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보다 나이가?? 25살 정도 많으신분이 저한테.. 왜 그러시는지 이해가 되지않아.. 조언을 구합니다...
대기업 협력업체 이다보니깐..정직원들 사이에.. 우리 업체 사람들도 같이 일합니다.. 그리고 다른 협력업체 사장님 이분은 항상 사무실에 혼자 오십니다.. 일이 있으실때마다...
내용은 이 사장님에 관해섭니다.. 제가 1월초에 입사햇는데.. 저희부장님이.. 요기 한번씩 오신 사장님이 있는데..일할사람 필요하다고..일자리 싸이트에서 이력서좀 보라고 하셨다고합니다...그래서 이사람 괜찮구나 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내가 그담주에 일을 하로 오더랍니다..
그래서 그 사장님이 놀랬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냥 그려려니 하고 말았죠... 그리고 나선 4월달쯤에.. 전체 회식 을 하는데.. 이 사장님을 첨봤습니다.. 그래서 내가 이런일이 있었다.. 하면서 이런얘기를 해주시더군요.. 그래서 그이후로 부터.. 지나가면 인사하고 뭐 그렇게 지냈죠.. 저와 관계없는 사람이니 아~~ 지나가구나 하고 대수롭지 생각안했죠...그리고 나선.. 야근을 해야해서..좀 늦게 퇴근을 했죠..(저희회사.. 일반버스 없습니다.. 통근버스 출퇴근이라 콜택시 불러서 나가야합니다..) 택시 부를 려고 서있으스니.. 사장님도 퇴근 하시는지.. 저보고 버스 정류장 까지 태워줄께요.. 라더군요.. 그럼 같은 방향이시면 버스정류장에좀 세워주세요 하고.. 별 서스럼 없이 탔쬬.. 그러고.. 그게 끝이였습니다..
그런데.. 추석연휴에..모르는 번호로 전화오길래..
나 :여보세요??
사장님 : 저 누구신지 아시겠어요??
나 : 누구 신데요???
사장님 : 저 같은 사무실에 있는 OOO인데요.. 추석 잘보내시라구요...
나 : 넹.. 사장님도 추석 잘보내세요...
그 뒤에 5분후에... OOO님이 OO백화점 상품권을 보냈다는 문자가 오던구요
갑자기 황당해서..인사정도만 하는 사인데.. 제가 자기회사 직원도 아니고..상품권 5만원을 보내셨더군요.. 그래서 전화해서?
같이 일하는 여자 직원에게 전화해서? 혹시 OO사장님이 상품권 보냈냐구 ? 하니깐.. 안보냈다더군요..전화왔었냐니깐..안왔따구.. 저한테만.. 전화하고..상품권을 보내셨더군요.. 제 전화 번호는 도대체 어떻게 아셨는지...
그냥 사무실에서 아는 척하니깐..주셨나보다 하고.. 사촌언니한테 말했더만.. 조심하라더군요...
요즘은 늙으나 젊으나 조심해야된다구.. 그래서 제가 설마?? 아니라고.. 언니가 사회생활 더 많이 해봐서 아는데..조심하라고 했죠..
그래서.. 그런가 보다 하고 잘 지내고 있었는데..
누가 네이트온 친구 신청을 하길래.. 생각없이 수락을 눌러버렸는데.. 그사장님 이더라구요..
제가 접속할때마다 뭐하냐구 말걸구.. 저는 이태까지 말건적 없는데.. 들어갈때마다 인사라도 항상 말걸구 이러시더라구요.. 조금씩 부담으로 다가왔지만..설마 ..설마...
그리곤 사무실에서 한번씩보면 제가 요즘에 인사도 안합니다..너무 부담스러워서.. 사무실에서 보면 저를 그냥 모르는 사람처럼 행동하시고....이상하게 메신저에서는 너무 저를 친하게 대해주시는거예요..맨날 말걸고... 메일도 한번씩 보내시고.. 별 내용은 아니지만..점점 부담으로 다가오고..누구한테도 말도 못하고..이렇게 속앓이를 하고 있습니다.. 내가 괜히 오바할수도 있는거구...
결정적인 부담요인은 몇일전... 문자가 한통오더군요..모르는 번호로...
"안녕하세요..저녁에 차한잔이나 식사같이 하고 싶은데 어떠세요??
