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오빠 만나면서 오빠 나이가 있으니깐 나보다 좋은 사람 만나면 가라고..결혼하라고..
그얘기 참 많이 했었어여..내가 오빠를 붙잡고있는거 같아서여..
작년까진 그렇게 크게 싸우거나 그런적은 없었는데 제가 오빠랑 같이다니던 회사를 그만두면서
만나는 횟수도 줄어들고 그랬어여..항상 말로는 너만 사랑한다고 너만 딴맘 않가지면 절대 헤어질일 없다고..그렇게 말했던 사람이 지금은 변한거 같아여.. 2월달까지는 주말엔 항상 둘이 시간을 같이 보냈었어여..하지만 제 일기장을 보니 3월달에는 토요일날 만난적이 한번도 없는거 있져..
제 투정일지도 모르겠어여..하루는 그런일이 있었어여..여태까지 9달만나오면서 싸운적 이외에는 전화안한적이 한번도 없었어여..하루종일 연락이 없더라고여..저도 안했져..그담날 안되겠다싶어 전화를 했어여.왜 연락안했냐고,,참 궁색하게도 바빴다네여.. 그말 듣는순간 왜이리 눈물이 나던지..
오빠가 초기에는 절 얼마나 구속했나 몰라여..집에 9시까지 들어가라고하고 나이트는 말도 못끄내게 했던 사람인데 요새는 나이트도 가래여.주말같은날 친구들도 만나구 해야지 그러는거있져..참 많이 변했어여..그만큼 절 믿는건지..
알려주세여
이케 글을올리게 된 이유는여..너무답답하고 저 혼자서는 방법을 못찾겠어서여..
뒤죽박죽 내용이 될지 모르겠지만 끝까지 읽어주시구여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
작년에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을 떨어진 바람에 아빠권유로 취직을 했어여
회사다니는게 죽기보다 너무싫었어여..회사 사람들도 전부 나이도 많고 분위기도 싫고..
한달쯤이 지났을까여..회사 오빠들이랑 언니들이랑 쬬금씩 친해지게 되더라고요..
그러다 한 오빠랑 유독 친해지게 되었어여...주말마다 만나서 데이트하고 ..
그게 계기가 되었는데 사귀게 되었죠..7월달에..
처음엔 너무 좋았어여..전올해 스물이 대꾸여 오빤 스물여덜이 되었어여..
솔직히 오빠 만나면서 오빠 나이가 있으니깐 나보다 좋은 사람 만나면 가라고..결혼하라고..
그얘기 참 많이 했었어여..내가 오빠를 붙잡고있는거 같아서여..
작년까진 그렇게 크게 싸우거나 그런적은 없었는데 제가 오빠랑 같이다니던 회사를 그만두면서
만나는 횟수도 줄어들고 그랬어여..항상 말로는 너만 사랑한다고 너만 딴맘 않가지면 절대 헤어질일 없다고..그렇게 말했던 사람이 지금은 변한거 같아여.. 2월달까지는 주말엔 항상 둘이 시간을 같이 보냈었어여..하지만 제 일기장을 보니 3월달에는 토요일날 만난적이 한번도 없는거 있져..
제 투정일지도 모르겠어여..하루는 그런일이 있었어여..여태까지 9달만나오면서 싸운적 이외에는 전화안한적이 한번도 없었어여..하루종일 연락이 없더라고여..저도 안했져..그담날 안되겠다싶어 전화를 했어여.왜 연락안했냐고,,참 궁색하게도 바빴다네여.. 그말 듣는순간 왜이리 눈물이 나던지..
오빠가 초기에는 절 얼마나 구속했나 몰라여..집에 9시까지 들어가라고하고 나이트는 말도 못끄내게 했던 사람인데 요새는 나이트도 가래여.주말같은날 친구들도 만나구 해야지 그러는거있져..참 많이 변했어여..그만큼 절 믿는건지..
내일도 같에 놀러가기로했는데 못간다네여..
이게 좋아하는건지 집착인지 잘 모르겠어여.. 오빨 제 소유물로 만들려는건지..
오빨 그만 놓아주구 싶은맘이 하루에도 수십번은 들어여..
이런 나한테 지쳐갈껀만 같거든여..좋을때 끈내는게 좋을꺼같단 생각도 드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