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재 대기업에 근무하는 회사원이며 폭행, 구타, 외도, 외박 등등에 관하여 이혼사유가 될만한 행동을 한적 없이 착실하게 가정을 꾸려 나가고 있습니다.
가끔씩 아내의 지나친 요구나 말이 통하지 않을 때에는 부부싸움도 하고 정말 화가 나서 짜증이 나면 상종을 하지 않고 자려고 하는데 옆에서 잠을 못 자게 아내가 방해를 합니다.
정말 화가 나서 욕설을 하면 언어폭력이라고 하면서 아내는 심하게는 경찰서에 신고를 하여 집에 경찰이 두 차례나 왔었고 경찰이 와서도 황당하다는 생각을 했는지 그냥 돌아가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아내가 아기 키우기 힘들다고 해서 숙식 가능한 가정부를 고용을 했고, 아내의 외출 시 불편 할까봐 대형차량까지 타고 다니라고 주었습니다.
저 역시 남편으로서 월급날은 꼬박꼬박 월말 정산되면 저의 가족 생활비 통장에 대략700만 원정도 넣었고 가정에서 저와 아내의 한달 평균 지출은 대충 합쳐서 500만원 정도로 둘 다 알뜰하게 살지는 못했습니다.
문제는 남편으로서 아내를 편하게 해주려고 위와 같은 배려를 했는데도 아내는 가끔 “청소하기 힘들다, 아기보기 힘들다, 집안일 힘들다” 면서 불평을 하며 심지어는 최근 아기를 전적으로 돌봐주는 가정부아줌마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어느 날 말다툼을 하다가 아내는 청소하는 청소부아줌마 한번도 안 불러 줬다고 불평을 또 했습니다.
심지어 집안 제사라고는 아버지 제사뿐 1년에 구정, 추석, 기일 등 제사3번인데 아내는 음식 만들기 힘들다고 불만을 가졌으며 아내는 남편인 저의 아버지제사 음식 내가 왜 해야 되냐? 이게 한국 여자들의 운명이냐? 는 말을 하는 아내에 말에 강한 실망을 했습니다.
그 후 또 다시 아내에게 불평하는 소리가 듣기 싫어 제사음식을 하지 말자고 남편인 제가 제시를 하였고 아내도 동의를 했습니다. 그래서 제삿날이 되면 대행센터에서 음식을 사서 추석 때부터 제사를 보냈습니다.
이 정도면 남편의 도리를 했고 아내를 편안하게 해 줬다고 생각을 했는데 자꾸자꾸 아내는 더 많을걸 바라며 자기를 사랑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예를 들어 남편인 저는 아침은 먹지 않고 출근하고 저녁밥만 한달 중 대략20일정도 집에서 저녁을 먹는데 그것도 기분 좋으면 차려주고 기분 안 좋으면 신경도 쓰지 않습니다.
남편인 제가 화가 나서 "반찬을 좀 내봐라" 라고 하면 아내는 "내봐라? 내가 오빠 부하 직원이가?” 라고 하며 명령조로 말을 한다고 화를 냅니다.
아내는 자기에게 "해봐라""과일 좀 깎아봐라""오징어 한 마리 구워온 나" 이런 말들을 하면 명령한다고 하며 무조건 건의조로 "해줄래""깎아줄래""구워줄래" 이렇게 얘기하라는데 이렇게 말을 안 하면 자기를 무시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대화를 하다가 어느 날 너무 화가 나서 면봉 한 개를 아내 얼굴에 집어 던지면서 욕설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더 큰 문제는 장모가 집에 찾아와서 아내의 행동은 생각도 하지 않고 아내의 말만 듣고 칼로 물배기 같은 부부싸움에 끼어들어 아내와 6개월 된 아기와 고용한 아주머니 앞에서 아내만 두둔하며 장모는 저에게 "우리 딸 고생시킬라고 시집 보낸 거 아니고 니 부려먹으라고 시집 보낸 거 아니다"라고 하면서 면봉 한 개를 한 가정의 가장이자 사위인 저의 얼굴에 던지면서 장모는 "지금이 조선시대가? 우리 딸 왜 부려먹고 하느냐? 면봉은 왜 우리 딸 얼굴에 던지느냐?" 라고 하면서 장모는 사돈어른(본인어머니) 이름을 함부로 부르면서 예의에 어긋난 행동을 하며 아내를 고생시키고 부려먹고 못살게 괴롭힌다는 명목으로 병든6개월 된 아기와 남편인 저의 동의도 없이 가정을 버려두고 장모와 아내는 집밖으로 같이 나가버렸습니다.
다음날 가정부아줌마가 휴가 중이었고 남편인 저로서는 집안에 경제권을 가지고 있었기에 출근도 해야 되었으나 6개월 된 아이를 봐 줄 사람도 없어 출근도 못하고 감기에 걸린 6개월 된 아기를 간호하였습니다. 다음날에는 차마 이틀이나 회사를 안나 갈수가 없어서 또 다시 아내와 장모에게 연락을 했지만 여전히 연락이 두절되었고 할 수 없어서 저는 아기를 아기 돌봐준다는 집에 맞겨두고 마음 아프게 출근을 하여야만 했습니다.
출근을 해서 집에 들어오라고 여러 번 애타게 문자메시지를 아내에게 보냈지만 연락은 오지 않았고 마침 장모와 연락이 되어 아내를 보내라고 하니깐 장모는 한다는 말이 아내가 지금 장모 집에 없다고 하면서 전화를 끊어버리는 겁니다. 남편인 저는 다시 연락을 했습니다. 장모는 이번에는 아내가 병원에 입원했다는 등 변명만 하면서 아내를 집에 보낼 수 없다고 했습니다.
