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했다고 소문이라도 날수있겠습니까? 요새 망년회다뭐다...모임많잖습니까...뭐 저도 그런자리 가지마라...얘기는 하지않습니다... 자주있는모임도아니고..더구나 연말이니 이해할건 해야겠지요... 저두 저 나름대로 모임이있고하니... 그런데.... 어제 일때문에 잠시나간사람이 올생각을 안하는겁니다... 갑자기 생긴 모임때문이겠지요... 일곱시쯤 문자한통 날렸습니다... 언제와? 밥은...? 띵~!!! 남편:지금먹고있어...좀늦을듯... 요근래 술도 많이 안마시는거같고해서...뭐 그냥 밥먹으면서 간단하게 소주한잔 하겠거니... 했습니다... 그후...11시가넘도록 연락없더군요... 저도 안했습니다...할때되면 뭐 어련히 안하겠나싶어서... 시간이 12시...1시...연락없더군요... 저 또 안했습니다..얘기하다보니 좀 늦겠거니....싶어서... 시간이 2시...3시를 막접어들고있을때쯤... 저 폭팔하기 일보직전.... 제가 전화했습니다...안받더군요...흠.... 머리뚜껑 열렸다..닫혔다...를 수십번... 문자한통 날렸습니다... 어디야? 어딘데 전화도안받아? 지금시간이몇시야? 제정신이야? 지금뭐하자는건데?했더니.. 전화옵디다... 남편:응 노래방인데 못들었어...흠..한시간정도후에 집에도착할꺼같아...그러데요... 저 너무화가나서 그랬습니다... 나:뭐 한시간? 30분내로 정리하고 빨랑들어와 지금... 남편:안될꺼같은데...대리부르고 하다보면 한시간정도 걸릴꺼같은데... 나:아니됐다..한시간뒤에오든..날을새고오든..니맘대로해라..놀만큼 실컷놀아라..난 상관않겠다.. 남편:@@@@@@<솔직히 뭐라뭐라 이야기하고있는도중에 뚜껑확열려서 전화그냥끊었습니다> 그후 전 전화기꺼놨구요...한 십분뒤쯤 문자한통날렸습니다... "열쇠 문앞 우유넣는 구멍앞에 있으니까 알아서 문따고 들어오라고" 문자한통 넣는동안 전화한통했더군요..제가 전원을꺼놨을때... 문자보내고 바로 전원또 꺼버렸지요... 그리고 열쇠 내가말한 그자리에두고 불이란불은 다끄고 잠을잘려고 누울라는찰나...벨이 띵똥..띵똥..합디다... 아씨..이이간이 벨누르지말랬더니..하면서 후다닥나갔죠.. 나:내가 벨눌르지말랬지..열쇠어디있다고 문자보냈는데 못봤어? 남편:@@@@@헤롱~헤롱~하면서...안갔네...?안갔어...?왜안갔어? 이럽디다.. 제가 열쇠놔두고 어디갈줄알았나보죠... 내가왜요..내가 뭐가 아쉬워 나가요...나가도 남편이 나가야지.. 죄지은것도없는내가...왜..나가요...쳇.. 그때시간이 3시30분쯤... 저 열받아 등휙돌리고 누웠죠... 혼자 횡설수설하더니...밥통에 밥꺼내서 참치랑 열쉼히 비빕디다... 그러면서 물갖다달라...쌈싸서먹게 상추없냐...밥이너무짜다..밥좀더넣어서 비벼달라... 아주 가지가지합디다...저..해달라는데로 틱틱거렸지만 다해줬습니다... 그러면서 자기가 노래방엘갔는데..도우미랑같이있었다고... 아주 재미나게 놀았다고 자랑을하네요...이걸우짜까요? 맘같아선 갈아마시고싶은데..?가능할까요? 이야..도우미 잘놀드라...진짜 재미나게 잘놀드라...이러면서 제옆에눕길래.. 아주약간의 응징을했습니다..원래 간지럼을 잘탑니다..아니 아주 자지러지죠... 그래서 똥꼬힘있게 한방날려주고...겨드랑이 간질어주고...