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본 기사인데... 소문난 칠공주.. 인기도 많지만 참 말도 많네요~ 이전에는 미칠이가 철없는 행동으로 이래저래 입방아에 오르내리더니... 이번엔 종칠과 황태자가 가세하는군요. 아직 방송되지 않은 장면인데.. 벌써부터 논란을 불러일으키다니!! 대단해요~~~ 벌써 내용을 안 네티즌들도 대단대단! 네티즌들 사이에 이렇게 말이 많은데 이를 감수하고 그대로 방송이 될 지도 궁금하네요~ 방송은 29일에 나올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종칠(신지수)가 아이를 낳고 가슴이 아파 쩔쩔 매고 있을 때 남편인 황태자(이승기)가 자신의 친구들에게 아내의 가슴 마사지를 권하는 다소 엽기적인 내용이 문제가 된 것이지요. 대본에 보면.. 아들을 낳고 가슴이 아파 어쩔 줄 몰라하는 종칠의 가슴을 어머니와 황태자가 마사지 해주자... (사실 요것도 좀 그래요~ 마사지 해주는거야 그럴 수도 있다지만... 이게.. 실제 장면에 적나라하게 나올지.. 만약 영상으로 적나라 하게 나온다면.. 좀 문제가 될 것도 같은데요~) 그런데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종칠의 어머니가 황태자에게 '신랑이 마사지해줘야 한다'하자 황태자가 놀러온 자신의 친구들에게 '우리 땡칠이 젖 좀 문지르라'고 시키는 장면!! 그러면서 대사가 "마사지를 해줘야 젖이 나온다. 그러니 니들이 문질러라. 이상하게 생각하지 마라. 이건 어디까지나 신성한 애기 밥통이다. 이상한 생각하는 니들이 더 이상하다. 봉사 활동 왔다고 생각하고, 빨리 문질러라"라며 한다네요~ 아무리 철없는 애들이라지만... 그리고.. 정말 신성하게 생각한다면... 남편인 자기가 그냥 하면 되지~ 아무리 농담이라도 그걸 왜 친구들한테 그렇게 얘기한답니까~ 게다가.. 가슴 마사지 하는 것을 '봉사'라고 까지 하면서.. --;; 아~ 이해불가~ 아무리 개방적인 사고가 대세라지만... 혼전임신에.. 철없는 아내, 철없는 남편에... 개념없는 언니... 복잡한 가정사... 아~~ 이해할 수 없는... 갈수록 엽기적으로 변하는 드라마네요. 가슴 따뜻한 내용만으로도 충분히 인기있는 드라마 만들 수 있는데 말이죠~ 예전에 '한강수 타령'같은 드라마는 엽기적인 내용 없이도 참 따뜻하게 잘 봤었는데... 이런 내용 없으면 시청률이 안 오르는겐지... 암튼.. 이번 내용은 좀 너무하다 싶은데~ 여러분 생각은 어때요?
<소문난 칠공주>, 아내 수유마사지가 봉사입니까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본 기사인데... 소문난 칠공주.. 인기도 많지만 참 말도 많네요~
이전에는 미칠이가 철없는 행동으로 이래저래 입방아에 오르내리더니...
이번엔 종칠과 황태자가 가세하는군요.
아직 방송되지 않은 장면인데.. 벌써부터 논란을 불러일으키다니!! 대단해요~~~
벌써 내용을 안 네티즌들도 대단대단! 네티즌들 사이에 이렇게 말이 많은데
이를 감수하고 그대로 방송이 될 지도 궁금하네요~
방송은 29일에 나올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종칠(신지수)가 아이를 낳고 가슴이 아파 쩔쩔 매고 있을 때 남편인 황태자(이승기)가
자신의 친구들에게 아내의 가슴 마사지를 권하는 다소 엽기적인 내용이 문제가 된 것이지요.
대본에 보면.. 아들을 낳고 가슴이 아파 어쩔 줄 몰라하는 종칠의 가슴을 어머니와 황태자가
마사지 해주자... (사실 요것도 좀 그래요~ 마사지 해주는거야 그럴 수도 있다지만...
이게.. 실제 장면에 적나라하게 나올지.. 만약 영상으로 적나라 하게 나온다면.. 좀
문제가 될 것도 같은데요~)
그런데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종칠의 어머니가 황태자에게 '신랑이 마사지해줘야 한다'하자
황태자가 놀러온 자신의 친구들에게 '우리 땡칠이 젖 좀 문지르라'고 시키는 장면!!
그러면서 대사가
"마사지를 해줘야 젖이 나온다. 그러니 니들이 문질러라. 이상하게 생각하지 마라.
이건 어디까지나 신성한 애기 밥통이다. 이상한 생각하는 니들이 더 이상하다.
봉사 활동 왔다고 생각하고, 빨리 문질러라"라며 한다네요~
아무리 철없는 애들이라지만... 그리고.. 정말 신성하게 생각한다면...
남편인 자기가 그냥 하면 되지~ 아무리 농담이라도 그걸 왜 친구들한테 그렇게 얘기한답니까~
게다가.. 가슴 마사지 하는 것을 '봉사'라고 까지 하면서.. --;; 아~ 이해불가~
아무리 개방적인 사고가 대세라지만...
혼전임신에.. 철없는 아내, 철없는 남편에...
개념없는 언니... 복잡한 가정사...
아~~ 이해할 수 없는... 갈수록 엽기적으로 변하는 드라마네요.
가슴 따뜻한 내용만으로도 충분히 인기있는 드라마 만들 수 있는데 말이죠~
예전에 '한강수 타령'같은 드라마는 엽기적인 내용 없이도 참 따뜻하게 잘 봤었는데...
이런 내용 없으면 시청률이 안 오르는겐지...
암튼.. 이번 내용은 좀 너무하다 싶은데~
여러분 생각은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