결혼한지 1년도 되지 않아 아내는 벌써 세 번째 가출을 하고 현재 4일째 들어오지 않고 있습니다.
첫 번째 아내의 가출은 결혼하고 얼마 되지 않아 남편인 제가 라면 먹고 설거지는 안하고 컴퓨터 오락을 한다고 아내와 다투다가 저는 아내에게 “바깥일 하면서 집안일 하나하나 못한다” 라고 하니깐 막 화를 내면서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고 명목으로 아내는 집에서 나간 뒤 집에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중요한 건 다음날이 결혼해서 첫 번째 명절구정 이었고 다음날 아침 아버지 제사였는데 아내는 제사에도 참석을 하지 않았습니다.
차후에 아내는 집에 들어왔고 가출한 이유를 묻자 남편인 제가 아내인 자기를 사랑하는 게 아닌 것 같아서 배속에 아기랑 같이 죽을라고 나갔다가 아기가 배속에서 발길질 하며 차길래 차마 죽지 못하고 들어왔다라고 했습니다.
두 번째 아내의 가출은 남편인 제가 회사에서 월말 정산으로 정말 바빠서 연락을 못했습니다. 아내가 20시30분쯤 연락이 와서 화가 났는지 전화를 해서 아기보기 힘들다고 막 따지면서 빨리 들어오지 않는다고 화를 내길래 남편인 제가 화가 나서 "아기 돌봐주는 아줌마까지 불러줬는데 힘들면 나보고 어쩌라고? 엄마가 아이 보는 게 힘들면 어떻게 하냐?" 하고 끊으니깐 다시 아내에게 전화가 와서 "아기 두고 나갈 거니깐 니가(남편)와서 아기 봐라" 라고 하며 아내는 전화를 끊었습니다. 남편인 저는 일단 일을 마무리하고 21시경 회사에서 나와 집으로 귀가를 했고 설마 하고 집에 들어가보니 아무도 없이 아기 혼자 울고 있었고 그날 역시 아내는 집에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차후 이틀 있다가 아내가 들어와서 남편인 저에게 한다는 말이 아이 보는 게 얼마나 힘든지 느껴보라고 나갔다는 겁니다.
이런 나날이 계속 되며 그럭저럭 살던 중 아내는 결혼 전 일반의 의사였기에 공부한 게 아깝다며 전문의과정 지원을 하겠다고 하였습니다. 아내는 모 병원 내과에 지원을 하였고 지원한 내과에서는 지원자들 사전소집이 있다고 하여 아내는 소집장소에 참가했으나 예전에 두 차례 병원수련 중 적응을 못해 경고를 받고 퇴직 당한 경험이 있는 아내라 지원한 병원에서 그런 경험이 있는 아내의 지원을 받아줄 수가 없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전문과정 지원자랑 병원관련자와 술을 마신 것 같은데 아내는 술을 얼마나 많이 먹었는지 정신을 잃었다고 남편인 저에게 연락을 왔습니다. 달려가보니 한20명 정도의 사람들이 술을 마시고 있었고 아내는 옆에 슬어져 누워서 바지를 입은 채로 소변보고 자고 있었습니다. 아내를 업고 집에 오는 과정에서는 길거리에서 옷을 벗는 등 이상한 행동을 했습니다.
다음날 남편인 제가 아내에게 조심스럽게 “정신과 치료를 받아보지 않겠냐?” 라고 하니 아내는 “내가 정신병자로 보이냐” 면 서 화를 내었고 아내가 기분 나쁠까 봐 더 이상 얘기는 하지 않았습니다.
남편인 저는 그래도 지금까지 살면서 그냥 아내를 맞추며 편안하게 해준다고 생각했는데 장모에게 아내 고생시키고 부려먹는다는 소리나 듣고 사위인 저의 얼굴에 장모라는 사람이 면봉을 집어 던지는 몰상식한 행동에 강한 분노를 느꼈고 아내라는 사람은 틈만 나면 말도 안 되는 이유로 가정을 버리고 가출을 하는 행동을 더 이상은 아니라 결론을 짖고 이혼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세 번째 가출해서 처갓집에 대충 거주하는걸 알고 있었기에 장모에게 연락을 하여 이혼하자고 하니 장모는 위자료 얼마 줄 거냐고 하면서 물어보길래 법에서 주라면 주겠다고 하니깐 그럼 이혼 못해 준다고 하네요. 그래서 그럼 아내라도 집에 보내라고 하니깐 장모는 아내 고생시킨다고 아내를 절대 못 보내겠다고 합니다.
저는 결코 가정 생활에 정말 흠이 될만한 짓은 절대 한적이 없고 있다면 부부싸움 중 화가 나서 욕설 몇 마디뿐 지금까지 아내에게 잘해준 게 너무 억울해서 장모 집에 내용증명서를 보내고 재판이혼 준비 중입니다.
이런 사연들이 재판이혼에 합당한 이혼사유가 되는지 자문을 듣고 싶고 이혼을 하게 되면 본인의 재산이라곤 결혼 전에 사두었던 아파트가 한 채있는데 어떠한 방법으로 처리되는지 자문을 구합니다.
그리고, 제가 아내로부터 이혼을 하면 정신적인 피해보상을 받을 수 있는지 그리고 아내가 시집오기 전 혼수에 관해서 이혼하게 된다면 혼수에 대한 배상을 해야 되는지 자문을 구합니다
저는 결혼한지 1년 된 30대초반의 한 가정의 가장이고 6개월 된 아기의 아빠입니다.
