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결정에 회의가 느껴져요

희망이 없어요2006.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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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하고 싶어 한게 안이고 친정 집 생활고가 싫어 결혼했어요 정말로 조건 안따지고 생활고가 싫어 결혼했는데 업친데 덮친격으로 신랑은 자상하지도 않고 무능력하고 시댁에서는 결혼조건으로 집을 사주었지만 명의는 시어머니 명의고 아이들은 둘이라 있는데 외출을 해도 아이들을 자상히 챙기지도 않고 남편이 관심있는 분야는 오직 남의 길흉사에는 내일처럼 다녀요 그럼 다른사람은 우리집일에 그러야 그러지도 않아요 지금도 결혼해서 지금까지 직장을 다니면서 살고 있는데 결혼생활을 계속유지를 해야 하는것인지 판단이 안서요 집을 매매하겠다고 하니 시어머니는 안된다고 하고 신랑은 시댁쪽에다가 아무런 발언껀도 없고 어찌해야 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