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당했던 일............................. 잠깐 저희회사를 소개를해야 이야기를 써내려갈것같네여 조경시공회사며 한사장아래 시공회사와 설계회사 이렇게 두개회사가있지요 저는 그 시공회사를 다니고있지요 언제나 각종행사를 치루면 함께하며 일을할땐 분업이 잘되서 얼굴도 왠만해서는 안보죠. 전 이회사를 입사한지 2년갓넘은 신입이라기는 뭐하지만 신뺑이지요 오늘 저희 두개의 회사는 한장소 모여서 연말 회식을했지요 오늘 회사 회식자리를 가니 윗사람..아랫사람 채용을 많이했더군요 모르는사람 천지들 이더군요 회식자리가시면 뭐 자기소개도하고 "위하여~~~~" 하며 술한잔찌끌고 울회사가 어쩌구 저쩌구하며 연설을 하지요 일을 이회식이 다끝나고 벌어졌습니다 일부는 집으로 대리불러서 가고 일부는 2차를가는 상황 저는 집에가서 쉬고싶어 대리를 불러서 기다리고있었지요 근데 저편에서 설계회사 부장님이 몸을 가누질못하면서 비틀거리면서 저보구 집에 갈꺼냐구 물어보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몸이안조아서 집에 간다구 적당히 핑계댔지요 부장님이 어~~그래??!! 그러시더라구요 그래서 전 부장님 집에가시면 제차타고가시죠 저 대리불러서 좀만기다리면 가는데 차에서 기다리시지요 이렇게 말하고 전 밖에서 대리를 기다리고있었죠 근데 부장님....길에 어정쩡 서있는 설계회사 직원들을 하나둘.... 네명을 태우더라구요 대리기사,나,네명?? 좀쫌겠지만....... 저는 가다가 내려주지뭐 하며 그냥개의치않았죠 참고로 저의애마는 s.......o 7인승이나 뒷자석은 트렁크로쓰고있어 5명정원.....ㅡ,.ㅡ;; 그런데 그때 ... 제차가 움직이더라구요 전 뭐야?? 그러며 쳐다봤죠.. 분명 P에놓구 싸이드까지 채웠는데... .그러더니 멈췄다가 쓔웅~~가더라구요.... 어이없었습니다......................................... ㅡ,.ㅡ;; 저찬 분명 내차고 내가 밖에서 기다리는걸 분명히 보고있는데 ........... 이상하게 운전석으로 탄사람은 없었는데.............뒷자석에 탄사람이 옮겨탔나?? 분명 어이없었습니다. 전 바로 부장님께 전화했지요 따르릉!!~~(좀늦게받더라구요).. 부장님: 뭐야~~~~ 나 : 예부장님 저 박주임입니다 부장님:(별대수롭지않게..)빨리따라와~~ 나: 부장님 그찬 제찬데요... 부장님 : 툭...........................띠띠띠띠띠............ㅜ,.ㅜ;; ㅜ,.ㅜ;; 그러고나서 그이후 그차를 탄사람이 전화를 다안받더라구요 술에 취한것도있지만 사고날까봐 걱정도되고 어이도없고 화도이빠이 났죠.. 그러고 한 40분 이리저리 찾기시작했지요 제가알고있는 설계회사대리님이 저에게 전화가 한통오더군요 대리: 어디냐 나 : C足 내차 도둑맞았어.... 대리 : 야 직원중에 X차장이 s..o차 XX치청주차장에 주차하고 나한테 전화했는데...그차 니차아니냐?? 나 : (직감적으로 그X차장이 내차를 가지고 튀었다는생각이빠이~~)그 개좌식 X차장 C足子는 어떤놈이에요??!!!!!!!!! 죽여버릴라........... 대리 : 흥분하지말고 전화해 만나서차키받어..... 나 :..............(많은이야기한후)...............