저는 현재 대기업에 근무하는 회사원이며 폭행, 구타, 외도, 외박 등등에 관하여 이혼사유가 될만한 행동을 한적 없이 착실하게 가정을 꾸려 나가고 있습니다.
가끔씩 아내의 지나친 요구나 말이 통하지 않을 때에는 부부싸움도 하고 정말 화가 나서 짜증이 나면 상종을 하지 않고 자려고 하는데 옆에서 잠을 못 자게 아내가 방해를 합니다.
정말 화가 나서 욕설을 하면 언어폭력이라고 하면서 아내는 심하게는 경찰서에 신고를 하여 집에 경찰이 두 차례나 왔었고 경찰이 와서도 황당하다는 생각을 했는지 그냥 돌아가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아내가 아기 키우기 힘들다고 해서 숙식 가능한 가정부를 고용을 했고, 아내의 외출 시 불편 할까봐 대형차량까지 타고 다니라고 주었습니다.
저 역시 남편으로서 월급날은 꼬박꼬박 월말 정산되면 저의 가족 생활비 통장에 대략700만 원정도 넣었고 가정에서 저와 아내의 한달 평균 지출은 대충 합쳐서 500만원 정도로 둘 다 알뜰하게 살지는 못했습니다.
문제는 남편으로서 아내를 편하게 해주려고 위와 같은 배려를 했는데도 아내는 가끔 “청소하기 힘들다, 아기보기 힘들다, 집안일 힘들다” 면서 불평을 하며 심지어는 최근 아기를 전적으로 돌봐주는 가정부아줌마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어느 날 말다툼을 하다가 아내는 청소하는 청소부아줌마 한번도 안 불러 줬다고 불평을 또 했습니다.
심지어 집안 제사라고는 아버지 제사뿐 1년에 구정, 추석, 기일 등 제사3번인데 아내는 음식 만들기 힘들다고 불만을 가졌으며 아내는 남편인 저의 아버지제사 음식 내가 왜 해야 되냐? 이게 한국 여자들의 운명이냐? 는 말을 하는 아내에 말에 강한 실망을 했습니다.
그 후 또 다시 아내에게 불평하는 소리가 듣기 싫어 제사음식을 하지 말자고 남편인 제가 제시를 하였고 아내도 동의를 했습니다. 그래서 제삿날이 되면 대행센터에서 음식을 사서 추석 때부터 제사를 보냈습니다.
이 정도면 남편의 도리를 했고 아내를 편안하게 해 줬다고 생각을 했는데 자꾸자꾸 아내는 더 많을걸 바라며 자기를 사랑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예를 들어 남편인 저는 아침은 먹지 않고 출근하고 저녁밥만 한달 중 대략20일정도 집에서 저녁을 먹는데 그것도 기분 좋으면 차려주고 기분 안 좋으면 신경도 쓰지 않습니다.
남편인 제가 화가 나서 "반찬을 좀 내봐라" 라고 하면 아내는 "내봐라? 내가 오빠 부하 직원이가?” 라고 하며 명령조로 말을 한다고 화를 냅니다.
아내는 자기에게 "해봐라""과일 좀 깎아봐라""오징어 한 마리 구워온 나" 이런 말들을 하면 명령한다고 하며 무조건 건의조로 "해줄래""깎아줄래""구워줄래" 이렇게 얘기하라는데 이렇게 말을 안 하면 자기를 무시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대화를 하다가 어느 날 너무 화가 나서 면봉 한 개를 아내 얼굴에 집어 던지면서 욕설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더 큰 문제는 장모가 집에 찾아와서 아내의 행동은 생각도 하지 않고 아내의 말만 듣고 칼로 물배기 같은 부부싸움에 끼어들어 아내와 6개월 된 아기와 고용한 아주머니 앞에서 아내만 두둔하며 장모는 저에게 "우리 딸 고생시킬라고 시집 보낸 거 아니고 니 부려먹으라고 시집 보낸 거 아니다"라고 하면서 면봉 한 개를 한 가정의 가장이자 사위인 저의 얼굴에 던지면서 장모는 "지금이 조선시대가? 우리 딸 왜 부려먹고 하느냐? 면봉은 왜 우리 딸 얼굴에 던지느냐?" 라고 하면서 장모는 사돈어른(본인어머니) 이름을 함부로 부르면서 예의에 어긋난 행동을 하며 아내를 고생시키고 부려먹고 못살게 괴롭힌다는 명목으로 병든6개월 된 아기와 남편인 저의 동의도 없이 가정을 버려두고 장모와 아내는 집밖으로 같이 나가버렸습니다.
다음날 가정부아줌마가 휴가 중이었고 남편인 저로서는 집안에 경제권을 가지고 있었기에 출근도 해야 되었으나 6개월 된 아이를 봐 줄 사람도 없어 출근도 못하고 감기에 걸린 6개월 된 아기를 간호하였습니다. 다음날에는 차마 이틀이나 회사를 안나 갈수가 없어서 또 다시 아내와 장모에게 연락을 했지만 여전히 연락이 두절되었고 할 수 없어서 저는 아기를 아기 돌봐준다는 집에 맞겨두고 마음 아프게 출근을 하여야만 했습니다.
출근을 해서 집에 들어오라고 여러 번 애타게 문자메시지를 아내에게 보냈지만 연락은 오지 않았고 마침 장모와 연락이 되어 아내를 보내라고 하니깐 장모는 한다는 말이 아내가 지금 장모 집에 없다고 하면서 전화를 끊어버리는 겁니다. 남편인 저는 다시 연락을 했습니다. 장모는 이번에는 아내가 병원에 입원했다는 등 변명만 하면서 아내를 집에 보낼 수 없다고 했습니다.
