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선을 간다'높은산 깊은골 적막한 산하~~ ♪눈내린전선을 우리는 간다젊은넋 숨져 - 간 그때그자리상처입은 노송 - 은 말을 잊었네전우여 들리는가 그 성난 목소리 전우여 보이는가 한맺힌 눈동자푸른숲말은물 숨쉬는 산하봄이 온 전선을 우리는 간다젊은피 스며 - 든 그때그자리이끼낀- 바위-는 말을잊었네전우여 들리는가 그 성난 목소리 전우여 들리는가 한맺힌 눈동자 .......................
● 여기는 대성산 --현재 최감온도 영하 38도
'전선을 간다'
높은산 깊은골 적막한 산하~~ ♪
눈내린전선을 우리는 간다
젊은넋 숨져 - 간 그때그자리
상처입은 노송 - 은 말을 잊었네
전우여 들리는가 그 성난 목소리
전우여 보이는가 한맺힌 눈동자
푸른숲말은물 숨쉬는 산하
봄이 온 전선을 우리는 간다
젊은피 스며 - 든 그때그자리
이끼낀- 바위-는 말을잊었네
전우여 들리는가 그 성난 목소리
전우여 들리는가 한맺힌 눈동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