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늦엇지만 쓰겠습니다. 이글 쓰면 미친놈이라고들 하시겠지만,, 어쩔수가 없네요.. 그날 저는 어김없이 홍대 클럽에 갔습니다.(큐보) 친구가 크리스마스를 재밋게 보내자고 하길래 ㅋ 전 원래 매주 가는 놈이거든요,, 그렇다고,,부비하려고 가는건 아니구요,,ㅋ 또 백퍼센트 아니라고는 할수 없죠 ㅋ 그냥 춤이 좋고 노래가 좋고 제 성격이 그렇고 그러다 보니 ㅋ 노는걸 좋아 합니다 ㅋ 남자들 무턱대고 여자들한테 부비하는걸 보면 좀 민망하고 웃기기도 하구 그래서 전 잘 ,,ㅋ 그렇다고 소극적인 건 절대 아닌!ㅋ 암튼 서론이 길엇네요 ㅋ 그날 클럽에 가서 신나게 춤을췄습니다 원래 전 술을 안좋아해서 술마시고 클럽은 안가는데 ㅋ 친구놈이 자기는 술을 먹어야 놀거 같다길래 ㅋ 그래서 술을 좀 많이 하고 클럽에 갓습니다 그때 제옷은,,,,,빨간색 점퍼에 스키니 청바지 안에는 붉은빛 청자켓과 검은색셔츠 붉은 넥타이, 흰색 머플러를 했습니다.ㅋ 춤을 막추는데 사람들이 엄청 많더군요 이브라서 그런지 아주 답답하고,,ㅋ 원래 좀 차면 그만 받아야 된다고 생각하는데,,ㅋ 계속 물밀듯이 들어오더군요,,ㅋ 그래서 계속 밀려 밀려 디제이박스 밑 에어콘 앞으로 가게 됫죠 아시는 분은 아실거라,,ㅋ 거기서 봤습니다....그여자분,, 하얀 긴 니트를 입고 검은색 뿔태를 쓰고 머리를 묶고 이뻣습니다. 정말 천사 같앗죠... 전 클럽에서도 인연이 될수 잇다고 생각하는데 많은 분들이 아니시더라구요 그냥 하루밤 여인이라는 둥,,,,, 그래도 인연이 잇다면 길가는 사람중 누가 제 인연인지는 모르는거자나요? 그래서 전 암튼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 생각 때문인지 그여자분이 더 궁금해 졌구요, 그렇게 한참을 힐끗힐끗보면서 춤을 추는데,, 제친구가 그여자분 쪽에 있었는데 그여자분이랑 그여자 친구분이 같이 춤을 추시다가 제친구를 잡고 춤을 추는 겁니다. 저쪽도 혹시? 라는 생각에 그냥 옆에서 춤을 추면서 지켜봤죠,. 근데 그냥 가시더라구요,,ㅋ 그래도 포기할수잇나요 날 더럽다 생각할지라도 한번 내 마음은 표현해보리 라고 생각하고 다시 다가서서 이제 그녀뒤에 섯습니다. 뒤에서서 어떻게 할까 하다가,,,남들과똑같이 하면 그렇고 그런놈으로 볼거같아서, 그래 어깨를 두드리자 라고 생각하고 어깨를 두드리려 손을 올리는데,,,,,,,아뿔싸 ! 뒤에서 밀려들어오는 분들이 절 치시는 바람에 그녀의 허리로 손이 가게 되었네여....그것도 두번씩이나.... 어찌할까 때려는 차에,,,그녀가 절 뒤돌아서 무섭게 처다보더라구요,,, 이런,,,전 그냥,,,,,,,,,그래 벌써 낙인이 찍혔겟지...하고 포기를 햇습니다.. 그래서 다른 쪽에서 춤을 췃죠 원래 클럽가면 친구들은 힘들다고 안자잇어도 전 꼭 5시 반까지는 꼭 뽕을 빼는 놈인데,, 못하는 술을 마시고 온뒤라 머리가 너무 아프더군요,, 그래서 이층에 올라가 쇼파에 누워 한숨 자게 되엇습니다.. 