결혼한지 1년도 되지 않아 아내는 벌써 세 번째 가출을 하고 현재 4일째 들어오지 않고 있습니다.
첫 번째 아내의 가출은 결혼하고 얼마 되지 않아 남편인 제가 라면 먹고 설거지는 안하고 컴퓨터 오락을 한다고 아내와 다투다가 저는 아내에게 “바깥일 하면서 집안일 하나하나 못한다” 라고 하니깐 막 화를 내면서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고 명목으로 아내는 집에서 나간 뒤 집에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중요한 건 다음날이 결혼해서 첫 번째 명절구정 이었고 다음날 아침 아버지 제사였는데 아내는 제사에도 참석을 하지 않았습니다.
차후에 아내는 집에 들어왔고 가출한 이유를 묻자 남편인 제가 아내인 자기를 사랑하는 게 아닌 것 같아서 배속에 아기랑 같이 죽을라고 나갔다가 아기가 배속에서 발길질 하며 차길래 차마 죽지 못하고 들어왔다라고 했습니다.
두 번째 아내의 가출은 남편인 제가 회사에서 월말 정산으로 정말 바빠서 연락을 못했습니다. 아내가 20시30분쯤 연락이 와서 화가 났는지 전화를 해서 아기보기 힘들다고 막 따지면서 빨리 들어오지 않는다고 화를 내길래 남편인 제가 화가 나서 "아기 돌봐주는 아줌마까지 불러줬는데 힘들면 나보고 어쩌라고? 엄마가 아이 보는 게 힘들면 어떻게 하냐?" 하고 끊으니깐 다시 아내에게 전화가 와서 "아기 두고 나갈 거니깐 니가(남편)와서 아기 봐라" 라고 하며 아내는 전화를 끊었습니다. 남편인 저는 일단 일을 마무리하고 21시경 회사에서 나와 집으로 귀가를 했고 설마 하고 집에 들어가보니 아무도 없이 아기 혼자 울고 있었고 그날 역시 아내는 집에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차후 이틀 있다가 아내가 들어와서 남편인 저에게 한다는 말이 아이 보는 게 얼마나 힘든지 느껴보라고 나갔다는 겁니다.
이런 나날이 계속 되며 그럭저럭 살던 중 아내는 결혼 전 일반의 의사였기에 공부한 게 아깝다며 전문의과정 지원을 하겠다고 하였습니다. 아내는 모 병원 내과에 지원을 하였고 지원한 내과에서는 지원자들 사전소집이 있다고 하여 아내는 소집장소에 참가했으나 예전에 두 차례 병원수련 중 적응을 못해 경고를 받고 퇴직 당한 경험이 있는 아내라 지원한 병원에서 그런 경험이 있는 아내의 지원을 받아줄 수가 없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전문과정 지원자랑 병원관련자와 술을 마신 것 같은데 아내는 술을 얼마나 많이 먹었는지 정신을 잃었다고 남편인 저에게 연락을 왔습니다. 달려가보니 한20명 정도의 사람들이 술을 마시고 있었고 아내는 옆에 슬어져 누워서 바지를 입은 채로 소변보고 자고 있었습니다. 아내를 업고 집에 오는 과정에서는 길거리에서 옷을 벗는 등 이상한 행동을 했습니다.
다음날 남편인 제가 아내에게 조심스럽게 “정신과 치료를 받아보지 않겠냐?” 라고 하니 아내는 “내가 정신병자로 보이냐” 면 서 화를 내었고 아내가 기분 나쁠까 봐 더 이상 얘기는 하지 않았습니다.
남편인 저는 그래도 지금까지 살면서 그냥 아내를 맞추며 편안하게 해준다고 생각했는데 장모에게 아내 고생시키고 부려먹는다는 소리나 듣고 사위인 저의 얼굴에 장모라는 사람이 면봉을 집어 던지는 몰상식한 행동에 강한 분노를 느꼈고 아내라는 사람은 틈만 나면 말도 안 되는 이유로 가정을 버리고 가출을 하는 행동을 더 이상은 아니라 결론을 짖고 이혼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세 번째 가출해서 처갓집에 대충 거주하는걸 알고 있었기에 장모에게 연락을 하여 이혼하자고 하니 장모는 위자료 얼마 줄 거냐고 하면서 물어보길래 법에서 주라면 주겠다고 하니깐 그럼 이혼 못해 준다고 하네요. 그래서 그럼 아내라도 집에 보내라고 하니깐 장모는 아내 고생시킨다고 아내를 절대 못 보내겠다고 합니다.
저는 결코 가정 생활에 정말 흠이 될만한 짓은 절대 한적이 없고 있다면 부부싸움 중 화가 나서 욕설 몇 마디뿐 지금까지 아내에게 잘해준 게 너무 억울해서 장모 집에 내용증명서를 보내고 재판이혼 준비 중입니다.
이런 사연들이 재판이혼에 합당한 이혼사유가 되는지 자문을 듣고 싶고 이혼을 하게 되면 본인의 재산이라곤 결혼 전에 사두었던 아파트가 한 채있는데 어떠한 방법으로 처리되는지 자문을 구합니다.
그리고, 제가 아내로부터 이혼을 하면 정신적인 피해보상을 받을 수 있는지 그리고 아내가 시집오기 전 혼수에 관해서 이혼하게 된다면 혼수에 대한 배상을 해야 되는지 자문을 구합니다
이혼사유가 될까요?
