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그러시군요. 얼굴의 형은 시기에 따라서 자주 바뀝니다. 얼굴뼈의 성장은 이미 끝났지만 얼굴의 형태가 자리잡는 것은 좀 더 시간이 걸릴수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여러가지 생각을 해보아야 합니다. 적극적인 변화를 시도하는 것이 반드시 좋은 것인가하는 점이지요. 일단 본인이 얼굴을 분석해보시고 이에 대한 합당한 상담을 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얼굴은 연(살)조직과 뼈조직으로 나누어 생각할 수가 있습니다. 얼굴을 수직으로 눈꼬리 수준, 코구멍수준을 경계로 하여 3등분 해서 생각하는 것이 좋습니다. 제일 윗부분은 그야말로 두개골로 이루어져 있으니 어쩔 수 없고 중간부분은 광대뼈와 윗턱뼈가 자리하고 있고 그위로 살조직이 단단하게 붙어있습니다. 제일 아랫부분은 아랫턱뼈와 저작근육 그리고 볼의 지방으로 형성되어 있습니다. 심한 곳은 제일 아랫부분이고 대개는 근육에 의해서 비대칭이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한쪽 치아로 음식을 많이 씹게되면 그쪽의 저작근이 두꺼워져 커져보이는 경우가 많고 다른 이유로는 우리가 흔히 심술보라고 하는 볼의 지방조직의 과잉으로 그렇게 되기도 합니다. 이 두 경우는 하악각 축소술이나 볼지방제거술로 교정이 가능합니다. 그 다음으로 많은 중간부위는 광대뼈의 변형에 의해서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관골성형술로 교정이 가능합니다만 아랫그림과 그 비율에 따라 수술을 하는 것이 보편적입니다. 즉 얼굴의 폭은 다음과 같이 5등분 되는 경우에 가장 이상적이라고 합니다. 즉 눈과 눈사이에 눈의 폭 하나만큼 들어가면 좋고 그 만큼의 코 폭이면 적당하고 바깥쪽으로도 눈하나 정도의 넓이면 적절한 것으로 판단합니다. 이 기준에 아주 많이 벗어나는 정도면 개선을 위한 모색을 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질문이에요!!
예, 그러시군요.
얼굴의 형은 시기에 따라서 자주 바뀝니다. 얼굴뼈의 성장은 이미 끝났지만 얼굴의 형태가 자리잡는 것은 좀 더 시간이 걸릴수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여러가지 생각을 해보아야 합니다.
적극적인 변화를 시도하는 것이 반드시 좋은 것인가하는 점이지요.
일단 본인이 얼굴을 분석해보시고 이에 대한 합당한 상담을 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얼굴은 연(살)조직과 뼈조직으로 나누어 생각할 수가 있습니다.
얼굴을 수직으로 눈꼬리 수준, 코구멍수준을 경계로 하여 3등분 해서 생각하는 것이 좋습니다.
제일 윗부분은 그야말로 두개골로 이루어져 있으니 어쩔 수 없고
중간부분은 광대뼈와 윗턱뼈가 자리하고 있고 그위로 살조직이 단단하게 붙어있습니다.
제일 아랫부분은 아랫턱뼈와 저작근육 그리고 볼의 지방으로 형성되어 있습니다.
심한 곳은 제일 아랫부분이고 대개는 근육에 의해서 비대칭이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한쪽 치아로 음식을 많이 씹게되면 그쪽의 저작근이 두꺼워져 커져보이는 경우가 많고
다른 이유로는 우리가 흔히 심술보라고 하는 볼의 지방조직의 과잉으로 그렇게 되기도 합니다.
이 두 경우는 하악각 축소술이나 볼지방제거술로 교정이 가능합니다.
그 다음으로 많은 중간부위는 광대뼈의 변형에 의해서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관골성형술로 교정이 가능합니다만
아랫그림과 그 비율에 따라 수술을 하는 것이 보편적입니다.
즉 얼굴의 폭은 다음과 같이 5등분 되는 경우에 가장 이상적이라고 합니다.
즉 눈과 눈사이에 눈의 폭 하나만큼 들어가면 좋고 그 만큼의 코 폭이면 적당하고
바깥쪽으로도 눈하나 정도의 넓이면 적절한 것으로 판단합니다.
이 기준에 아주 많이 벗어나는 정도면 개선을 위한 모색을 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