그런데...일어나 보니....머리가 더깨질듯이... 돌아버리겟더라구요..... 이대로 집에 가자니 돈이 아깝고 춤은 추고 싶은데,,,머리는 깨지고...ㅋㅋ 환장하겟더라구요.. 친구도 머리가 아팟는지 화장실만 갓다와서 가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럼 그러자고 하고 친구가 화장실을 갓다오고 난뒤에 전 아쉽게 큐보를 빠져나왓습니다.. 그리고 친구랑 집에오는 택시안에서 클럽얘기를 하다가...............완전 다시 가고 싶은 충동을 느꼇어요... 아까 가기전 친구가 화장실을 갓을때 그 여자 두분이 친구가 화장실 가는데 어깨를 톡톡 치시더니 그쪽이랑 같이 놀자고 햇다는 겁니다...... 그말을 이제 하는 친구놈 ,,,미웟습니다... 근데 어찌합니까..뭐 다 지나간일인데..... 근데 오늘이 되서야 여기에 저와 같은 글이 올라온것을 보고,,, 한번 그냥 ㅋㅋㅋ 믿져야 본전 아니겟습니까? 그냥 기다려 보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인상착의는 하얀색 긴 니트에 투명스타킹 그리고 아마도 부츠인건 같구요 검은 뿔태에 머리를 묶엇습니다. 키도 좀 컷구요 그리고 그여자분 친구분은 쥐색 스키니에,,머리는 긴 생머리 키는 작았구요 위에는 어두운 티엿습니다... 이 여자분을을 아시거나..혹시 그 여자분이거나......혹은 여자분 친구분은,,, 리플이라도,,,,,달아주세요.. 너무 긴글을 읽느라 수고 하셧습니다^^
23~24일 새벽 홍대 큐보에서 하얀원피스의 여자!
좀늦엇지만 쓰겠습니다.
이글 쓰면 미친놈이라고들 하시겠지만,, 어쩔수가 없네요..
그날 저는 어김없이 홍대 클럽에 갔습니다.(큐보)
친구가 크리스마스를 재밋게 보내자고 하길래 ㅋ
전 원래 매주 가는 놈이거든요,,
그렇다고,,부비하려고 가는건 아니구요,,ㅋ
또 백퍼센트 아니라고는 할수 없죠 ㅋ
그냥 춤이 좋고 노래가 좋고 제 성격이 그렇고 그러다 보니 ㅋ
노는걸 좋아 합니다 ㅋ
남자들 무턱대고 여자들한테 부비하는걸 보면
좀 민망하고 웃기기도 하구 그래서 전 잘 ,,ㅋ
그렇다고 소극적인 건 절대 아닌!ㅋ
암튼 서론이 길엇네요 ㅋ
그날 클럽에 가서 신나게 춤을췄습니다
원래 전 술을 안좋아해서
술마시고 클럽은 안가는데 ㅋ
친구놈이 자기는 술을 먹어야 놀거 같다길래 ㅋ
그래서 술을 좀 많이 하고 클럽에 갓습니다
그때 제옷은,,,,,빨간색 점퍼에 스키니 청바지 안에는
붉은빛 청자켓과 검은색셔츠 붉은 넥타이, 흰색 머플러를 했습니다.ㅋ
춤을 막추는데
사람들이 엄청 많더군요
이브라서 그런지 아주 답답하고,,ㅋ
원래 좀 차면 그만 받아야 된다고 생각하는데,,ㅋ
계속 물밀듯이 들어오더군요,,ㅋ
그래서 계속 밀려 밀려 디제이박스 밑 에어콘 앞으로 가게 됫죠
아시는 분은 아실거라,,ㅋ
거기서 봤습니다....그여자분,,
하얀 긴 니트를 입고 검은색 뿔태를 쓰고 머리를 묶고
이뻣습니다.