저는 결혼한지 1년 된 30대초반의 한 가정의 가장이고 6개월 된 아기의 아빠입니다.
저는 현재 대기업에 근무하는 회사원이며 폭행, 구타, 외도, 외박 등등에 관하여 이혼사유가 될만한 행동을 한적 없이 착실하게 가정을 꾸려 나가고 있습니다.
가끔씩 아내의 지나친 요구나 말이 통하지 않을 때에는 부부싸움도 하고 정말 화가 나서 짜증이 나면 상종을 하지 않고 자려고 하는데 옆에서 잠을 못 자게 아내가 방해를 합니다.
정말 화가 나서 욕설을 하면 언어폭력이라고 하면서 아내는 심하게는 경찰서에 신고를 하여 집에 경찰이 두 차례나 왔었고 경찰이 와서도 황당하다는 생각을 했는지 그냥 돌아가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아내가 아기 키우기 힘들다고 해서 숙식 가능한 가정부를 고용을 했고, 아내의 외출 시 불편 할까봐 대형차량까지 타고 다니라고 주었습니다.
저 역시 남편으로서 월급날은 꼬박꼬박 월말 정산되면 저의 가족 생활비 통장에 대략700만 원정도 넣었고 가정에서 저와 아내의 한달 평균 지출은 대충 합쳐서 500만원 정도로 둘 다 알뜰하게 살지는 못했습니다.
문제는 남편으로서 아내를 편하게 해주려고 위와 같은 배려를 했는데도 아내는 가끔 “청소하기 힘들다, 아기보기 힘들다, 집안일 힘들다” 면서 불평을 하며 심지어는 최근 아기를 전적으로 돌봐주는 가정부아줌마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어느 날 말다툼을 하다가 아내는 청소하는 청소부아줌마 한번도 안 불러 줬다고 불평을 또 했습니다.
심지어 집안 제사라고는 아버지 제사뿐 1년에 구정, 추석, 기일 등 제사3번인데 아내는 음식 만들기 힘들다고 불만을 가졌으며 아내는 남편인 저의 아버지제사 음식 내가 왜 해야 되냐? 이게 한국 여자들의 운명이냐? 는 말을 하는 아내에 말에 강한 실망을 했습니다.
그 후 또 다시 아내에게 불평하는 소리가 듣기 싫어 제사음식을 하지 말자고 남편인 제가 제시를 하였고 아내도 동의를 했습니다. 그래서 제삿날이 되면 대행센터에서 음식을 사서 추석 때부터 제사를 보냈습니다.
이 정도면 남편의 도리를 했고 아내를 편안하게 해 줬다고 생각을 했는데 자꾸자꾸 아내는 더 많을걸 바라며 자기를 사랑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예를 들어 남편인 저는 아침은 먹지 않고 출근하고 저녁밥만 한달 중 대략20일정도 집에서 저녁을 먹는데 그것도 기분 좋으면 차려주고 기분 안 좋으면 신경도 쓰지 않습니다.
남편인 제가 화가 나서 "반찬을 좀 내봐라" 라고 하면 아내는 "내봐라? 내가 오빠 부하 직원이가?” 라고 하며 명령조로 말을 한다고 화를 냅니다.
아내는 자기에게 "해봐라""과일 좀 깎아봐라""오징어 한 마리 구워온 나" 이런 말들을 하면 명령한다고 하며 무조건 건의조로 "해줄래""깎아줄래""구워줄래" 이렇게 얘기하라는데 이렇게 말을 안 하면 자기를 무시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대화를 하다가 어느 날 너무 화가 나서 면봉 한 개를 아내 얼굴에 집어 던지면서 욕설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더 큰 문제는 장모가 집에 찾아와서 아내의 행동은 생각도 하지 않고 아내의 말만 듣고 칼로 물배기 같은 부부싸움에 끼어들어 아내와 6개월 된 아기와 고용한 아주머니 앞에서 아내만 두둔하며 장모는 저에게 "우리 딸 고생시킬라고 시집 보낸 거 아니고 니 부려먹으라고 시집 보낸 거 아니다"라고 하면서 면봉 한 개를 한 가정의 가장이자 사위인 저의 얼굴에 던지면서 장모는 "지금이 조선시대가? 우리 딸 왜 부려먹고 하느냐? 면봉은 왜 우리 딸 얼굴에 던지느냐?" 라고 하면서 장모는 사돈어른(본인어머니) 이름을 함부로 부르면서 예의에 어긋난 행동을 하며 아내를 고생시키고 부려먹고 못살게 괴롭힌다는 명목으로 병든6개월 된 아기와 남편인 저의 동의도 없이 가정을 버려두고 장모와 아내는 집밖으로 같이 나가버렸습니다.
다음날 가정부아줌마가 휴가 중이었고 남편인 저로서는 집안에 경제권을 가지고 있었기에 출근도 해야 되었으나 6개월 된 아이를 봐 줄 사람도 없어 출근도 못하고 감기에 걸린 6개월 된 아기를 간호하였습니다. 다음날에는 차마 이틀이나 회사를 안나 갈수가 없어서 또 다시 아내와 장모에게 연락을 했지만 여전히 연락이 두절되었고 할 수 없어서 저는 아기를 아기 돌봐준다는 집에 맞겨두고 마음 아프게 출근을 하여야만 했습니다.
출근을 해서 집에 들어오라고 여러 번 애타게 문자메시지를 아내에게 보냈지만 연락은 오지 않았고 마침 장모와 연락이 되어 아내를 보내라고 하니깐 장모는 한다는 말이 아내가 지금 장모 집에 없다고 하면서 전화를 끊어버리는 겁니다. 남편인 저는 다시 연락을 했습니다. 장모는 이번에는 아내가 병원에 입원했다는 등 변명만 하면서 아내를 집에 보낼 수 없다고 했습니다.
