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이번에 대학을 졸업하고 학겨 연구원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좀 있음 그만두지만요 저 여기서 100마넌 받습니다. 4대보험 때면 정확히 924,500원 이더군요 이걸로 첨엔 50마넌씩 적금넣고 10마넌은 핸펀비, 그리고 5만원은 할머니 용돈, 5만원은 상조에 매달 넣고 있습니다. 그럼 저한테 남는 돈은 22마넌 정도 구요 여기서 차비가 한달에 10마넌 정도 드네요 하루에 차를 4번 타야 되거든요 그런데 제가 7월에 그 적금을 깨고 30마넌은 적금, 20마넌은 펀드보험을 넣었습니다. 물론 엄마한테 말한마디 없이 했죠 이걸 알곤 엄마 저한테 이기적이라고 너만 생각한다고 어떻게 그런걸 말도 없이 깼냐고 그러십니다. 그리고 아빤 모르시니까 내년 적금 만기 될때까지 적금 50마넌 넣은 금액을 마추라더군요 이유인 즉슨 아빠도 모르시고 계다가 저희집이 방 두칸인 전세인데 5식구가 살기엔 너무 좁습니다. 방바닥에 누우면 딱 차거든요. 정말 누구 자는데 스트레칭 한번 할려면 다리 맘 편히 뻗을 곳이 없습니다 물론 거실두 상하나 놓으면 없구요 엄마는 그 돈을 보태서 다른곳으로 이사를 가자고는 안하시지만 이사가서 필요한 가구를 사셧으면 하시더라구요 그런데 저 돈 아우렇게나 막 쓴적 없구요 그런데 엄마가 자기 생각만 한다구 뭐라 하시니까 정말 속상하더라구요 그래서 저 그 돈 매꿀려구 얼마전까지 학교 일하면서 저녁에 피씨방에서 알바 했습니다. 정말 피곤하더군요 제나이 25살인데 엄마는 월급 통장 한번 안보여주신다고 뭐라그러시고 뻔히 아는 월급 어디 들어가는지 아시면서 생활비나 용돈 줘봤냐고 그러시네요 그럼 제가 적금을 넣지 말아야하는겁니까 참 답답합니다. 제가 이기적인 건가요? 저희 부모님 두분다 일하시거든요~ 그리고 이나이에 부모님한테 쓴 내역 이런거 조목 조목 말씀드리는 분 계신가요? 제가 너무 예민한가 해서요~
앞에 이기적인 딸을 읽고 제 상황을 물어보고 싶습니다.
저도 이번에 대학을 졸업하고 학겨 연구원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좀 있음 그만두지만요
저 여기서 100마넌 받습니다.
4대보험 때면 정확히 924,500원 이더군요
이걸로 첨엔 50마넌씩 적금넣고 10마넌은 핸펀비, 그리고 5만원은 할머니 용돈,
5만원은 상조에 매달 넣고 있습니다.
그럼 저한테 남는 돈은 22마넌 정도 구요
여기서 차비가 한달에 10마넌 정도 드네요
하루에 차를 4번 타야 되거든요
그런데 제가 7월에 그 적금을 깨고 30마넌은 적금, 20마넌은 펀드보험을 넣었습니다.
물론 엄마한테 말한마디 없이 했죠
이걸 알곤 엄마 저한테 이기적이라고 너만 생각한다고 어떻게 그런걸 말도 없이 깼냐고 그러십니다.
그리고 아빤 모르시니까 내년 적금 만기 될때까지 적금 50마넌 넣은 금액을 마추라더군요
이유인 즉슨 아빠도 모르시고 계다가 저희집이 방 두칸인 전세인데
5식구가 살기엔 너무 좁습니다.
방바닥에 누우면 딱 차거든요.
정말 누구 자는데 스트레칭 한번 할려면 다리 맘 편히 뻗을 곳이 없습니다
물론 거실두 상하나 놓으면 없구요
엄마는 그 돈을 보태서 다른곳으로 이사를 가자고는 안하시지만 이사가서 필요한 가구를 사셧으면 하시더라구요
그런데 저 돈 아우렇게나 막 쓴적 없구요
그런데 엄마가 자기 생각만 한다구 뭐라 하시니까 정말 속상하더라구요
그래서 저 그 돈 매꿀려구 얼마전까지 학교 일하면서 저녁에 피씨방에서 알바 했습니다.
정말 피곤하더군요
제나이 25살인데 엄마는 월급 통장 한번 안보여주신다고 뭐라그러시고
뻔히 아는 월급 어디 들어가는지 아시면서 생활비나 용돈 줘봤냐고 그러시네요
그럼 제가 적금을 넣지 말아야하는겁니까
참 답답합니다.
제가 이기적인 건가요?
저희 부모님 두분다 일하시거든요~
그리고 이나이에 부모님한테 쓴 내역 이런거 조목 조목 말씀드리는 분 계신가요?
제가 너무 예민한가 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