정말 천사 같앗죠...
전 클럽에서도 인연이 될수 잇다고 생각하는데
많은 분들이 아니시더라구요
그냥 하루밤 여인이라는 둥,,,,,
그래도 인연이 잇다면 길가는 사람중 누가 제 인연인지는 모르는거자나요?
그래서 전 암튼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 생각 때문인지 그여자분이 더 궁금해 졌구요,
그렇게 한참을 힐끗힐끗보면서 춤을 추는데,,
제친구가 그여자분 쪽에 있었는데 그여자분이랑 그여자 친구분이 같이 춤을 추시다가
제친구를 잡고 춤을 추는 겁니다.
저쪽도 혹시? 라는 생각에 그냥 옆에서 춤을 추면서 지켜봤죠,.
근데 그냥 가시더라구요,,ㅋ
그래도 포기할수잇나요
날 더럽다 생각할지라도 한번 내 마음은 표현해보리
라고 생각하고 다시 다가서서 이제 그녀뒤에 섯습니다.
뒤에서서 어떻게 할까 하다가,,,남들과똑같이 하면 그렇고 그런놈으로 볼거같아서,
그래 어깨를 두드리자 라고 생각하고
어깨를 두드리려 손을 올리는데,,,,,,,아뿔싸 ! 뒤에서 밀려들어오는 분들이 절 치시는 바람에
그녀의 허리로 손이 가게 되었네여....그것도 두번씩이나....
어찌할까 때려는 차에,,,그녀가 절 뒤돌아서 무섭게 처다보더라구요,,,
이런,,,전 그냥,,,,,,,,,그래 벌써 낙인이 찍혔겟지...하고 포기를 햇습니다..
그래서 다른 쪽에서 춤을 췃죠
원래 클럽가면 친구들은 힘들다고 안자잇어도 전 꼭 5시 반까지는 꼭 뽕을 빼는 놈인데,,
못하는 술을 마시고 온뒤라 머리가 너무 아프더군요,,
그래서 이층에 올라가 쇼파에 누워 한숨 자게 되엇습니다..
그런데...일어나 보니....머리가 더깨질듯이...
돌아버리겟더라구요.....
이대로 집에 가자니 돈이 아깝고 춤은 추고 싶은데,,,머리는 깨지고...ㅋㅋ
환장하겟더라구요..
친구도 머리가 아팟는지 화장실만 갓다와서 가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럼 그러자고 하고 친구가 화장실을 갓다오고 난뒤에
전 아쉽게 큐보를 빠져나왓습니다..
그리고 친구랑 집에오는 택시안에서
클럽얘기를 하다가...............완전 다시 가고 싶은 충동을 느꼇어요...
아까 가기전 친구가 화장실을 갓을때
그 여자 두분이 친구가 화장실 가는데 어깨를 톡톡 치시더니
그쪽이랑 같이 놀자고 햇다는 겁니다......
그말을 이제 하는 친구놈 ,,,미웟습니다...
근데 어찌합니까..뭐 다 지나간일인데.....
근데 오늘이 되서야 여기에
저와 같은 글이 올라온것을 보고,,,
한번 그냥 ㅋㅋㅋ
믿져야 본전 아니겟습니까?
그냥 기다려 보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인상착의는
하얀색 긴 니트에 투명스타킹 그리고 아마도 부츠인건 같구요
검은 뿔태에 머리를 묶엇습니다. 키도 좀 컷구요
그리고 그여자분 친구분은 쥐색 스키니에,,머리는 긴 생머리 키는 작았구요
위에는 어두운 티엿습니다...
이 여자분을을 아시거나..혹시 그 여자분이거나......혹은 여자분 친구분은,,,
리플이라도,,,,,달아주세요..
너무 긴글을 읽느라 수고 하셧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