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 답답한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제 남자친구가 바람 피는것 같아서요.. 일단 제 남자친구랑 저는 소개팅에서 만났습니다 둘다 서로 마음에 들어했고 만나자마자 4시간쯤 되고 나서 그 사람이 저 맘에 든다구, 사귀자 글더군요.. 전 원래 소개팅 나간 이유가 한사람을 잊기위해 나갔고.. 6개월정도 지난 지금은 이제 이사람밖에 없다고 느낄 정도로 너무 사랑하구요.. 저는 19살.. 몇일있음 20살 됍니다 제남자친구는 몇일있음 26살이구요 사귄지 3일만에 그사람이 결혼을전제로 만나고 싶다해서 서로 부모님께두 인사시키고.. 내년 저 졸업하고 나서 2월달에 결혼합니다 우리는 매일 만났습니다.. 하루도 빠짐없이.. 젤 오래안본게 추석때 이틀이에요 이 사람만나고나서 싸우기도 많이 싸웠어요 서로 성격이 안맞는 탓도 있지만 아직 어려서 놀고 싶은 마음이 많은데.. 오빠는 그꼴을 못봤어요 그래서 친구들 모임때두 안나가고.. 알바도 못하게 하고.. 오빠 일하는 시간엔 전 집에만 있습니다. 저희 집안이 새아빠두 ..있구 해서 제가 저희 집에 있기를 싫어해요 그래서 학교를 다닐때두 오빠일안하는시간에는 오빠집에만 있구 그랬습니다 크리스마스이븟날때도 싸웠네요 친구랑 술먹다가 친구집에서 잔다는데 그걸 이해못해주더라구요. 남자랑 있냐며.. 넌 오빠가 크리스마스때도 일하는데.. 친구랑 노는것까진 좋아도 외박을 꼭 해야겠냐며.. 나는 너랑 다음주중에 스키장 갈거 생각하고 있는데 넌 생각없이 그러고 다니고 싶냐며.. 그래서 제가 그랬어요 나같으면 크리스마스 이븟날 놀아주지 못해서 미안하다고 재밌게 놀다 오라할거 같다고 하면서 그러면서 하는소리가 뭔지 아세요??그럼 너 오빠 다른여자랑 잘께 이해해줄꺼냐 이게 말이 됩니까 어따가 비교해요. 저는 친구집에서 너무 취한나머지 집에 있기도 싫고 해서 하룻밤 잘려고 하는거고(물론 여자친구집이요..-_-) 근데 그걸 딴여자랑 잔다고 거기다 비교합니다 진짜 속좁습니다. 원래 싸워도 그런소리 안하는사람인데.. 진짜 여자가 생겼나 하고 여차저차해서 넘어갔어요 크리스마스 다음날일꺼에요. 남자친구랑 첨만난날 빼고.. 처음 술을 같이 먹었어요 뜬금없이 이런얘기를 하더군요 (제 남자친군 택시를 하고있어요) 택시하다가 손님 만나다보면 나하고 마음 맞는 손님도 있고 여자친구 있다해도 전화번호 달라는 손님도 있다고.. 이제 친구란 이름을 쓰고 싶다고 그말 할때부터 좀 불안했어요 근데 이런말을 또 하더라구요 오빠가 아는 후배랑 같이 택시를 하거든요.. 그 후배가 연락이 안된다면서 이야기를 해줬어요 그 후배의 친구가 있는데 친구가 술을먹고 있는데 그 후배가 갔데요 근데 친구랑 어떤여자랑 먹고있드래요.. 그 친구가 여자랑 같이 살고 있는 사람인데도 불구하고 친구랑 여자랑 서로 좋아는 하는데 말못하고 뭐 그런 관계랍니다. 술 먹고 여차저차해서 그 후배분이 여자를 데려다 주는데.. 번호를 땃데요 그런데 그 후배가 친구분한테..미안해 한다는거에요 친구는 난 여자도 있고 하니 잘되바라는 식인데 미안해서 그런가 잠수를 탔다네요.. 그러면서 연락이 안된다면서 말을 하는데.. 이거 제 남자친구 얘기 맞죠??전 머리가 멍청해서 잘 모르겠어요 물어보지도 못하겠어요 화나면 무서운 사람이라.. 제가 오빠한테 그거 오빠얘기 아니냐고..하다가 어제는 그거가지구 싸웠습니다. 거짓말하면 화내는 사람이라.. 의심이 많이 가요 여자도 좀 밝히는 성격이라 .. 잘 모르겠어요 어제부터 아무 생각도 할수가 없어요 전 어쩌면 좋을까요?.. 지금 제가 남자친구한테 많이 기대고 있어요.. 집에 있기가 너무 스트레스 쌓여서 하루하루 내년에 같이 살거 생각하면서 견뎌내고 있어요.. 바람피는거라면 그냥 쿨하게 보내주고 싶어요.. 그 여자랑 잘되보라면서.. 행복하라면서.. 근데 제가 힘들까봐 애기를 못하겠어요 전에 오빠랑 헤어졌을때 반나절 연락 안됬는데두 그렇게 답답하고 아프고 그러더라구요.. 어떻하면 좋죠? 저 혼자 너무 앞서가는 건가요?저 후배얘기가 제남자친구 얘기가 아닌거라면 미안할 따름이네요;;
이사람... 바람피는거 맞죠??