발로 밀면서 그랬네요... 너 오늘 내옆에 딱 눞기만누워봐...지옥이 어떤데인지 알게해줄꺼니깐... 후회하게 만들어줄꺼니깐...딱오기만해봐라..하며 협박하고 전 잠을청했죠... 중간에 약간의 몸부림이있었고...그때 어깨를 살짝 아주살짝 삐었다죠..남편이.. 제가보기엔 뭐..그리 삔것같아보이지않았습니다...괜히 엄살부리는정도...쳇 나는 이불위에...남편은 쇼파위에...그렇게 누워서 잠을청했고... 남편이 다시 이불속으로 들어오려고할때..제가 발로 밀어내며... 여기가 어디라고 들어와~안나가..안나가...이게 어디서 노래방도우미랑 신나게 부비며 놀다와놓곤...어디다가 들이밀어...저리가..저리가..했죠... 그렇게 아침이되었고...남편덕분에 잠을못자 아주늦게~까지 잠을잤죠... 일어나니 11시더군요...흠... 남편벌써일어나...화장실을 왔다갔다..합디다... 그러면서 밥묵자~!!! 밥묵자~~~!!!! 속이아파...콩나물없어? 뭐 얼큰한거없어? 얼큰한거먹고싶어..해줘 해줘~합디다.. 나:암것도없어...그렇게 얼큰한게먹고싶음..물에 고춧가루타서 원샷에..어제기분으로... 했습니다... 그렇게 여차여차해서 반찬도없고해서 김치찌개 션~하게 끓여대령하니... 후~후~후~불며 잘먹데요... 밥상에서 제가그랬죠... 나:아니 세상에...어떤여자가 남편 새벽4시가 다되서 들어왔는데... 물같다바쳐...밥비벼바쳐...뭐달라면 다갖다바쳐..어느여자가 그러겠어? 엉? 그리고 어떤여자가 도우미랑 재미나게 놀았다고 자랑하는 남편한테...아침까지..<뭐 아침은아니지만..>해서 먹이겠어? 엉? 했더니... 암말도없이 꾸역꾸역 먹기만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랬죠..내가 요새 네이트게시판에 자주들어가 글도보고하는데... 도우미랑 노는남편 절대 절대 이해못하는여자가 거의 태반이라고... 근데 나는 그래 송년모임이다...뭐다 뭐다해서 술마시고 노는거..내가 뭐라고한적있느냐.. 더구나 도우미랑노는거 나 뭐라한적없다... 나도 술좋아하고..나도 모임있고...뭐 당신도 도우미랑노는데..나라고 못놀겠냐... 요새 남자도우미도 많다..불러달래면 불러준대드라..나도 그렇게 놀면되는거고... 그치만..지킬껀 지켜야하지않느냐... 내가 그정도 풀어주면...최소한의 노력은 해야하는거아니냐..귀가시간은 좀 일찍 온다던지... 아님늦게오더라도 내가 뭐좀 사다달랬음 그러라도 사오던지... 아마 어제 당신이렇게한거 게시판에올리면..아마 진짜 난리날꺼다...했더니.. 아~하~이남자..아주 당당하게 올리랍니다... 그래서 제가 그랬죠...그래~좋다..올린다..올려서 리플달린거보고... 그거대로 고~~대~~로 내가 응징해주겠다..했더니... 그러라네요.... 지금 제가 글쓰고있는거 옆에서 지켜보고있거든요.... 막그러네요..."야..너 무슨얘기가 그렇게길어...내욕을얼마나하는거야..." "사람들이 막..나 죽이라고 하는거아냐...죽는건안돼..." 이럽니다...휴~ 저걸진짜 갈아마실수도없고... 어떻게 응징을해야 내분이 풀리겠습니까? 약점은 간지럼타는거뿐인데.... 확실히 응징해서 담에는 이런일이 없어야하지않겠습니까...? 아니 있다하더라도...항상 머릿속에...뭐가 제일중요한건지...상기시켜줘야하지않겠습니까? 지금 신랑과같이 컴앞대기하고있습니다...많은리플 부탁드립니다....