결혼한지 1년도 되지 않아 아내는 벌써 세 번째 가출을 하고 현재 4일째 들어오지 않고 있습니다.
첫 번째 아내의 가출은 결혼하고 얼마 되지 않아 남편인 제가 라면 먹고 설거지는 안하고 컴퓨터 오락을 한다고 아내와 다투다가 저는 아내에게 “바깥일 하면서 집안일 하나하나 못한다” 라고 하니깐 막 화를 내면서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고 명목으로 아내는 집에서 나간 뒤 집에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중요한 건 다음날이 결혼해서 첫 번째 명절구정 이었고 다음날 아침 아버지 제사였는데 아내는 제사에도 참석을 하지 않았습니다.
차후에 아내는 집에 들어왔고 가출한 이유를 묻자 남편인 제가 아내인 자기를 사랑하는 게 아닌 것 같아서 배속에 아기랑 같이 죽을라고 나갔다가 아기가 배속에서 발길질 하며 차길래 차마 죽지 못하고 들어왔다라고 했습니다.
두 번째 아내의 가출은 남편인 제가 회사에서 월말 정산으로 정말 바빠서 연락을 못했습니다. 아내가 20시30분쯤 연락이 와서 화가 났는지 전화를 해서 아기보기 힘들다고 막 따지면서 빨리 들어오지 않는다고 화를 내길래 남편인 제가 화가 나서 "아기 돌봐주는 아줌마까지 불러줬는데 힘들면 나보고 어쩌라고? 엄마가 아이 보는 게 힘들면 어떻게 하냐?" 하고 끊으니깐 다시 아내에게 전화가 와서 "아기 두고 나갈 거니깐 니가(남편)와서 아기 봐라" 라고 하며 아내는 전화를 끊었습니다. 남편인 저는 일단 일을 마무리하고 21시경 회사에서 나와 집으로 귀가를 했고 설마 하고 집에 들어가보니 아무도 없이 아기 혼자 울고 있었고 그날 역시 아내는 집에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차후 이틀 있다가 아내가 들어와서 남편인 저에게 한다는 말이 아이 보는 게 얼마나 힘든지 느껴보라고 나갔다는 겁니다.
이런 나날이 계속 되며 그럭저럭 살던 중 아내는 결혼 전 일반의 의사였기에 공부한 게 아깝다며 전문의과정 지원을 하겠다고 하였습니다. 아내는 모 병원 내과에 지원을 하였고 지원한 내과에서는 지원자들 사전소집이 있다고 하여 아내는 소집장소에 참가했으나 예전에 두 차례 병원수련 중 적응을 못해 경고를 받고 퇴직 당한 경험이 있는 아내라 지원한 병원에서 그런 경험이 있는 아내의 지원을 받아줄 수가 없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전문과정 지원자랑 병원관련자와 술을 마신 것 같은데 아내는 술을 얼마나 많이 먹었는지 정신을 잃었다고 남편인 저에게 연락을 왔습니다. 달려가보니 한20명 정도의 사람들이 술을 마시고 있었고 아내는 옆에 슬어져 누워서 바지를 입은 채로 소변보고 자고 있었습니다. 아내를 업고 집에 오는 과정에서는 길거리에서 옷을 벗는 등 이상한 행동을 했습니다.
다음날 남편인 제가 아내에게 조심스럽게 “정신과 치료를 받아보지 않겠냐?” 라고 하니 아내는 “내가 정신병자로 보이냐” 면 서 화를 내었고 아내가 기분 나쁠까 봐 더 이상 얘기는 하지 않았습니다.
남편인 저는 그래도 지금까지 살면서 그냥 아내를 맞추며 편안하게 해준다고 생각했는데 장모에게 아내 고생시키고 부려먹는다는 소리나 듣고 사위인 저의 얼굴에 장모라는 사람이 면봉을 집어 던지는 몰상식한 행동에 강한 분노를 느꼈고 아내라는 사람은 틈만 나면 말도 안 되는 이유로 가정을 버리고 가출을 하는 행동을 더 이상은 아니라 결론을 짖고 이혼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세 번째 가출해서 처갓집에 대충 거주하는걸 알고 있었기에 장모에게 연락을 하여 이혼하자고 하니 장모는 위자료 얼마 줄 거냐고 하면서 물어보길래 법에서 주라면 주겠다고 하니깐 그럼 이혼 못해 준다고 하네요. 그래서 그럼 아내라도 집에 보내라고 하니깐 장모는 아내 고생시킨다고 아내를 절대 못 보내겠다고 합니다.
저는 결코 가정 생활에 정말 흠이 될만한 짓은 절대 한적이 없고 있다면 부부싸움 중 화가 나서 욕설 몇 마디뿐 지금까지 아내에게 잘해준 게 너무 억울해서 장모 집에 내용증명서를 보내고 재판이혼 준비 중입니다.
이런 사연들이 재판이혼에 합당한 이혼사유가 되는지 자문을 듣고 싶고 이혼을 하게 되면 본인의 재산이라곤 결혼 전에 사두었던 아파트가 한 채있는데 어떠한 방법으로 처리되는지 자문을 구합니다.
그리고, 제가 아내로부터 이혼을 하면 정신적인 피해보상을 받을 수 있는지 그리고 아내가 시집오기 전 혼수에 관해서 이혼하게 된다면 혼수에 대한 배상을 해야 되는지 자문을 구합니다
저는 결혼한지 1년 된 30대초반의 한 가정의 가장이고 6개월 된 아기의 아빠입니다.