괜찮으시면 시간이랑 장소 정해서 알려주세요.."
모르는 번호라서 그냥 누가 잘못보냈구나 라고 생각하고 말았죠...
그러고 나선 사무실에서 한번씩 사장님이 보였지만..그냥 저도 쌩 하고 지나 갔습니다..
그리곤 어제... 한동안 메신저 말을 안거시길래.. 아`~ 내가 괜히 오바했구나 했는데..
어제 말을 거시더라구요..
사장님 :뭐하세요??
나 : 그냥 일해요..
사장님 : 혹시 문자 못받았어요??
나 : 무슨문자요??
사장님 : 내가 문자 보냈는데..
나 : 혹시 그문자요?
사장님 : 네.. 대화좀 하고 싶은데..? 오늘 시간괜찮아요??
나 : 네??? 무슨할얘기요?
사장님 : 뭐 중요한 얘기는 아니구.. 크리스 마스 잘보냈냐구요... 뭐 이런 저런 얘기들...
같이 만나서 식사라도 한끼 하는게 어때요??
나 : (이상한 기운이 돌길래) 그렇게 중요한 애기 아니시면.. 사무실에서 하세요.. 아무래도 밖에서 따로 만나기로 좀 그런거 같네요...
사장님 : 네...
이게 끝이였는데.. 너무 부담스럽습니다..너무 징그러워 보이구.. 저보다 25살이나 많으면 50정도로 보이는데.. 저한테 왜그런걸까요? 제가 괜한 오해를?? 왠지 혼자 사시는거 같으신데..
저..24살인데요.. 저보다 25살 많으신분이..저한테....
요 몇달 황당한일이 있어서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씁니다..
저는 대기업 협력업체 회사원이구요.. 24살 여자 입니다..
저보다 나이가?? 25살 정도 많으신분이 저한테.. 왜 그러시는지 이해가 되지않아.. 조언을 구합니다...
대기업 협력업체 이다보니깐..정직원들 사이에.. 우리 업체 사람들도 같이 일합니다.. 그리고 다른 협력업체 사장님 이분은 항상 사무실에 혼자 오십니다.. 일이 있으실때마다...
내용은 이 사장님에 관해섭니다.. 제가 1월초에 입사햇는데.. 저희부장님이.. 요기 한번씩 오신 사장님이 있는데..일할사람 필요하다고..일자리 싸이트에서 이력서좀 보라고 하셨다고합니다...그래서 이사람 괜찮구나 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내가 그담주에 일을 하로 오더랍니다..
그래서 그 사장님이 놀랬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냥 그려려니 하고 말았죠... 그리고 나선 4월달쯤에.. 전체 회식 을 하는데.. 이 사장님을 첨봤습니다.. 그래서 내가 이런일이 있었다.. 하면서 이런얘기를 해주시더군요.. 그래서 그이후로 부터.. 지나가면 인사하고 뭐 그렇게 지냈죠.. 저와 관계없는 사람이니 아~~ 지나가구나 하고 대수롭지 생각안했죠...그리고 나선.. 야근을 해야해서..좀 늦게 퇴근을 했죠..(저희회사.. 일반버스 없습니다.. 통근버스 출퇴근이라 콜택시 불러서 나가야합니다..) 택시 부를 려고 서있으스니.. 사장님도 퇴근 하시는지.. 저보고 버스 정류장 까지 태워줄께요.. 라더군요.. 그럼 같은 방향이시면 버스정류장에좀 세워주세요 하고.. 별 서스럼 없이 탔쬬.. 그러고.. 그게 끝이였습니다..
그런데.. 추석연휴에..모르는 번호로 전화오길래..
나 :여보세요??
사장님 : 저 누구신지 아시겠어요??
나 : 누구 신데요???
사장님 : 저 같은 사무실에 있는 OOO인데요.. 추석 잘보내시라구요...
나 : 넹.. 사장님도 추석 잘보내세요...
그 뒤에 5분후에... OOO님이 OO백화점 상품권을 보냈다는 문자가 오던구요
갑자기 황당해서..인사정도만 하는 사인데.. 제가 자기회사 직원도 아니고..상품권 5만원을 보내셨더군요.. 그래서 전화해서?
나: 사장님 이게 뭐예요??
