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대에 갓들어선 평범한 회사원입니다. 저는 이제 조금있으면 1000일이 될 3년 좀넘게만난 남자친구가있습니다. 학생때부터 사귀어왔고 처음엔 남자친구가 무작정 쫒아다녔습니다. 저는 별반생각없이 이사람..한번만나보자 하는 생각으로 만났고 100일정도는 그사람 많이 힘들게 했었습니다. 그때는 눈물이 너무 많은남자라 많이도 울렸고 저도많이 울었었구요 괜히많이 싸운적도 많았습니다. 남자친구도 나에게, 나도 남자친구에게, 많이의지했었습니다. 친구와 가족보다 남자친구와 지내는시간이 더 많았습니다. 우린서로 한몸과같았고 아주많이 진심으로 사랑해왔습니다. 그러던 요번 2006년 초 2년쯔음 지났습니다. 자꾸 남자친구가 돈문제로인해 스트레스를 많이받더군요 나에대한사랑도 조금씩 의심이간대요 한마디로 권태기가 왔나보더라구요 우릴아는 주위사람들은 하나같이 "걔도 권태기가 와?" "걔가 너한테 짜증내고화를냈다고?""와...정말 걔도 그렇게 변하는구나.." 이러더군요. 당사자인 저는 더괴로웠죠 하늘이 무너지는것처럼 밥도못먹고 힘들고 괴롭고 죽고싶었죠 힘들대서 두달동안 헤어져지내자했습니다 두달있다가는 꼭 다시만나자더군요 자기도노력한다고. 제친구로인해 다른여자사귀고있다는걸 알았습니다. 그여자 만나면서 저랑 바다도가고, 집에와서 잠깐 만나기도했었습니다. 제가 바람핀걸알고 울며화를내니까 반성은 커녕 기다리래요 두달후까지 그땐다시 저한테오겠다고, 그럴려면 너 걔랑 헤어져야되는거아니야? 그러니까 지금당장 어떻게헤어지냐면서 기다려달라구 그러더군요 기가막히더라구요..그땐 이래저래 시간이 지나가고 몇달후 그사람의 몇일 구애로인해 전 또 바보같이 사랑을..정을 .. 추억을 못잊은채 그사람옆으로 다시갔습니다. 그사람 ....... 그래요 .. 돈문제로 다신 저에게 힘들게안하려고 남들처럼 데이트도 잘하려고 많이 노력했어요 그래봤자 자기옷사고 신발사고 하는돈으로 다들어갔지만요 집안 문제로 힘들어했었으니까 그동안 사고싶은거 못사고 그랬었으니까 그냥 철없이 보이긴했어도 이해했어요 그러던 어젯밤.. 저에게 산부인과를 가래요 심장이 철렁하더군요 무슨소리냐니까.. "나 그때 밑에 염증생겨서 비뇨기과다닌거있잖아" 그사람 남자 생식기에 고환쪽에 알이생기는 그냥 청소년기때나 성인들도 잘걸리는 그런염증에 걸려서 치료받았었어요 ... "근데~왜?" "관계를 했다면 여자친구한테옮을수도있대 50%는 그러니까 가보자" 이러더라구요 어제 낮에도 관계를 했었을때 저한테 아무말도 안하더니요 어떻게 자신의 욕망, 성욕을 다채운후 다하고나니 그런말을 할수가있는지.. 눈물밖에는 나지않더군요.... 그래도.. 지금당장 그게문제가아니죠 웬지 이거아니다. 이상하다. 싶더라구요 자체적으로 생긴 그런 염증이 옮을리는 없을텐데 싶었어요 인터넷을뒤졌어요 저한테 그병이 옮는거라면 남자친군 다른사람과 관계를 갖고 자기가 병을 옮은거라는걸 알게됬죠 바람핀그여자와 잤구나.. 싶었습니다. 알아보니까, 그병.. 너무 무서운 성병에서 발생되는 합병증이더군요 그래서 순간 정말 그 바람폈던 여자.. 무슨여자였을까 하는 생각이 머릿속을 스치더라구요 회사에서 정말 식은땀 뻘뻘흘리며 화장실에서 엄청 울고불고 정말 어떻게 시간이지나갔는지 모르겠더군요 퇴근시간마춰 나가니 남자친구가 와있어서 살살구슬렸죠 이건 절대 니가 섹스를 해서 옮아온병이다 거짓말할라고 하지말고 솔직해지자 인터넷 사전이고 뭐고 다 알아봤다 그렇지않고선 나한테 옮지않는다 대체 무슨일이냐고 예전에 그바람폈던 상대였느냐고.. 아무말도안하더군요 "넌 아직까지도.. 날 아끼는 마음이없는거야? 하루빨리 언제쯤 관계를 맺었는지 어떤여자였는지 병이 어디까지 전이된건지 알려면 니가 확실히 솔직히 말해줘야하는거아니야?" 