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분~ 안녕하세요 ㅋㅋ 오래된톡까지 모두 통틀어서 보다가 똥 이야기가많아서 열심히읽었는데여ㅋㅋ 마침 제가초등학교5학년때겪었던 앞서말한 "똥"과 관련된이야기를해드리려고합니다 일단 전 여자구~ 그때저히담임선생님께서 남자엿습니당 제가 그당시 벌~~렁까진애새끼들이랑휩쓸려다니면서 떠들고자빠져노니까 담임께서 절 곱게볼수가없엇겟져 ㅋㅋ 첨에전학왓구 저히엄마가 초등학교 교사라서 쌤이 저한테 기대와 관심을 마니가지셧나봐요 자, 이야기는 지금부터스타트입니다 그날도 여전히 떠들고놀았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그날따라 속이좋지않더군요. 하지만 그때까진 괜찮았습니다. 쿠하하하핫~!!!!!!이러면서놀앗죠 청소시간이되엇슴당 전 청소를하기위해 복도에잇는청소용구함으로달려갓어여 빗자루를꺼내고 떠들면서 청소를하는데 .................................. 꾸르륵꾸륵꾸르르륵 뱃속에서 요동을치는것입니다 아놔ㅡㅡ 막떠들면서 청소하다가 순간흠칫해서 식은땀좀 살짝 흘려주고 가치놀던애들을향해 억지웃음쫌살짝흘려줫슴니당 안간힘을써서 똥이삐져나오려는것을 막앗습니다 그래서간신히1차적고통을피햇어여ㅜㅜ 교실에는휴지도없엇구 저도초딩때휴지를가지고다니지않앗구 다른애새끼들도마찬가지엿구ㅜㅜㅜㅜㅜㅜ 2차적고통이다가올것이미리암시되기시작햇어여 그래서 냅다 빗자루를 청소용구함에 던져놓고 화장실로텻습니다. 일단변기에앉기는앉앗는데 그...다들아시져? 변을눌때 들려오는 그 경쾌한소리! 다행히 화장실에는아무도없엇어요 (저히학교는 청소하는아주머니께서 아이들이집에간뒤에 화장실청소를해주셧어여~!!) 그래서 제발 아무도 내가 배출을하는동안에는 화장실로 입실하지않길빌었습니다 이어서 경쾌한소리가 흘러나왔습니다. 뿌지지지직뿌왕꾸르르르륵뿡~ 제가듣기에도정말민망한소리였죠.. 하지만 뭐 어떻습니가 혼자화장실에있다면야^^* 계속해서 음악소리가화장실 첫째칸에서흘러나왔어요 그때... 오 지쟈쓰~~!!!!!!!!!!!!!!!!!! 촏잉들(저도그땐초딩이엇지만)이 입실하셧습니다ㅜㅜ 변을보러온것이아니라 쓸데없이 머리에물묻히고 거울보면서 남욕하러온것같더군요ㅡㅡ 순간 흠친햇습니다.. "아그래신발 걔 줫나재수없다니까~!!" 어떤애가먼저이렇게말햇슴당 그니까 어떤애는 "줫나싸가지없어~!!" 이러면서 세면대에서 수도꼭지틀어놓는소리가들렷어여 도저히 참을수없엇습니다 뱃속에서.. 자꾸 그것들이 삐져나오려고하더군요ㅜㅜㅜㅜㅜ 안.............돼!!!!!!!!!!!!!!!!!!!!!!!!!!!!!!! 뿌지지지직뿌왕꾸르르르륵뿡~ 순간 정적........................................................... 그뒤로 그 가시나들은 한참을깔깔깔거리더니 나갔습니다. 변을 다 본 후에 전 화장실첫째칸을 차마 벗어날수없었습니다... 휴.지. 가 없었거든요......... 순진했던저는 ㅜㅜㅜㅜㅜ 어찌할지를몰라서 똥꼬에살짝묻어있을 떵~들이 굳을때까지기다렸습니다.. 그래서집에가서씻으면된다고생각햇죠.. 차마 그대로올릴용기가도저히안나더라구요ㅜㅜ 시간이흘러흘러흐르고흘러서 떵이 완벽하게 굳엇겟다싶어서 전 바지를올리고 당당하게 퇴실하였습니다. 교실로가니담임선생이란작자가 우리반애들모두가잇는데서 "김00 너 어디갔다왔어!!!!!!!!!!" 