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빠 엄마 오빠 나 이렇게 4식구이지요 ㅎㅎ 전 21살 저희오빤 22살, 현재 군복무중ㅋㅋㅋ 내년이면 제대하네요 ㅋㅋ 갑자기 오빠생각이나서 이렇게 글을써요 ㅎㅎ 저희오빠와 전 한살차이라 어릴때 맨날 터지고 싸우고 하루도 조용한날이없었습니다 ㅋㅋ 어릴땐 제가 몸이 더커서 제가 갖구 놀았죠 ㅋㅋㅋ 발로차고, -_-..... 어릴때 오빤 키가 작구 , 몸도 말랐구 -_-..ㅋㅋ 전 오빠보다 키크고 몸도 커서 주변사람들이 제가 누나인줄알았거든요 ~~ 어느날 갑자기 키가 슝~ 크더니 ㅡ ㅡ 땅꼬마가 183으로 커버렸죠 ㅋ 전 173 ㅋㅋㅋ 어릴때 저희오빤 골목 대장이었습니다 ㅋㅋㅋ 그덕분에 초딩들어가기전 , 유아때부터 오빠들과 어울렸구요 ㅋㅋ 인형놀이, 소꿉놀이 저에겐 먼 이야기 , 총싸움 돌싸움, 축구,옆동네랑 맞짱뜨기 ㅡ ㅡㅋㅋㅋㅋ 남자애들이랑 어울렸죠 ~ 저희오빠 친구만나러갈때 늘 저를 데리고갑니다 ㅡㅡ 남동생을 원했나봐요 ㅋㅋ 맨날 저 강하게 키운다고 이상한 훈련시키고 ㅡㅡ 저 싸움나면 잠자리채 들고와서 휘두르고 ㅋㅋㅋㅋㅋ 남자들과 어울려서 그런지 제성격 까칠합니다 ;;; 저희집엔 큰마당이있었죠 ~ 그래서 늘 우리집이 아지트였구요 오빠친구들 맨날 울집에서 모입니다 ㅡㅡ.... 동네애들 모이면 15명정도 , 저희오빠 이름불러가며 2줄로 세웁니다 ㅋㅋㅋㅋㅋㅋㅋ 그오빠친구들도 참...ㅋㅋㅋㅋ 우리오빠가 시키면 하라는데로 ㅋㅋㅋㅋㅋ "야, 2줄로 서봐 ," 이러면 2줄로스고 ㅋㅋ "좌양후 , 우양후 , 앉아 , 일어나 "-_-..... 지금생각해보면 저희오빤 참 ㅆㅏ가지가없었네요 ㅋㅋㅋ 친구들을 불러모아놓고 , "자 ! 오늘은 옆동네랑 축구하러갈꺼다 , "이러면서 동네애들을 끌어모아 놀러다녔죠 , 전 오빠동생이라는 이유로 늘 같이 동행했구요 ㅋㅋㅋ 어느날 , 저희오빠 "둥그렇게서봐 "이러더니 마당에 친구들이 동그랗게 세워놓고 그중 저랑 체격이 비슷한 ㅡㅡ.... "* *나와바!" 이러더니 저한테도 "너 나와 "이러더니......... 하는말이.............."둘이 맞짱 떠봐 ㅡㅡ....."헉 ......ㅡ ㅡ ............. 지금생각해보면 어이없지만 ㅋㅋ그당시엔 왜 나오라고해서 나가고 ㅋㅋㅋㅋ 첨엔 오빠친구와저 , "안해" 이랬는데 저희오빠가 슬슬 약올리기 시작하더군요 -_- 결국 그날 맞짱떳습니다 ..ㅡ ㅡ 그이후 전 여자친구들과 멀어졌습니다 ...(제가 무섭다고 ㅠㅠ) 또 어느날이었죠 ㅋ 그때가 초등학교3학년 여름방학이었는데 저희오빠 가방에 무언갈 마구마구 채우더군요 , 그러면서 "야 ! 너도 얼른짐싸" 이러길래 "왜 "이러니까 저희오빠왈" 이젠 모험을 떠나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락기, 라면, 빵, 옷, 수건 ,저금통등등 가방에넣고 , 나가려군요 ㅋㅋㅋㅋ 그래서 제가 "어디로갈껀데?"이러니까 저희오빠 "정글도갈꺼고,산속도갈꺼고, 난 꼭 모험을할꺼야" 저 ..바로 엄마한테 전화했죠 ㅡ ㅡ ....그날오빠 엄청 맞았습니다 ㅡㅡ;;ㅋㅋㅋㅋㅋㅋ 엄마가 왜 그랬냐고하니까 , 저희오빠 만화속에서 본 정글이 너무 가고싶었답니다 ㅋㅋㅋㅋ 어릴땐 완전 철부지에 엉뚱하던 오빠가 지금은 군생활하고있다니 신기하기만하네요 ㅋㅋㅋ 군대에서 또 엉뚱한짓하진않을지 ㅋㅋㅋㅋㅋㅋㅋ 내년이면 제대하는오빠 ㅎㅎㅎ 빨리 집으로 복귀하길 기다리며 ㅋㅋ
ㅇㅣ해할수없는 우리오빠ㅋㅋㅋㅋ
저는 아빠 엄마 오빠 나 이렇게 4식구이지요 ㅎㅎ
전 21살 저희오빤 22살, 현재 군복무중ㅋㅋㅋ 내년이면 제대하네요 ㅋㅋ
갑자기 오빠생각이나서 이렇게 글을써요 ㅎㅎ
저희오빠와 전 한살차이라 어릴때 맨날 터지고 싸우고 하루도 조용한날이없었습니다 ㅋㅋ
어릴땐 제가 몸이 더커서 제가 갖구 놀았죠 ㅋㅋㅋ 발로차고, -_-.....
