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각색! 성형 의혹에 대처하는 유형별 연예인

가지가지2006.10.20
조회7,350

웬만한 쌍꺼풀 수술은 성형 수술 축에도 끼지 못하는 요즘...

쌍꺼풀 수술은 웬만하면 눈감아 주는데.. 그걸로 만족 못하고

완전 전면적인 대공사로 새롭게 태어나는 연예인들이 있으니

눈감아 주려고 아무리 노력해도.. 모른척 해 주려고 아무리 노력해도

모른척 할 수 없는... 아니~ 심한 경우에는 수술 전과 수술 후를

다른 사람으로 보는 경우까지~ --;;

너도나도 성형수술하는 연예인들의 성형의혹에 대처하는 유형별 정리~!! 짜잔!!

 

일단, 활동을 접었다가 오랜만에 나온 연예인들은 의혹대상에 오른다.

쉬는 동안 예뻐졌다 싶으면 의심하고 보는 것!

 

가장 흔하고 가장 속 보이는~~ 뻔뻔한 스타일!

1. 우기기 형 - 죽어도 안 했단다.

 

인터넷 상에 집요한 우리의 네티즌들이 친절하게 before와 after를 비교하는

사진을 올려놓음에도 불구, 안 했다고 끝까지 우긴다.

화장술이 바뀌었다느니, 살이 빠졌다느니... 침묵으로 일관하기도 한다.

대표적으로 최근에 가장 욕 많이 먹은 연예인 "장서희"

MC를 맡고 있는 프로그램에 부은 얼굴 채로 나와 당황하게 했던 인물!

그것도 생방송에.. 우와~ 대단해요~~

하지만 끝까지 아니라고 우겼다. 생방송 MC가 성형 수술이라니 말이 되냐며

오히려 반발까지!! 몸살과 피로가 겹친데다 평소 간이 좋지 않아서 얼굴이 부은 거라고

말했었지요... 그런데 꽤 오래 가던걸~ --;;

 

2. 직접 어린시절 사진을 공개하며 비교해 보라고 나서는 무대뽀형!

성형설이 나돌면 재빠르게 행동한다. 자신의 미니홈피나 블로그에 어린 시절 사진은 물론

맨얼굴까지 공개하며 성형설은 말도 안된다고 반박한다.

하지만~!! 가끔 그 공개된 사진마저 연출된 샷 아니냐고 예리한 관찰력을 발휘하는 네티즌들이 있다!

뜨끔하겠지?? 이름은 생각이 잘 안나는데~

고등학교 시절 모습이라며 교복입은 모습을 찍어 올렸는데 그게 데뷔 후에

거짓으로 교복을 입고 찍어 올린 사진이라 해서 말이 많았던 연예인!!

 

3. 솔직해 보여 좋아 뵈기도 하지만... 너무 우려먹어서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는 홍보형!!

대표적으로 양미라!!

그런데 이건 안 밝힐 수가 없더라 --;; 아~ 안습!

원래부터 코 수술은 하고 싶었다며.. 이미지 변신으로 성공하고 싶어서 예전부터 계획되어 있던

일이라고 당당히 밝힘... 하지만 결과가 너무 안 좋아~ 오히려 동정을 사는 케이스.. 에구~ 왜 했니~

이전 귀여운 얼굴이 훨씬 나았는데~

 

송은이 같은 경우는 대 놓고 프로그램마다 이야기 하고 울궈먹는 유형~

이제 고만해!! --;;

 

그래도 이 중에 어떤 유형이 가장 봐줄만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