이러시면서 막 다짜고짜소리를지르시는거에여ㅡㅡ 샒 "화장실요" "너 여태까지화장실에서뭐한거야??!!!!어?????!!!!!" "......................................." 차마 "똥꼬에묻은 똥이 완벽하게굳을때까지 기다리느라 늦었사옵니다." 라고말할수는없었어요ㅡㅡ 아무말못하고있으니까 담임이라는작자는 "일단 너 남아!!!!!!" 이러면서 종례를하셨어여........ 제가 교실에남아있으니까 "너 청소하기싫어서 화장실에숨어있었지???!!!!!!" 이러시는겁니다ㅡㅡ "아닌데요" 일케말하니까 쌤이 "그럼뭐하다왓어?!!!!!!!!!!!!" 이러시는겁니다 아나~ ㅡㅡ 제가아무말못하고있으니까 계~~~~~~~~~~~~~속 뭐하다왓어!뭐하다왓어! .........ㅡㅡ 무슨답을원햇던거냐 ㅅㅂㄹ.. 쌤이자꾸 머라하시길래 그만 눈물이났습니다 그러니까 쌤도 당황하셧는지 잠시가만히있으시다가 "요즘 너 왜그래? 노는애들이랑 어울려다니지를않나, 수업시간에 매날 떠들다가 걸리지를않나." 막 이런이야기를하셨습니다 "너히 어머니께서는 얼마나 너한테 관심이많으신데 너 그래서되겠어?" 줄줄줄줄 어쩌구저쩌구........ 쌤은 갑자기이러한말씀을 하셧고 전 그러케혼나고 집으로돌아갓습니다 그 "떵" 때문에 담탱한테 갑작스레 잔소리를들엇고 그 "떵" 때문에 모르는아이들에게 깔깔깔이라는비웃음을들엇고 그 "떵" 때문에 내 똥꼬는 얼마동안 떵을 머금은채로잇엇고 그 "떵" 때문에 줫나 존심상하게남자쌤앞에서울엇고 그 "떵" 때문에 때문에 때문에 때문에..........................!!!!!!!!!!!!!!!!!!!!!!!!!!!!
변을보는것도죄라면죄인가봅니다
열분~ 안녕하세요 ㅋㅋ
오래된톡까지 모두 통틀어서 보다가
똥 이야기가많아서 열심히읽었는데여ㅋㅋ
마침 제가초등학교5학년때겪었던
앞서말한 "똥"과 관련된이야기를해드리려고합니다
일단 전 여자구~
그때저히담임선생님께서 남자엿습니당
제가 그당시 벌~~렁까진애새끼들이랑휩쓸려다니면서 떠들고자빠져노니까
담임께서 절 곱게볼수가없엇겟져 ㅋㅋ
첨에전학왓구 저히엄마가 초등학교 교사라서
쌤이 저한테 기대와 관심을 마니가지셧나봐요
자, 이야기는 지금부터스타트입니다
그날도 여전히 떠들고놀았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그날따라 속이좋지않더군요.
하지만 그때까진 괜찮았습니다. 쿠하하하핫~!!!!!!이러면서놀앗죠
청소시간이되엇슴당
전 청소를하기위해 복도에잇는청소용구함으로달려갓어여
빗자루를꺼내고 떠들면서 청소를하는데
..................................
꾸르륵꾸륵꾸르르륵 뱃속에서 요동을치는것입니다
아놔ㅡㅡ 막떠들면서 청소하다가 순간흠칫해서
식은땀좀 살짝 흘려주고 가치놀던애들을향해 억지웃음쫌살짝흘려줫슴니당
안간힘을써서 똥이삐져나오려는것을 막앗습니다
그래서간신히1차적고통을피햇어여ㅜㅜ
교실에는휴지도없엇구 저도초딩때휴지를가지고다니지않앗구
다른애새끼들도마찬가지엿구ㅜㅜㅜㅜㅜㅜ
2차적고통이다가올것이미리암시되기시작햇어여
그래서 냅다 빗자루를 청소용구함에 던져놓고
화장실로텻습니다.
일단변기에앉기는앉앗는데
그...다들아시져? 변을눌때 들려오는 그 경쾌한소리!
다행히 화장실에는아무도없엇어요
(저히학교는 청소하는아주머니께서 아이들이집에간뒤에 화장실청소를해주셧어여~!!)