어릴때 오빤 키가 작구 , 몸도 말랐구 -_-..ㅋㅋ 전 오빠보다 키크고 몸도 커서
주변사람들이 제가 누나인줄알았거든요 ~~
어느날 갑자기 키가 슝~ 크더니 ㅡ ㅡ 땅꼬마가 183으로 커버렸죠 ㅋ 전 173 ㅋㅋㅋ
어릴때 저희오빤 골목 대장이었습니다 ㅋㅋㅋ
그덕분에 초딩들어가기전 , 유아때부터 오빠들과 어울렸구요 ㅋㅋ
인형놀이, 소꿉놀이 저에겐 먼 이야기 , 총싸움 돌싸움, 축구,옆동네랑 맞짱뜨기 ㅡ ㅡㅋㅋㅋㅋ
남자애들이랑 어울렸죠 ~ 저희오빠 친구만나러갈때 늘 저를 데리고갑니다 ㅡㅡ
남동생을 원했나봐요 ㅋㅋ 맨날 저 강하게 키운다고 이상한 훈련시키고 ㅡㅡ
저 싸움나면 잠자리채 들고와서 휘두르고 ㅋㅋㅋㅋㅋ
남자들과 어울려서 그런지 제성격 까칠합니다 ;;;
저희집엔 큰마당이있었죠 ~ 그래서 늘 우리집이 아지트였구요
오빠친구들 맨날 울집에서 모입니다 ㅡㅡ.... 동네애들 모이면 15명정도 ,
저희오빠 이름불러가며 2줄로 세웁니다 ㅋㅋㅋㅋㅋㅋㅋ
그오빠친구들도 참...ㅋㅋㅋㅋ 우리오빠가 시키면 하라는데로 ㅋㅋㅋㅋㅋ
"야, 2줄로 서봐 ," 이러면 2줄로스고 ㅋㅋ "좌양후 , 우양후 , 앉아 , 일어나 "-_-.....
지금생각해보면 저희오빤 참 ㅆㅏ가지가없었네요 ㅋㅋㅋ
친구들을 불러모아놓고 , "자 ! 오늘은 옆동네랑 축구하러갈꺼다 , "이러면서
동네애들을 끌어모아 놀러다녔죠 , 전 오빠동생이라는 이유로 늘 같이 동행했구요 ㅋㅋㅋ
어느날 , 저희오빠 "둥그렇게서봐 "이러더니 마당에 친구들이 동그랗게 세워놓고
그중 저랑 체격이 비슷한 ㅡㅡ.... "* *나와바!" 이러더니 저한테도 "너 나와 "이러더니.........
하는말이.............."둘이 맞짱 떠봐 ㅡㅡ....."헉 ......ㅡ ㅡ .............
지금생각해보면 어이없지만 ㅋㅋ그당시엔 왜 나오라고해서 나가고 ㅋㅋㅋㅋ
첨엔 오빠친구와저 , "안해" 이랬는데 저희오빠가 슬슬 약올리기 시작하더군요 -_-
결국 그날 맞짱떳습니다 ..ㅡ ㅡ
그이후 전 여자친구들과 멀어졌습니다 ...(제가 무섭다고 ㅠㅠ)
또 어느날이었죠 ㅋ 그때가 초등학교3학년 여름방학이었는데
저희오빠 가방에 무언갈 마구마구 채우더군요 , 그러면서 "야 ! 너도 얼른짐싸"
이러길래 "왜 "이러니까 저희오빠왈" 이젠 모험을 떠나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락기, 라면, 빵, 옷, 수건 ,저금통등등 가방에넣고 , 나가려군요 ㅋㅋㅋㅋ
그래서 제가 "어디로갈껀데?"이러니까 저희오빠 "정글도갈꺼고,산속도갈꺼고, 난 꼭 모험을할꺼야"
저 ..바로 엄마한테 전화했죠 ㅡ ㅡ ....그날오빠 엄청 맞았습니다 ㅡㅡ;;ㅋㅋㅋㅋㅋㅋ
엄마가 왜 그랬냐고하니까 , 저희오빠 만화속에서 본 정글이 너무 가고싶었답니다 ㅋㅋㅋㅋ
어릴땐 완전 철부지에 엉뚱하던 오빠가 지금은 군생활하고있다니 신기하기만하네요 ㅋㅋㅋ
군대에서 또 엉뚱한짓하진않을지 ㅋㅋㅋㅋㅋㅋㅋ
내년이면 제대하는오빠 ㅎㅎㅎ
빨리 집으로 복귀하길 기다리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