네 그렇게 할께요............ 그러고나서 그쒸발 X차장과의대화......... 나: XX회사 박주임입니다. X차장님이시죠?? X차장 : 응........(이X차장과는 오늘첨 봤음.........그것도 오늘 이대화가 첨대화임.....) 나 : 제차 키가지고계시다구요 X차장 : 야 00역2번출구에서 우측에 4층건물0000으로와 (난 00역2번출구로가서 우측을봤죠.........우츨엔 도로..........좌측엔 아울랫7층건물........) 나 : (난 길건너라생각하고)0000는 안보이는데요....... X차장 : 야이씨 잘좀 쳐다봐봐 안보여?? 나: (분명 도로건너편도 7층이상된건물밖엔 안보임......)안보이는데요.......... X차장 : (지도열받았는지.. 언성이 조금높아지더군요)2번출구 오른편을 봐라고!!!!!!!!! 안보여??!!!!! 나: (난 아까부터 열받기 시작해서 폭발하기 일보직전.......)안보인다구요 그러지말구 2번출구를 그렇게 잘아시면 이리요셔서 주십시요.......!!!!!!!!!!(앞뒤분간 안가림...........) X차장 : 알았다 기다려라 툭......................... 난 열받은게 참을수없어 2번출구 철제판을 내주먹으로 때리기시작했지요 한 2분때렸나 뒤에서 누가 "야 니가 XX이냐!" (어떤 썅놈이 내이름을 함부러부르지하며 눈을 치켜뜨며 그사람을 쳐다봤죠) 아까 회식자리에서 사장과 붙어있었던 그놈..........그놈이 X차장이었다네.......... 난 얼굴을 굳어서 네......하며 키를 받고 그놈은 저를 뭐 저따위놈이있어 그런 눈밫을 보내더군요.. 그런후 주차장에서 차를찾아 대리불러 다시왔습니다 진짜 직장상사면 남의 애마 맘대로 가지고 다녀도되나?? 그것도 오늘 첨본사람이........... 진짜 어이없습니다........... 화나면서도 불안하네요
어이없는직장상사................
오늘 당했던 일.............................
잠깐 저희회사를 소개를해야 이야기를 써내려갈것같네여
조경시공회사며 한사장아래 시공회사와 설계회사 이렇게 두개회사가있지요
저는 그 시공회사를 다니고있지요
언제나 각종행사를 치루면 함께하며 일을할땐 분업이 잘되서 얼굴도 왠만해서는 안보죠.
전 이회사를 입사한지 2년갓넘은 신입이라기는 뭐하지만 신뺑이지요
오늘 저희 두개의 회사는 한장소 모여서 연말 회식을했지요
오늘 회사 회식자리를 가니 윗사람..아랫사람 채용을 많이했더군요
모르는사람 천지들 이더군요 회식자리가시면 뭐 자기소개도하고
"위하여~~~~" 하며 술한잔찌끌고 울회사가 어쩌구 저쩌구하며 연설을 하지요
일을 이회식이 다끝나고 벌어졌습니다
일부는 집으로 대리불러서 가고 일부는 2차를가는 상황
저는 집에가서 쉬고싶어 대리를 불러서 기다리고있었지요
근데 저편에서 설계회사 부장님이 몸을 가누질못하면서 비틀거리면서
저보구 집에 갈꺼냐구 물어보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몸이안조아서 집에 간다구 적당히 핑계댔지요
부장님이 어~~그래??!! 그러시더라구요 그래서 전 부장님 집에가시면
제차타고가시죠 저 대리불러서 좀만기다리면 가는데 차에서 기다리시지요
이렇게 말하고
전 밖에서 대리를 기다리고있었죠
근데 부장님....길에 어정쩡 서있는 설계회사 직원들을 하나둘.... 네명을 태우더라구요
대리기사,나,네명?? 좀쫌겠지만.......