저는 현재 대기업에 근무하는 회사원이며 폭행, 구타, 외도, 외박 등등에 관하여 이혼사유가 될만한 행동을 한적 없이 착실하게 가정을 꾸려 나가고 있습니다.
가끔씩 아내의 지나친 요구나 말이 통하지 않을 때에는 부부싸움도 하고 정말 화가 나서 짜증이 나면 상종을 하지 않고 자려고 하는데 옆에서 잠을 못 자게 아내가 방해를 합니다.
정말 화가 나서 욕설을 하면 언어폭력이라고 하면서 아내는 심하게는 경찰서에 신고를 하여 집에 경찰이 두 차례나 왔었고 경찰이 와서도 황당하다는 생각을 했는지 그냥 돌아가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아내가 아기 키우기 힘들다고 해서 숙식 가능한 가정부를 고용을 했고, 아내의 외출 시 불편 할까봐 대형차량까지 타고 다니라고 주었습니다.
저 역시 남편으로서 월급날은 꼬박꼬박 월말 정산되면 저의 가족 생활비 통장에 대략700만 원정도 넣었고 가정에서 저와 아내의 한달 평균 지출은 대충 합쳐서 500만원 정도로 둘 다 알뜰하게 살지는 못했습니다.
문제는 남편으로서 아내를 편하게 해주려고 위와 같은 배려를 했는데도 아내는 가끔 “청소하기 힘들다, 아기보기 힘들다, 집안일 힘들다” 면서 불평을 하며 심지어는 최근 아기를 전적으로 돌봐주는 가정부아줌마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어느 날 말다툼을 하다가 아내는 청소하는 청소부아줌마 한번도 안 불러 줬다고 불평을 또 했습니다.
심지어 집안 제사라고는 아버지 제사뿐 1년에 구정, 추석, 기일 등 제사3번인데 아내는 음식 만들기 힘들다고 불만을 가졌으며 아내는 남편인 저의 아버지제사 음식 내가 왜 해야 되냐? 이게 한국 여자들의 운명이냐? 는 말을 하는 아내에 말에 강한 실망을 했습니다.
그 후 또 다시 아내에게 불평하는 소리가 듣기 싫어 제사음식을 하지 말자고 남편인 제가 제시를 하였고 아내도 동의를 했습니다. 그래서 제삿날이 되면 대행센터에서 음식을 사서 추석 때부터 제사를 보냈습니다.
이 정도면 남편의 도리를 했고 아내를 편안하게 해 줬다고 생각을 했는데 자꾸자꾸 아내는 더 많을걸 바라며 자기를 사랑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예를 들어 남편인 저는 아침은 먹지 않고 출근하고 저녁밥만 한달 중 대략20일정도 집에서 저녁을 먹는데 그것도 기분 좋으면 차려주고 기분 안 좋으면 신경도 쓰지 않습니다.
남편인 제가 화가 나서 "반찬을 좀 내봐라" 라고 하면 아내는 "내봐라? 내가 오빠 부하 직원이가?” 라고 하며 명령조로 말을 한다고 화를 냅니다.
아내는 자기에게 "해봐라""과일 좀 깎아봐라""오징어 한 마리 구워온 나" 이런 말들을 하면 명령한다고 하며 무조건 건의조로 "해줄래""깎아줄래""구워줄래" 이렇게 얘기하라는데 이렇게 말을 안 하면 자기를 무시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대화를 하다가 어느 날 너무 화가 나서 면봉 한 개를 아내 얼굴에 집어 던지면서 욕설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더 큰 문제는 장모가 집에 찾아와서 아내의 행동은 생각도 하지 않고 아내의 말만 듣고 칼로 물배기 같은 부부싸움에 끼어들어 아내와 6개월 된 아기와 고용한 아주머니 앞에서 아내만 두둔하며 장모는 저에게 "우리 딸 고생시킬라고 시집 보낸 거 아니고 니 부려먹으라고 시집 보낸 거 아니다"라고 하면서 면봉 한 개를 한 가정의 가장이자 사위인 저의 얼굴에 던지면서 장모는 "지금이 조선시대가? 우리 딸 왜 부려먹고 하느냐? 면봉은 왜 우리 딸 얼굴에 던지느냐?" 라고 하면서 장모는 사돈어른(본인어머니) 이름을 함부로 부르면서 예의에 어긋난 행동을 하며 아내를 고생시키고 부려먹고 못살게 괴롭힌다는 명목으로 병든6개월 된 아기와 남편인 저의 동의도 없이 가정을 버려두고 장모와 아내는 집밖으로 같이 나가버렸습니다.
다음날 가정부아줌마가 휴가 중이었고 남편인 저로서는 집안에 경제권을 가지고 있었기에 출근도 해야 되었으나 6개월 된 아이를 봐 줄 사람도 없어 출근도 못하고 감기에 걸린 6개월 된 아기를 간호하였습니다. 다음날에는 차마 이틀이나 회사를 안나 갈수가 없어서 또 다시 아내와 장모에게 연락을 했지만 여전히 연락이 두절되었고 할 수 없어서 저는 아기를 아기 돌봐준다는 집에 맞겨두고 마음 아프게 출근을 하여야만 했습니다.
출근을 해서 집에 들어오라고 여러 번 애타게 문자메시지를 아내에게 보냈지만 연락은 오지 않았고 마침 장모와 연락이 되어 아내를 보내라고 하니깐 장모는 한다는 말이 아내가 지금 장모 집에 없다고 하면서 전화를 끊어버리는 겁니다. 남편인 저는 다시 연락을 했습니다. 장모는 이번에는 아내가 병원에 입원했다는 등 변명만 하면서 아내를 집에 보낼 수 없다고 했습니다.