사장님 : 아`~ 별거 아니예요..요즘에는 상품권을 이렇게도 보내라구요.. 그냥 추석 잘보내시라구요...
나 : 아 네`~ 고맙습니다...(좀 찜찜했죠..)
같이 일하는 여자 직원에게 전화해서? 혹시 OO사장님이 상품권 보냈냐구 ? 하니깐.. 안보냈다더군요..전화왔었냐니깐..안왔따구.. 저한테만.. 전화하고..상품권을 보내셨더군요.. 제 전화 번호는 도대체 어떻게 아셨는지...
그냥 사무실에서 아는 척하니깐..주셨나보다 하고.. 사촌언니한테 말했더만.. 조심하라더군요...
요즘은 늙으나 젊으나 조심해야된다구.. 그래서 제가 설마?? 아니라고.. 언니가 사회생활 더 많이 해봐서 아는데..조심하라고 했죠..
그래서.. 그런가 보다 하고 잘 지내고 있었는데..
누가 네이트온 친구 신청을 하길래.. 생각없이 수락을 눌러버렸는데.. 그사장님 이더라구요..
제가 접속할때마다 뭐하냐구 말걸구.. 저는 이태까지 말건적 없는데.. 들어갈때마다 인사라도 항상 말걸구 이러시더라구요.. 조금씩 부담으로 다가왔지만..설마 ..설마...
그리곤 사무실에서 한번씩보면 제가 요즘에 인사도 안합니다..너무 부담스러워서.. 사무실에서 보면 저를 그냥 모르는 사람처럼 행동하시고....이상하게 메신저에서는 너무 저를 친하게 대해주시는거예요..맨날 말걸고... 메일도 한번씩 보내시고.. 별 내용은 아니지만..점점 부담으로 다가오고..누구한테도 말도 못하고..이렇게 속앓이를 하고 있습니다.. 내가 괜히 오바할수도 있는거구...
결정적인 부담요인은 몇일전... 문자가 한통오더군요..모르는 번호로...
"안녕하세요..저녁에 차한잔이나 식사같이 하고 싶은데 어떠세요??
괜찮으시면 시간이랑 장소 정해서 알려주세요.."
모르는 번호라서 그냥 누가 잘못보냈구나 라고 생각하고 말았죠...
그러고 나선 사무실에서 한번씩 사장님이 보였지만..그냥 저도 쌩 하고 지나 갔습니다..
그리곤 어제... 한동안 메신저 말을 안거시길래.. 아`~ 내가 괜히 오바했구나 했는데..
어제 말을 거시더라구요..
사장님 :뭐하세요??
나 : 그냥 일해요..
사장님 : 혹시 문자 못받았어요??
나 : 무슨문자요??
사장님 : 내가 문자 보냈는데..
나 : 혹시 그문자요?
사장님 : 네.. 대화좀 하고 싶은데..? 오늘 시간괜찮아요??
나 : 네??? 무슨할얘기요?
사장님 : 뭐 중요한 얘기는 아니구.. 크리스 마스 잘보냈냐구요... 뭐 이런 저런 얘기들...
같이 만나서 식사라도 한끼 하는게 어때요??
나 : (이상한 기운이 돌길래) 그렇게 중요한 애기 아니시면.. 사무실에서 하세요.. 아무래도 밖에서 따로 만나기로 좀 그런거 같네요...
사장님 : 네...
이게 끝이였는데.. 너무 부담스럽습니다..너무 징그러워 보이구.. 저보다 25살이나 많으면 50정도로 보이는데.. 저한테 왜그런걸까요? 제가 괜한 오해를?? 왠지 혼자 사시는거 같으신데..
사무실에서 마주치면 괜할 모를 소름이 쫙쫙 돋고.. 사무실에서는 저한테 아는척도 안하시는데..
저한테만 이러시는거 같은데.. 모르는 번호로 문자 한번씩오는데? 좀 시 같은 문자도 보내시구.. 누가 보내는지 모르겠찌만.. 아무래도 사장님이 보내신거 같구..
이렇게 제가 어떻게 해야하나요??? 제가 오해하고 있는건가요? 상대방은 나랑 친하게 지내고 싶어서 그런거일수도 있는데..제가 오바하는건가요?ㅠㅠ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