하니까.. "이말하면 너랑끝이잖아" 하더군요 이사람 약간의 집착이있습니다. 저랑 헤어질줄은 죽어도 모르는 사람입니다.. 하... 그말듣는순간.. 내심 아니길바랬는데 정말 관계를 맺었더군요 "어떤여자니...? 평범한 여자가.. 그런성병 걸릴리는 없고.. 이름이고 몇살이고 아무것도 묻지않을께 무슨직업인데.." " 사겼던 여자아니야..." 사창가.. 창녀더군요 저랑 한창안좋을때 바람피던 여자도있을때 저랑도 연락할때 친구들과 술먹고 갔답니다 그래서 그병을 옮아와 나한테까지 전이시켰답니다... 죽고싶습니다... 남자들 한번쯤 이럴수있어 이렇게생각해야하는겁니까...? 사랑이 정말 이런것밖에 안되는겁니까... 충분히 사랑받고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사랑도 정도 추억도 다 중요한게아닌것같습니다...... 제가도대체 무슨죄가있는겁니까.... 저 이해못한다고 용서못한다고 헤어질꺼라 했습니다 헤어지자고했습니다. 안된답니다 자긴 정말 잘해줄자신있어 다시너랑 합친건데 난 못헤어진다고 막 울더군요 늦은밤이라 가족들 걱정하고 전화오고 그러길래 그럼 생각할시간이라도 주라고 난 도저히 지금 니얼굴보고싶지않다고했습니다. 그런짓을 해놓고도 뻔뻔하게 같이소리지르고 질라고안하고 병이 옮았는지안옮았는지 니가어케아냐고 하는 이런 싸가지없는새낀줄 정말로 몰랐습니다. 제발 이런일 겪어본분있으세요? 저 살고싶습니다... 아무일도못하겠고 출근도못했고 하루종일 울어도 무슨 방법도 나오지않고 아니 저혼자 오바하는거에요? 그래요 혈기왕성한 남자인거알아요 근데 그건아니잖아요 항상 그런여자들 재수없느니 정말 아.. 저런여자 무슨병이있고 어떤여잔줄어떻게알고 하느냐고 항상 가식떨던 남자가... 어떻게.... 제가아닌 사랑이아닌 여자와 어떻게..그런여자와 옷을벗고 입을맞추고 가슴을 만지고 몸을 합쳤다는게..... 그것만 떠올리면 미칠것같습니다... 제발 악플사양하고.... 제발 도움을 주세요,,,... 제발.... (너무긴글.. 읽어주셔 감사합니다..)
사랑하는사람이 그런여자와 몸을 섞었다는게...
저는 20대에 갓들어선 평범한 회사원입니다.
저는 이제 조금있으면 1000일이 될
3년 좀넘게만난 남자친구가있습니다.
학생때부터 사귀어왔고 처음엔 남자친구가 무작정 쫒아다녔습니다.
저는 별반생각없이 이사람..한번만나보자 하는 생각으로 만났고
100일정도는 그사람 많이 힘들게 했었습니다.
그때는 눈물이 너무 많은남자라 많이도 울렸고 저도많이 울었었구요
괜히많이 싸운적도 많았습니다.
남자친구도 나에게, 나도 남자친구에게, 많이의지했었습니다.
친구와 가족보다 남자친구와 지내는시간이 더 많았습니다.
우린서로 한몸과같았고
아주많이 진심으로 사랑해왔습니다.
그러던 요번 2006년 초
2년쯔음 지났습니다.
자꾸 남자친구가 돈문제로인해 스트레스를 많이받더군요
나에대한사랑도 조금씩 의심이간대요
한마디로 권태기가 왔나보더라구요
우릴아는 주위사람들은 하나같이
"걔도 권태기가 와?" "걔가 너한테 짜증내고화를냈다고?"
"와...정말 걔도 그렇게 변하는구나.."
이러더군요.
당사자인 저는 더괴로웠죠
하늘이 무너지는것처럼 밥도못먹고 힘들고 괴롭고 죽고싶었죠
힘들대서 두달동안 헤어져지내자했습니다
두달있다가는 꼭 다시만나자더군요 자기도노력한다고.
제친구로인해 다른여자사귀고있다는걸 알았습니다.
그여자 만나면서 저랑 바다도가고, 집에와서 잠깐 만나기도했었습니다.
제가 바람핀걸알고 울며화를내니까 반성은 커녕
기다리래요 두달후까지
그땐다시 저한테오겠다고,
그럴려면 너 걔랑 헤어져야되는거아니야? 그러니까
지금당장 어떻게헤어지냐면서 기다려달라구 그러더군요
기가막히더라구요..그땐
이래저래 시간이 지나가고
몇달후 그사람의 몇일 구애로인해
전 또 바보같이 사랑을..정을 .. 추억을 못잊은채 그사람옆으로 다시갔습니다.
그사람 .......
그래요 ..