저는 가다가 내려주지뭐 하며 그냥개의치않았죠 참고로 저의애마는 s.......o
7인승이나 뒷자석은 트렁크로쓰고있어 5명정원.....ㅡ,.ㅡ;;
그런데 그때 ... 제차가 움직이더라구요
전 뭐야?? 그러며 쳐다봤죠.. 분명 P에놓구 싸이드까지 채웠는데...
.그러더니 멈췄다가 쓔웅~~가더라구요....
어이없었습니다.........................................
ㅡ,.ㅡ;;
저찬 분명 내차고 내가 밖에서 기다리는걸 분명히 보고있는데 ...........
이상하게 운전석으로 탄사람은 없었는데.............뒷자석에 탄사람이 옮겨탔나??
분명 어이없었습니다.
전 바로 부장님께 전화했지요
따르릉!!~~(좀늦게받더라구요)..
부장님: 뭐야~~~~
나 : 예부장님 저 박주임입니다
부장님:(별대수롭지않게..)빨리따라와~~
나: 부장님 그찬 제찬데요...
부장님 : 툭...........................띠띠띠띠띠............ㅜ,.ㅜ;;
ㅜ,.ㅜ;;
그러고나서 그이후 그차를 탄사람이 전화를 다안받더라구요
술에 취한것도있지만 사고날까봐 걱정도되고 어이도없고 화도이빠이 났죠..
그러고 한 40분 이리저리 찾기시작했지요
제가알고있는 설계회사대리님이 저에게 전화가 한통오더군요
대리: 어디냐
나 : C足 내차 도둑맞았어....
대리 : 야 직원중에 X차장이 s..o차 XX치청주차장에 주차하고 나한테 전화했는데...그차 니차아니냐??
나 : (직감적으로 그X차장이 내차를 가지고 튀었다는생각이빠이~~)그 개좌식 X차장 C足子는 어떤놈이에요??!!!!!!!!! 죽여버릴라...........
대리 : 흥분하지말고 전화해 만나서차키받어.....
나 :..............(많은이야기한후)...............네 그렇게 할께요............
그러고나서 그쒸발 X차장과의대화.........
나: XX회사 박주임입니다. X차장님이시죠??
X차장 : 응........(이X차장과는 오늘첨 봤음.........그것도 오늘 이대화가 첨대화임.....)
나 : 제차 키가지고계시다구요
X차장 : 야 00역2번출구에서 우측에 4층건물0000으로와
(난 00역2번출구로가서 우측을봤죠.........우츨엔 도로..........좌측엔 아울랫7층건물........)
나 : (난 길건너라생각하고)0000는 안보이는데요.......
X차장 : 야이씨 잘좀 쳐다봐봐 안보여??
나: (분명 도로건너편도 7층이상된건물밖엔 안보임......)안보이는데요..........
X차장 : (지도열받았는지.. 언성이 조금높아지더군요)2번출구 오른편을 봐라고!!!!!!!!! 안보여??!!!!!
나: (난 아까부터 열받기 시작해서 폭발하기 일보직전.......)안보인다구요 그러지말구 2번출구를 그렇게 잘아시면 이리요셔서 주십시요.......!!!!!!!!!!(앞뒤분간 안가림...........)
X차장 : 알았다 기다려라
툭.........................
난 열받은게 참을수없어 2번출구 철제판을 내주먹으로 때리기시작했지요
한 2분때렸나 뒤에서 누가 "야 니가 XX이냐!"
(어떤 썅놈이 내이름을 함부러부르지하며 눈을 치켜뜨며 그사람을 쳐다봤죠)
아까 회식자리에서 사장과 붙어있었던 그놈..........그놈이 X차장이었다네..........
난 얼굴을 굳어서 네......하며 키를 받고 그놈은 저를 뭐 저따위놈이있어 그런 눈밫을 보내더군요..
그런후 주차장에서 차를찾아 대리불러 다시왔습니다
진짜 직장상사면
남의 애마 맘대로 가지고 다녀도되나??
그것도 오늘 첨본사람이...........
진짜 어이없습니다...........
화나면서도 불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