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핫 남자랑사는이야긴아닙니다만,, 쫌 여러분들의 이야기를듣고어서요.. 제와제룸메는 지금 거의10개월째같이살고있습니다 기숙사가 떨어져 자취방을 구하려는도중에 얼떨결에 친구가 같이자취하면더낫겟다싶어서 자취를시작햇습니다 물론 쌩판 모르는아이엿죠 보증금이 오백이고 한달에 삽십오만원씩해서 반반으로 나워서 입주를했죠. 미리말씀드리는데 , 이년계약에 보일러도 엘피지가스라 쓰는대로나오는그런것입니다. 첫달에멋도모르고썻다가 십오만원이나왓죠 ; 9월달에 아저씨가바뀐다고햇는데 아직깜깜무소식이구요 안바뀌면 이사가도좋다고하셧습니다 전기세수도세 가스비는 저희가 따로냅니다. 방은14평한칸입니다 사이는나쁘진않습니다 잘지내고있죠 싸운적도없구요 근데 이런저런것들로 친구엄마와 아저씨가 말다툼까지는아닌데, 언성높힌일이몇번잇엇어요 전화로 그런것도잇고 부담이되어서 친구엄마는 얼른이사가라고합니다 저희엄마는그런적없구요 친구선배가잇는데곧 자취를 끝낸답니다 ; 근데 그집이전세만 천팔백이라더군요 ; 몇 년계약인지도모르고 화장실은밖에잇고 방은두개고. 그래서그집이어떻겟냐고하더라구요 친구가, 근데 천팔백을둘로나눠봤자 구백인데, 구백이 누구집 개이름도아니고 조금 어이가없잔습니까 ? 그래서 친구한테 조금비싸네, 그랫더니 단번에 은행에서대출받아서한달에 오만원씩갚으면된다고하더군요 어이가없었죠 말이야쉽지, 지금보증금을 받아도 제등록금으로 낼것인데 구백을 어찌대출받고 그달달이 오만원씩내는 부담을 짐니까 ? 친구네집은 대학등록금은 아버님회사에서 다나구요 아버님도 조금좋은기업에다니십니다. 저희는 좋진않습니다 제 생활비며 학비에 동생 학비에 가족생활비에,, 그다지돈을잘버는 형편이아니거든요.. 그래서 일단물어본다고햇는데, 제가먼저꼬리내렸습니다 엄마한테 너무미안해서말이예요 그래서 그뒤로 방을알아봤는데, 친구가 천에 18만원인집은어떻냐고하더군요 그냥또물어본다고했죠 친구네엄마는 얼른이사가라고재촉합니다 1월방값내기전에이사하라고합니다 속사정도모르고그렇게 재촉하는것이싫습니다 그렇다고 말하기도머하고,, 그리구 지금까지 공과금은 한번빼고 다제돈으로냈습니다 용돈을줄여가면서까지요.. 지금도 한두달조금밀려있습니다만, 부담이심히큽니다..친구는 갚는다고하구요 솔직히 지금사정때문일지몰라도 그냥 혼자살고싶어졌습니다 이년계약에 아직은 잘모르겠지만, 삼학년때부터는 혼자살려고합니다 적어도집에 제책상정도는잇어야하지않습니까 ? 아직못푼 짐도잇는데,,, 휴,, 이것 때문에 너무걱정이많아졌습니다 고민도늘어만가구요.. 가족한테너무미안하고, 그냥뭐 그렇습니다.. 어떻해야할까요 ?
룸메이트와의 자취
하핫 남자랑사는이야긴아닙니다만,,
쫌 여러분들의 이야기를듣고어서요..
제와제룸메는 지금 거의10개월째같이살고있습니다
기숙사가 떨어져 자취방을 구하려는도중에
얼떨결에 친구가 같이자취하면더낫겟다싶어서 자취를시작햇습니다
물론 쌩판 모르는아이엿죠
보증금이 오백이고 한달에 삽십오만원씩해서 반반으로 나워서 입주를했죠.
미리말씀드리는데 , 이년계약에 보일러도 엘피지가스라 쓰는대로나오는그런것입니다.
첫달에멋도모르고썻다가 십오만원이나왓죠 ;
9월달에 아저씨가바뀐다고햇는데 아직깜깜무소식이구요
안바뀌면 이사가도좋다고하셧습니다 전기세수도세 가스비는 저희가 따로냅니다.
방은14평한칸입니다
사이는나쁘진않습니다 잘지내고있죠 싸운적도없구요
근데 이런저런것들로 친구엄마와 아저씨가 말다툼까지는아닌데,
언성높힌일이몇번잇엇어요 전화로
그런것도잇고 부담이되어서 친구엄마는 얼른이사가라고합니다
저희엄마는그런적없구요
친구선배가잇는데곧 자취를 끝낸답니다 ;
근데 그집이전세만 천팔백이라더군요 ;
몇 년계약인지도모르고 화장실은밖에잇고 방은두개고.
그래서그집이어떻겟냐고하더라구요 친구가,
근데 천팔백을둘로나눠봤자 구백인데,
구백이 누구집 개이름도아니고 조금 어이가없잔습니까 ?
그래서 친구한테 조금비싸네, 그랫더니
단번에 은행에서대출받아서한달에 오만원씩갚으면된다고하더군요
어이가없었죠 말이야쉽지,
지금보증금을 받아도 제등록금으로 낼것인데
구백을 어찌대출받고 그달달이 오만원씩내는 부담을 짐니까 ?
친구네집은 대학등록금은 아버님회사에서 다나구요
아버님도 조금좋은기업에다니십니다.
저희는 좋진않습니다
제 생활비며 학비에 동생 학비에 가족생활비에,,
그다지돈을잘버는 형편이아니거든요..
그래서 일단물어본다고햇는데,
제가먼저꼬리내렸습니다 엄마한테 너무미안해서말이예요
그래서 그뒤로 방을알아봤는데,
친구가 천에 18만원인집은어떻냐고하더군요
그냥또물어본다고했죠
친구네엄마는 얼른이사가라고재촉합니다
1월방값내기전에이사하라고합니다
속사정도모르고그렇게 재촉하는것이싫습니다
그렇다고 말하기도머하고,,
그리구 지금까지 공과금은 한번빼고 다제돈으로냈습니다
용돈을줄여가면서까지요.. 지금도 한두달조금밀려있습니다만,
부담이심히큽니다..친구는 갚는다고하구요
솔직히 지금사정때문일지몰라도 그냥 혼자살고싶어졌습니다
이년계약에 아직은 잘모르겠지만,
삼학년때부터는 혼자살려고합니다
적어도집에 제책상정도는잇어야하지않습니까 ?
아직못푼 짐도잇는데,,,
휴,,
이것 때문에 너무걱정이많아졌습니다 고민도늘어만가구요..
가족한테너무미안하고, 그냥뭐 그렇습니다..
어떻해야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