그래서 제발 아무도 내가 배출을하는동안에는 화장실로 입실하지않길빌었습니다
이어서 경쾌한소리가 흘러나왔습니다.
뿌지지지직뿌왕꾸르르르륵뿡~
제가듣기에도정말민망한소리였죠..
하지만 뭐 어떻습니가 혼자화장실에있다면야^^*
계속해서 음악소리가화장실 첫째칸에서흘러나왔어요
그때...
오 지쟈쓰~~!!!!!!!!!!!!!!!!!!
촏잉들(저도그땐초딩이엇지만)이 입실하셧습니다ㅜㅜ
변을보러온것이아니라 쓸데없이
머리에물묻히고 거울보면서 남욕하러온것같더군요ㅡㅡ
순간 흠친햇습니다..
"아그래신발 걔 줫나재수없다니까~!!"
어떤애가먼저이렇게말햇슴당
그니까 어떤애는
"줫나싸가지없어~!!"
이러면서 세면대에서 수도꼭지틀어놓는소리가들렷어여
도저히 참을수없엇습니다 뱃속에서.. 자꾸 그것들이 삐져나오려고하더군요ㅜㅜㅜㅜㅜ
안.............돼!!!!!!!!!!!!!!!!!!!!!!!!!!!!!!!
뿌지지지직뿌왕꾸르르르륵뿡~
순간 정적...........................................................
그뒤로 그 가시나들은 한참을깔깔깔거리더니 나갔습니다.
변을 다 본 후에 전 화장실첫째칸을 차마 벗어날수없었습니다...
휴.지. 가 없었거든요.........
순진했던저는 ㅜㅜㅜㅜㅜ 어찌할지를몰라서
똥꼬에살짝묻어있을 떵~들이 굳을때까지기다렸습니다..
그래서집에가서씻으면된다고생각햇죠..
차마 그대로올릴용기가도저히안나더라구요ㅜㅜ
시간이흘러흘러흐르고흘러서
떵이 완벽하게 굳엇겟다싶어서 전 바지를올리고
당당하게 퇴실하였습니다.
교실로가니담임선생이란작자가 우리반애들모두가잇는데서
"김00 너 어디갔다왔어!!!!!!!!!!"
이러시면서 막 다짜고짜소리를지르시는거에여ㅡㅡ 샒
"화장실요"
"너 여태까지화장실에서뭐한거야??!!!!어?????!!!!!"
"......................................."
차마
"똥꼬에묻은 똥이 완벽하게굳을때까지 기다리느라 늦었사옵니다."
라고말할수는없었어요ㅡㅡ
아무말못하고있으니까 담임이라는작자는
"일단 너 남아!!!!!!"
이러면서 종례를하셨어여........
제가 교실에남아있으니까
"너 청소하기싫어서 화장실에숨어있었지???!!!!!!"
이러시는겁니다ㅡㅡ
"아닌데요"
일케말하니까 쌤이
"그럼뭐하다왓어?!!!!!!!!!!!!"
이러시는겁니다 아나~ ㅡㅡ
제가아무말못하고있으니까
계~~~~~~~~~~~~~속
뭐하다왓어!뭐하다왓어!
.........ㅡㅡ
무슨답을원햇던거냐 ㅅㅂㄹ..
쌤이자꾸 머라하시길래 그만 눈물이났습니다
그러니까 쌤도 당황하셧는지
잠시가만히있으시다가
"요즘 너 왜그래? 노는애들이랑 어울려다니지를않나, 수업시간에
매날 떠들다가 걸리지를않나."
막 이런이야기를하셨습니다
"너히 어머니께서는 얼마나 너한테 관심이많으신데 너 그래서되겠어?"
줄줄줄줄 어쩌구저쩌구........
쌤은 갑자기이러한말씀을 하셧고 전 그러케혼나고 집으로돌아갓습니다
그 "떵" 때문에 담탱한테 갑작스레 잔소리를들엇고
그 "떵" 때문에 모르는아이들에게 깔깔깔이라는비웃음을들엇고
그 "떵" 때문에 내 똥꼬는 얼마동안 떵을 머금은채로잇엇고
그 "떵" 때문에 줫나 존심상하게남자쌤앞에서울엇고
그 "떵" 때문에 때문에 때문에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