돈문제로 다신 저에게 힘들게안하려고
남들처럼 데이트도 잘하려고 많이 노력했어요
그래봤자 자기옷사고 신발사고 하는돈으로 다들어갔지만요
집안 문제로 힘들어했었으니까 그동안 사고싶은거 못사고 그랬었으니까
그냥 철없이 보이긴했어도 이해했어요
그러던 어젯밤..
저에게 산부인과를 가래요
심장이 철렁하더군요 무슨소리냐니까..
"나 그때 밑에 염증생겨서 비뇨기과다닌거있잖아"
그사람
남자 생식기에 고환쪽에 알이생기는 그냥 청소년기때나 성인들도
잘걸리는 그런염증에 걸려서 치료받았었어요 ...
"근데~왜?"
"관계를 했다면 여자친구한테옮을수도있대 50%는 그러니까 가보자" 이러더라구요
어제 낮에도 관계를 했었을때 저한테 아무말도 안하더니요
어떻게 자신의 욕망, 성욕을 다채운후 다하고나니 그런말을 할수가있는지..
눈물밖에는 나지않더군요....
그래도.. 지금당장 그게문제가아니죠
웬지 이거아니다. 이상하다. 싶더라구요
자체적으로 생긴 그런 염증이 옮을리는 없을텐데 싶었어요
인터넷을뒤졌어요
저한테 그병이 옮는거라면
남자친군 다른사람과 관계를 갖고 자기가 병을 옮은거라는걸 알게됬죠
바람핀그여자와 잤구나.. 싶었습니다.
알아보니까, 그병.. 너무 무서운 성병에서 발생되는 합병증이더군요
그래서 순간 정말 그 바람폈던 여자.. 무슨여자였을까
하는 생각이 머릿속을 스치더라구요
회사에서 정말 식은땀 뻘뻘흘리며 화장실에서 엄청 울고불고 정말 어떻게
시간이지나갔는지 모르겠더군요
퇴근시간마춰 나가니 남자친구가 와있어서
살살구슬렸죠
이건 절대 니가 섹스를 해서 옮아온병이다
거짓말할라고 하지말고 솔직해지자
인터넷 사전이고 뭐고 다 알아봤다 그렇지않고선 나한테 옮지않는다
대체 무슨일이냐고 예전에 그바람폈던 상대였느냐고..
아무말도안하더군요
"넌 아직까지도.. 날 아끼는 마음이없는거야?
하루빨리 언제쯤 관계를 맺었는지 어떤여자였는지 병이 어디까지 전이된건지 알려면
니가 확실히 솔직히 말해줘야하는거아니야?"
하니까..
"이말하면 너랑끝이잖아"
하더군요
이사람 약간의 집착이있습니다.
저랑 헤어질줄은 죽어도 모르는 사람입니다..
하...
그말듣는순간.. 내심 아니길바랬는데 정말 관계를 맺었더군요
"어떤여자니...? 평범한 여자가.. 그런성병 걸릴리는 없고..
이름이고 몇살이고 아무것도 묻지않을께 무슨직업인데.."
" 사겼던 여자아니야..."
사창가.. 창녀더군요
저랑 한창안좋을때 바람피던 여자도있을때 저랑도 연락할때 친구들과 술먹고 갔답니다
그래서 그병을 옮아와 나한테까지 전이시켰답니다...
죽고싶습니다...
남자들 한번쯤 이럴수있어 이렇게생각해야하는겁니까...?
사랑이 정말 이런것밖에 안되는겁니까...
충분히 사랑받고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사랑도 정도 추억도
다 중요한게아닌것같습니다......
제가도대체 무슨죄가있는겁니까....
저 이해못한다고 용서못한다고 헤어질꺼라 했습니다
헤어지자고했습니다.
안된답니다 자긴 정말 잘해줄자신있어 다시너랑 합친건데
난 못헤어진다고 막 울더군요
늦은밤이라 가족들 걱정하고 전화오고 그러길래
그럼 생각할시간이라도 주라고 난 도저히 지금 니얼굴보고싶지않다고했습니다.
그런짓을 해놓고도 뻔뻔하게 같이소리지르고 질라고안하고
병이 옮았는지안옮았는지 니가어케아냐고 하는
이런 싸가지없는새낀줄 정말로 몰랐습니다.
제발
이런일 겪어본분있으세요?
저 살고싶습니다... 아무일도못하겠고 출근도못했고
하루종일 울어도 무슨 방법도 나오지않고
아니 저혼자 오바하는거에요?
그래요 혈기왕성한 남자인거알아요 근데 그건아니잖아요
항상 그런여자들 재수없느니 정말 아.. 저런여자 무슨병이있고 어떤여잔줄어떻게알고
하느냐고 항상 가식떨던 남자가... 어떻게....
제가아닌 사랑이아닌 여자와 어떻게..그런여자와 옷을벗고 입을맞추고 가슴을 만지고
몸을 합쳤다는게.....
그것만 떠올리면 미칠것같습니다...
제발 악플사양하고.... 제발 도움을 주세요,,,...
제발....
(너무긴글.. 읽어주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