응징의고수분들..내남편어떻게 응징을해야...
잘했다고 소문이라도 날수있겠습니까?
요새 망년회다뭐다...모임많잖습니까...뭐 저도 그런자리 가지마라...얘기는 하지않습니다...
자주있는모임도아니고..더구나 연말이니 이해할건 해야겠지요...
저두 저 나름대로 모임이있고하니...
그런데....
어제 일때문에 잠시나간사람이 올생각을 안하는겁니다...
갑자기 생긴 모임때문이겠지요...
일곱시쯤 문자한통 날렸습니다...
언제와? 밥은...?
띵~!!! 남편:지금먹고있어...좀늦을듯...
요근래 술도 많이 안마시는거같고해서...뭐 그냥 밥먹으면서 간단하게 소주한잔 하겠거니...
했습니다...
그후...11시가넘도록 연락없더군요...
저도 안했습니다...할때되면 뭐 어련히 안하겠나싶어서...
시간이 12시...1시...연락없더군요...
저 또 안했습니다..얘기하다보니 좀 늦겠거니....싶어서...
시간이 2시...3시를 막접어들고있을때쯤...
저 폭팔하기 일보직전....
제가 전화했습니다...안받더군요...흠....
머리뚜껑 열렸다..닫혔다...를 수십번...
문자한통 날렸습니다...
어디야? 어딘데 전화도안받아?
지금시간이몇시야? 제정신이야? 지금뭐하자는건데?했더니..
전화옵디다...
남편:응 노래방인데 못들었어...흠..한시간정도후에 집에도착할꺼같아...그러데요...
저 너무화가나서 그랬습니다...
나:뭐 한시간? 30분내로 정리하고 빨랑들어와 지금...
남편:안될꺼같은데...대리부르고 하다보면 한시간정도 걸릴꺼같은데...
나:아니됐다..한시간뒤에오든..날을새고오든..니맘대로해라..놀만큼 실컷놀아라..난 상관않겠다..
남편:@@@@@@<솔직히 뭐라뭐라 이야기하고있는도중에 뚜껑확열려서 전화그냥끊었습니다>
그후 전 전화기꺼놨구요...한 십분뒤쯤 문자한통날렸습니다...
"열쇠 문앞 우유넣는 구멍앞에 있으니까 알아서 문따고 들어오라고"
문자한통 넣는동안 전화한통했더군요..제가 전원을꺼놨을때...
문자보내고 바로 전원또 꺼버렸지요...
그리고 열쇠 내가말한 그자리에두고 불이란불은 다끄고
잠을잘려고 누울라는찰나...벨이 띵똥..띵똥..합디다...
아씨..이이간이 벨누르지말랬더니..하면서 후다닥나갔죠..
나:내가 벨눌르지말랬지..열쇠어디있다고 문자보냈는데 못봤어?
남편:@@@@@헤롱~헤롱~하면서...안갔네...?안갔어...?왜안갔어? 이럽디다..
제가 열쇠놔두고 어디갈줄알았나보죠...
내가왜요..내가 뭐가 아쉬워 나가요...나가도 남편이 나가야지..
죄지은것도없는내가...왜..나가요...쳇..
그때시간이 3시30분쯤...
저 열받아 등휙돌리고 누웠죠...
혼자 횡설수설하더니...밥통에 밥꺼내서 참치랑 열쉼히 비빕디다...
그러면서 물갖다달라...쌈싸서먹게 상추없냐...밥이너무짜다..밥좀더넣어서 비벼달라...
아주 가지가지합디다...저..해달라는데로 틱틱거렸지만 다해줬습니다...
그러면서 자기가 노래방엘갔는데..도우미랑같이있었다고...
아주 재미나게 놀았다고 자랑을하네요...이걸우짜까요? 맘같아선 갈아마시고싶은데..?가능할까요?
이야..도우미 잘놀드라...진짜 재미나게 잘놀드라...이러면서 제옆에눕길래..
아주약간의 응징을했습니다..원래 간지럼을 잘탑니다..아니 아주 자지러지죠...