안녕하세요.
너무 답답한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제 남자친구가 바람 피는것 같아서요..
일단 제 남자친구랑 저는 소개팅에서 만났습니다
둘다 서로 마음에 들어했고
만나자마자 4시간쯤 되고 나서 그 사람이 저 맘에 든다구, 사귀자 글더군요..
전 원래 소개팅 나간 이유가 한사람을 잊기위해 나갔고..
6개월정도 지난 지금은 이제 이사람밖에 없다고 느낄 정도로 너무 사랑하구요..
저는 19살.. 몇일있음 20살 됍니다
제남자친구는 몇일있음 26살이구요
사귄지 3일만에 그사람이 결혼을전제로 만나고 싶다해서
서로 부모님께두 인사시키고..
내년 저 졸업하고 나서 2월달에 결혼합니다
우리는 매일 만났습니다..
하루도 빠짐없이..
젤 오래안본게 추석때 이틀이에요
이 사람만나고나서 싸우기도 많이 싸웠어요
서로 성격이 안맞는 탓도 있지만
아직 어려서 놀고 싶은 마음이 많은데..
오빠는 그꼴을 못봤어요
그래서 친구들 모임때두 안나가고..
알바도 못하게 하고..
오빠 일하는 시간엔 전 집에만 있습니다.
저희 집안이 새아빠두 ..있구 해서
제가 저희 집에 있기를 싫어해요
그래서 학교를 다닐때두
오빠일안하는시간에는 오빠집에만 있구 그랬습니다
크리스마스이븟날때도 싸웠네요
친구랑 술먹다가 친구집에서 잔다는데
그걸 이해못해주더라구요.
남자랑 있냐며..
넌 오빠가 크리스마스때도 일하는데..
친구랑 노는것까진 좋아도 외박을 꼭 해야겠냐며..
나는 너랑 다음주중에 스키장 갈거 생각하고 있는데
넌 생각없이 그러고 다니고 싶냐며..
그래서 제가 그랬어요
나같으면 크리스마스 이븟날 놀아주지 못해서 미안하다고
재밌게 놀다 오라할거 같다고 하면서
그러면서 하는소리가 뭔지 아세요??
그럼 너 오빠 다른여자랑 잘께 이해해줄꺼냐
이게 말이 됩니까
어따가 비교해요. 저는 친구집에서 너무 취한나머지 집에 있기도 싫고 해서
하룻밤 잘려고 하는거고(물론 여자친구집이요..-_-)
근데 그걸 딴여자랑 잔다고 거기다 비교합니다
진짜 속좁습니다.
원래 싸워도 그런소리 안하는사람인데..
진짜 여자가 생겼나 하고 여차저차해서 넘어갔어요
크리스마스 다음날일꺼에요.
남자친구랑 첨만난날 빼고.. 처음 술을 같이 먹었어요
뜬금없이 이런얘기를 하더군요
(제 남자친군 택시를 하고있어요)
택시하다가 손님 만나다보면
나하고 마음 맞는 손님도 있고
여자친구 있다해도 전화번호 달라는 손님도 있다고..
이제 친구란 이름을 쓰고 싶다고
그말 할때부터 좀 불안했어요
근데 이런말을 또 하더라구요
오빠가 아는 후배랑 같이 택시를 하거든요..
그 후배가 연락이 안된다면서 이야기를 해줬어요
그 후배의 친구가 있는데
친구가 술을먹고 있는데 그 후배가 갔데요
근데 친구랑 어떤여자랑 먹고있드래요..
그 친구가 여자랑 같이 살고 있는 사람인데도 불구하고
친구랑 여자랑 서로 좋아는 하는데 말못하고 뭐 그런 관계랍니다.
술 먹고 여차저차해서 그 후배분이 여자를 데려다 주는데..
번호를 땃데요
그런데 그 후배가 친구분한테..미안해 한다는거에요
친구는 난 여자도 있고 하니
잘되바라는 식인데
미안해서 그런가 잠수를 탔다네요..
그러면서 연락이 안된다면서 말을 하는데..
이거 제 남자친구 얘기 맞죠??
전 머리가 멍청해서 잘 모르겠어요
물어보지도 못하겠어요
화나면 무서운 사람이라..
제가 오빠한테 그거 오빠얘기 아니냐고..하다가 어제는 그거가지구 싸웠습니다.
거짓말하면 화내는 사람이라..
의심이 많이 가요
여자도 좀 밝히는 성격이라 ..
잘 모르겠어요
어제부터 아무 생각도 할수가 없어요
전 어쩌면 좋을까요?..
지금 제가 남자친구한테 많이 기대고 있어요..
집에 있기가 너무 스트레스 쌓여서
하루하루 내년에 같이 살거 생각하면서 견뎌내고 있어요..
바람피는거라면 그냥 쿨하게 보내주고 싶어요..
그 여자랑 잘되보라면서.. 행복하라면서..
근데 제가 힘들까봐 애기를 못하겠어요
전에 오빠랑 헤어졌을때 반나절 연락 안됬는데두
그렇게 답답하고 아프고 그러더라구요..
어떻하면 좋죠?
저 혼자 너무 앞서가는 건가요?
저 후배얘기가 제남자친구 얘기가 아닌거라면
미안할 따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