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혼하구 동거를 합니다.. 삶을 이야기하면 넘 길어서.. 아무든 재혼한 남편이 초등5학년 딸이 있는데.. 딸아이가 아빠랑 떨어져 살아서 그런지 넘 아빠에게 짐착을 많이 하구 잠을 자구있으면 꼭 아빠옆에 와서 자는데 꼭 둘이서 끌어안구 자요.. 좀 심하다 할 정도로 침대에서 자다보면 둘이서 그러구 있는데 넘 화가나요.. 전 좀 신경이 예민해서 잠자리가 불편하면 화가 나거든요. 그래서 얘기했죠 그런데두 자다보면 꼭 그러구 있어요.. 쇼파에서 tv보때두 꼭 끌어안구 보구 나두 자식이 있는데 아빠와 딸이 그러는것은 좀 이해가 되지 않아요.. 제가 마음이 좀 좁아서 그런것인지 여러분의 의견을 듣구 싶어요. 남편은 딸을 키우고 싶어서 저랑 살구있는것같구.. 아이들이 자다보면 가끔 엄마 아빠 옆에 와서 잘수도 있지만 내 생각은 조금두 하지않구 넘 딸에게만 사랑을 주니 같이 이렇게 살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제가 새 엄마라 그런 것일까요... 냉정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1
재혼한 남편과 딸이 붙어자는게 신경이 넘쓰이네요
전 이혼하구 동거를 합니다.. 삶을 이야기하면 넘 길어서..
아무든 재혼한 남편이 초등5학년 딸이 있는데..
딸아이가 아빠랑 떨어져 살아서 그런지 넘 아빠에게 짐착을 많이 하구
잠을 자구있으면 꼭 아빠옆에 와서 자는데 꼭 둘이서 끌어안구 자요..
좀 심하다 할 정도로 침대에서 자다보면 둘이서 그러구 있는데 넘 화가나요..
전 좀 신경이 예민해서 잠자리가 불편하면 화가 나거든요.
그래서 얘기했죠 그런데두 자다보면 꼭 그러구 있어요..
쇼파에서 tv보때두 꼭 끌어안구 보구 나두 자식이 있는데 아빠와 딸이 그러는것은 좀 이해가 되지 않아요.. 제가 마음이 좀 좁아서 그런것인지 여러분의 의견을 듣구 싶어요. 남편은 딸을 키우고 싶어서 저랑 살구있는것같구.. 아이들이 자다보면 가끔 엄마 아빠 옆에 와서 잘수도 있지만 내 생각은 조금두 하지않구 넘 딸에게만 사랑을 주니 같이 이렇게 살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제가 새 엄마라 그런 것일까요...
냉정한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