그래서 똥꼬힘있게 한방날려주고...겨드랑이 간질어주고...발로 밀면서 그랬네요...
너 오늘 내옆에 딱 눞기만누워봐...지옥이 어떤데인지 알게해줄꺼니깐...
후회하게 만들어줄꺼니깐...딱오기만해봐라..하며 협박하고 전 잠을청했죠...
중간에 약간의 몸부림이있었고...그때 어깨를 살짝 아주살짝 삐었다죠..남편이..
제가보기엔 뭐..그리 삔것같아보이지않았습니다...괜히 엄살부리는정도...쳇
나는 이불위에...남편은 쇼파위에...그렇게 누워서 잠을청했고...
남편이 다시 이불속으로 들어오려고할때..제가 발로 밀어내며...
여기가 어디라고 들어와~안나가..안나가...이게 어디서 노래방도우미랑
신나게 부비며 놀다와놓곤...어디다가 들이밀어...저리가..저리가..했죠...
그렇게 아침이되었고...남편덕분에 잠을못자 아주늦게~까지 잠을잤죠...
일어나니 11시더군요...흠...
남편벌써일어나...화장실을 왔다갔다..합디다...
그러면서 밥묵자~!!! 밥묵자~~~!!!!
속이아파...콩나물없어? 뭐 얼큰한거없어? 얼큰한거먹고싶어..해줘 해줘~합디다..
나:암것도없어...그렇게 얼큰한게먹고싶음..물에 고춧가루타서 원샷에..어제기분으로...
했습니다...
그렇게 여차여차해서 반찬도없고해서 김치찌개 션~하게 끓여대령하니...
후~후~후~불며 잘먹데요...
밥상에서 제가그랬죠...
나:아니 세상에...어떤여자가 남편 새벽4시가 다되서 들어왔는데...
물같다바쳐...밥비벼바쳐...뭐달라면 다갖다바쳐..어느여자가 그러겠어? 엉?
그리고 어떤여자가 도우미랑 재미나게 놀았다고 자랑하는 남편한테...아침까지..<뭐 아침은아니지만..>해서 먹이겠어? 엉? 했더니...
암말도없이 꾸역꾸역 먹기만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랬죠..내가 요새 네이트게시판에 자주들어가 글도보고하는데...
도우미랑 노는남편 절대 절대 이해못하는여자가 거의 태반이라고...
근데 나는 그래 송년모임이다...뭐다 뭐다해서 술마시고 노는거..내가 뭐라고한적있느냐..
더구나 도우미랑노는거 나 뭐라한적없다...
나도 술좋아하고..나도 모임있고...뭐 당신도 도우미랑노는데..나라고 못놀겠냐...
요새 남자도우미도 많다..불러달래면 불러준대드라..나도 그렇게 놀면되는거고...
그치만..지킬껀 지켜야하지않느냐...
내가 그정도 풀어주면...최소한의 노력은 해야하는거아니냐..귀가시간은 좀 일찍 온다던지...
아님늦게오더라도 내가 뭐좀 사다달랬음 그러라도 사오던지...
아마 어제 당신이렇게한거 게시판에올리면..아마 진짜 난리날꺼다...했더니..
아~하~이남자..아주 당당하게 올리랍니다...
그래서 제가 그랬죠...그래~좋다..올린다..올려서 리플달린거보고...
그거대로 고~~대~~로 내가 응징해주겠다..했더니...
그러라네요....
지금 제가 글쓰고있는거 옆에서 지켜보고있거든요....
막그러네요..."야..너 무슨얘기가 그렇게길어...내욕을얼마나하는거야..."
"사람들이 막..나 죽이라고 하는거아냐...죽는건안돼..." 이럽니다...휴~
저걸진짜 갈아마실수도없고...
어떻게 응징을해야 내분이 풀리겠습니까?
약점은 간지럼타는거뿐인데....
확실히 응징해서 담에는 이런일이 없어야하지않겠습니까...?
아니 있다하더라도...항상 머릿속에...뭐가 제일중요한건지...상기시켜줘야하지않겠습니까?
지금 신랑과같이 컴앞대기하고있습니다...많은리플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