 이야기를 접하고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하다가 회사 잔업한다고 거짓말을 했다. 6시 일과가 끝나고 김해에서 양산으로 이동을 했다.. 자리에 착석해서 술한잔하고 고기 한접먹었더니 전화가 왔다.. "어딘데...." "어..이제 저녁먹는다.." "다른부서 사람들도 있나?" "어..다들 있다.." "그럼 (여기서 부터 고음이 시작된다) 회식이네!!" "왜 거짓말을 하는데!! 어어!!" "내가 회사에서 잔업한다고 해도 밎지를 않고 회식있다고 하면 더 난리고, 내 보고 어떡하라고!!" "그래 회식있으니까 어제 이발하고 오늘은 머리에 무스바르고 그렇게 출근했던거가!!" 회식장소에 아들 이끌고 왔다.. 먼저 간다는 이야기 남기고 회식자리를 빠져 나왔다... 집에까지 오는길에 주변의 엄청 소란스러웠다.. 집에 와서도 고함은 계속 되었다.. 이발한 내가 잘못인가?? 가위로 사정없이 머리카락을 다 짜르고 한마디 했다.. "이제 너한테 거짓말 않한다!!" "회사에서 잔업한다고 해도 10분간격으로 전화질을 하지를 않나, 양산에서 김해까지 확인하러 택시 콜 불러가지고 아들 앞세우고 오지를 않나...." 담배 한갑 다폈다... 저녁은 굶었다.. 집사람은 알콜의 힘을 빌려 자고 있다... 어떡해야 하나.....그냥 이데로 도망가버릴까... 아들이 걸린다..... 어떡해야 하나???
정말 짜증난다...
망년회가 있었다..
그런데 마음이 불안했다....왜?
망년회 한다고 집사람한테 전화해서 이야기 하면
"또 2차, 3차 가나??????"
나는 술을 마시지만 집사람하고 마트가서 맥주 캔 6개짜리 사면 6개월간다..
술은 회식아니면 아예 마시지를 않는다...
집사람이 의부증이 너무 심하다...
회식있다고 하면 난 긴장된다..왜?
계속 불참할려고 하니 대인관계라든지 직장생활도 재미가 없고...
혹 친구들하고 만날 약속이 있으면 어딜 그렇게 따라 가기를 좋아하는지....
금일은 망년회 있다는 이야기를 접하고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하다가 회사 잔업한다고 거짓말을 했다.
6시 일과가 끝나고 김해에서 양산으로 이동을 했다..
자리에 착석해서 술한잔하고 고기 한접먹었더니 전화가 왔다..
"어딘데...."
"어..이제 저녁먹는다.."
"다른부서 사람들도 있나?"
"어..다들 있다.."
"그럼 (여기서 부터 고음이 시작된다) 회식이네!!"
"왜 거짓말을 하는데!! 어어!!"
"내가 회사에서 잔업한다고 해도 밎지를 않고 회식있다고 하면 더 난리고, 내 보고 어떡하라고!!"
"그래 회식있으니까 어제 이발하고 오늘은 머리에 무스바르고 그렇게 출근했던거가!!"
회식장소에 아들 이끌고 왔다..
먼저 간다는 이야기 남기고 회식자리를 빠져 나왔다...
집에까지 오는길에 주변의 엄청 소란스러웠다..
집에 와서도 고함은 계속 되었다..
이발한 내가 잘못인가??
가위로 사정없이 머리카락을 다 짜르고 한마디 했다..
"이제 너한테 거짓말 않한다!!"
"회사에서 잔업한다고 해도 10분간격으로 전화질을 하지를 않나, 양산에서 김해까지 확인하러 택시
콜 불러가지고 아들 앞세우고 오지를 않나...."
담배 한갑 다폈다...
저녁은 굶었다..
집사람은 알콜의 힘을 빌려 자고 있다...
어떡해야 하나.....그냥 이데로 도망가버릴까...
아들이 걸린다.....
어떡해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