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이 나오질 않아서 글 올립니다. 저는 올해로 23살 이제 며칠안있으면 24살이되네요. 요즘 연말이다 뭐다 해서 여기저기 술마실기회가 많잖아요. 제가원체 술을 좋아하고 또 술자리분위기도 좋아하는 편이라 사실 그전부터도 자주 술을 마셨는데요. 술을 좀 일찍 배웠고 그래서 술을 마신지는 좀 돼었구요. 평상시에는 술이야 뭐 끊으면 끊어진다라는 강한 신념을 갖고있긴하지만 술을 마시기 시작하면 우선 끝장을 보려고 하는 성격때문에 언젠가부턴지 한 이삼년전서부터 필름이 습관적으로 나가더라구요. 원래 옛날엔 술마시면 더마시자 더마셔 어딜가 뭐 이런식의 주사였는데 본격적으로 필름이 나가기 시작하면서부터는 그게아니고 쉽게말해 사람들이 할수있는 오만 주사는 다부린다는거죠; 술깨서 사람들한테 이야기 들어보면 정말 가관입니다. 정말챙피하지만 폭력적으로 변하기도 하구요 울기도 하고 전화를 줄창걸기도하구요 모르는남자한테 말을걸기도하구요 스킨쉽이 심해지며 술을 더먹어야하는건 기본이고 고성방가도;; 그리고 눈에보이는 남자들이 좀 다들 친하게 느껴지고 그래요ㅠ 우선 술을 마시기시작하면 적당히가 잘안돼요 성격상 자제를 좀 못하는 성격이라 ㅠㅠ 정말 미쳐죽겠습니다. 술을 마시지 말아야지 하고 다짐하지만 정말 며칠못가요. 요즘 계속 신경쓸일이많아서 그런지 자꾸 우울해지고 술안마시면 뭔가허전하고 그래요. 욕하셔도 어쩔수없지만 전진짜 이대로는 안돼겠다 싶어서 올립니다. 며칠전엔 전화기와 지갑도 잃어버렸습니다. 이런제가 너무 싫습니다 ㅠㅠ 이젠 필름나가는게 습관이 되버려서 술몇잔마시면 하려던 이야기도 까먹고 그러는데요 전에 티비에서보니까 뭐 뇌에 문제가 생길수도 있다고하던데 아아아아아아 아무튼 저의 주사 어쩌면 좋죠 ㅠㅠ
술만 마시면 "개"가 되는여자
답이 나오질 않아서 글 올립니다.
저는 올해로 23살 이제 며칠안있으면 24살이되네요.
요즘 연말이다 뭐다 해서 여기저기 술마실기회가 많잖아요.
제가원체 술을 좋아하고 또 술자리분위기도 좋아하는 편이라 사실 그전부터도
자주 술을 마셨는데요.
술을 좀 일찍 배웠고 그래서 술을 마신지는 좀 돼었구요.
평상시에는 술이야 뭐 끊으면 끊어진다라는 강한 신념을 갖고있긴하지만
술을 마시기 시작하면 우선 끝장을 보려고 하는 성격때문에
언젠가부턴지 한 이삼년전서부터 필름이 습관적으로 나가더라구요.
원래 옛날엔 술마시면
더마시자 더마셔 어딜가 뭐 이런식의 주사였는데
본격적으로 필름이 나가기 시작하면서부터는 그게아니고
쉽게말해 사람들이 할수있는 오만 주사는 다부린다는거죠;
술깨서 사람들한테 이야기 들어보면 정말 가관입니다.
정말챙피하지만
폭력적으로 변하기도 하구요
울기도 하고 전화를 줄창걸기도하구요
모르는남자한테 말을걸기도하구요
스킨쉽이 심해지며
술을 더먹어야하는건 기본이고
고성방가도;;
그리고 눈에보이는 남자들이 좀 다들 친하게 느껴지고 그래요ㅠ
우선 술을 마시기시작하면 적당히가 잘안돼요
성격상 자제를 좀 못하는 성격이라 ㅠㅠ
정말 미쳐죽겠습니다.
술을 마시지 말아야지 하고 다짐하지만 정말 며칠못가요.
요즘 계속 신경쓸일이많아서 그런지 자꾸 우울해지고 술안마시면 뭔가허전하고 그래요.
욕하셔도 어쩔수없지만
전진짜 이대로는 안돼겠다 싶어서 올립니다.
며칠전엔 전화기와 지갑도 잃어버렸습니다.
이런제가 너무 싫습니다 ㅠㅠ
이젠 필름나가는게 습관이 되버려서
술몇잔마시면 하려던 이야기도 까먹고 그러는데요
전에 티비에서보니까 뭐 뇌에 문제가 생길수도 있다고하던데
아아아아아아 아무튼 저의 주사 어쩌면 좋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