결혼한지 1년도 되지 않아 아내는 벌써 세 번째 가출을 하고 현재 4일째 들어오지 않고 있습니다.
첫 번째 아내의 가출은 결혼하고 얼마 되지 않아 남편인 제가 라면 먹고 설거지는 안하고 컴퓨터 오락을 한다고 아내와 다투다가 저는 아내에게 “바깥일 하면서 집안일 하나하나 못한다” 라고 하니깐 막 화를 내면서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고 명목으로 아내는 집에서 나간 뒤 집에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중요한 건 다음날이 결혼해서 첫 번째 명절구정 이었고 다음날 아침 아버지 제사였는데 아내는 제사에도 참석을 하지 않았습니다.
차후에 아내는 집에 들어왔고 가출한 이유를 묻자 남편인 제가 아내인 자기를 사랑하는 게 아닌 것 같아서 배속에 아기랑 같이 죽을라고 나갔다가 아기가 배속에서 발길질 하며 차길래 차마 죽지 못하고 들어왔다라고 했습니다.
두 번째 아내의 가출은 남편인 제가 회사에서 월말 정산으로 정말 바빠서 연락을 못했습니다. 아내가 20시30분쯤 연락이 와서 화가 났는지 전화를 해서 아기보기 힘들다고 막 따지면서 빨리 들어오지 않는다고 화를 내길래 남편인 제가 화가 나서 "아기 돌봐주는 아줌마까지 불러줬는데 힘들면 나보고 어쩌라고? 엄마가 아이 보는 게 힘들면 어떻게 하냐?" 하고 끊으니깐 다시 아내에게 전화가 와서 "아기 두고 나갈 거니깐 니가(남편)와서 아기 봐라" 라고 하며 아내는 전화를 끊었습니다. 남편인 저는 일단 일을 마무리하고 21시경 회사에서 나와 집으로 귀가를 했고 설마 하고 집에 들어가보니 아무도 없이 아기 혼자 울고 있었고 그날 역시 아내는 집에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차후 이틀 있다가 아내가 들어와서 남편인 저에게 한다는 말이 아이 보는 게 얼마나 힘든지 느껴보라고 나갔다는 겁니다.
이런 나날이 계속 되며 그럭저럭 살던 중 아내는 결혼 전 일반의 의사였기에 공부한 게 아깝다며 전문의과정 지원을 하겠다고 하였습니다. 아내는 모 병원 내과에 지원을 하였고 지원한 내과에서는 지원자들 사전소집이 있다고 하여 아내는 소집장소에 참가했으나 예전에 두 차례 병원수련 중 적응을 못해 경고를 받고 퇴직 당한 경험이 있는 아내라 지원한 병원에서 그런 경험이 있는 아내의 지원을 받아줄 수가 없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전문과정 지원자랑 병원관련자와 술을 마신 것 같은데 아내는 술을 얼마나 많이 먹었는지 정신을 잃었다고 남편인 저에게 연락을 왔습니다. 달려가보니 한20명 정도의 사람들이 술을 마시고 있었고 아내는 옆에 슬어져 누워서 바지를 입은 채로 소변보고 자고 있었습니다. 아내를 업고 집에 오는 과정에서는 길거리에서 옷을 벗는 등 이상한 행동을 했습니다.
다음날 남편인 제가 아내에게 조심스럽게 “정신과 치료를 받아보지 않겠냐?” 라고 하니 아내는 “내가 정신병자로 보이냐” 면 서 화를 내었고 아내가 기분 나쁠까 봐 더 이상 얘기는 하지 않았습니다.
남편인 저는 그래도 지금까지 살면서 그냥 아내를 맞추며 편안하게 해준다고 생각했는데 장모에게 아내 고생시키고 부려먹는다는 소리나 듣고 사위인 저의 얼굴에 장모라는 사람이 면봉을 집어 던지는 몰상식한 행동에 강한 분노를 느꼈고 아내라는 사람은 틈만 나면 말도 안 되는 이유로 가정을 버리고 가출을 하는 행동을 더 이상은 아니라 결론을 짖고 이혼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세 번째 가출해서 처갓집에 대충 거주하는걸 알고 있었기에 장모에게 연락을 하여 이혼하자고 하니 장모는 위자료 얼마 줄 거냐고 하면서 물어보길래 법에서 주라면 주겠다고 하니깐 그럼 이혼 못해 준다고 하네요. 그래서 그럼 아내라도 집에 보내라고 하니깐 장모는 아내 고생시킨다고 아내를 절대 못 보내겠다고 합니다.
저는 결코 가정 생활에 정말 흠이 될만한 짓은 절대 한적이 없고 있다면 부부싸움 중 화가 나서 욕설 몇 마디뿐 지금까지 아내에게 잘해준 게 너무 억울해서 장모 집에 내용증명서를 보내고 재판이혼 준비 중입니다.
이런 사연들이 재판이혼에 합당한 이혼사유가 되는지 자문을 듣고 싶고 이혼을 하게 되면 본인의 재산이라곤 결혼 전에 사두었던 아파트가 한 채있는데 어떠한 방법으로 처리되는지 자문을 구합니다.
그리고, 제가 아내로부터 이혼을 하면 정신적인 피해보상을 받을 수 있는지 그리고 아내가 시집오기 전 혼수에 관해서 이혼하게 된다면 혼수에 대한 배상을 해야 되는지 자문을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