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은 이지은 레드클럽 상품권(만원)이 있는걸 발견한거예여~ 친구가 그때 받아서 가서 받으라구 준걸 잊고 있다가 이제생각난거죠~ 유효기간을 보니 12월 31일까지더라구요~
뒤에 보니 이 상품권은 전국 모든 매장에서 사용가능하다고 되어있더라구요~
그래서 날씨도 건조해서 이참에 피부 기초나 받아야겠다고 집 근처에서 젤 가까운 매장을 찾았더니 경기도 군포에 있는 산본점이더라구요~ 그래서 27일 그저께 퇴근하는 길에 갔더니 데스크 탑에서 예약을 해야한다고 (상품권을 미리 제시하고 보여줬거든요) 28일 저녁으로 하고 예약을 하고 왔죠~
근데 그저께 저녁부터 급격하게 날씨가 추워졌잖아요~ 어제 퇴근하고 가면서도~ 너무추워서 가지 말까하다가도 친구가 사람많은곳에서 노래 불러서 받은거고 예약도 했고 날짜도 얼마 안남아서 열심히 추위를 견디며 도착했죠~ 예약보다 10분 일찍 도착해서 들어갔더니~ 데스크탑에서 접수받던 그분은 안계시고 다른분이 나왔더라구요~ 예약했다고 했더니 무지 친절하게 반가워 하며 따뜻하게 맞아주더라고요~ 그때까지는 추워도 잘왔다 생각했는데 예약 옆에 상품권이라구 써져있어서 상품권을 달라고해서 꺼내줬더니.. 잠깐 보더니 원장님을 부르더라구요~ 원장이란 그 여자.. 막 수다떨다가 나와서 상품권을 보더니 "머야 만원짜리야..? 십만원짜리 아니였어? 그리고 cgv에서 이런거 발행한적 없는데 우린 들은바 없어요" 이러는겁니다.. 만원짜리라고했을때 살짝 기분 상했지만 그래도 전 뒤에 발행한 서명이 cgv라고 써져있고 본사 홈페이지에 cgv상품권 발행되었다고 나왔는데요 이랬더니 집이 어디야 이럽니다.. 그래서 산본인데요.. 이랬더니 이거 어디서 받았냐고.. 그래서 수원cgv에서 받았다고하니 그럼 수원가서 말해야지 왜 여기와서 해달라고 하냐고 막 머랍니다.. 그리고 cgv상품권 끝났다고.. 첨엔 모른다더니.. 이제와서 끝났다니요.. 그랬더니 가운데 있던 데스크탑 여직원 여기 날짜가 31일까지라니까.. 그 원장.. 내가 본사에 전화해본다면서 데스크 탑 뒤로 숨더라구요.. 그러면서 본사 전화가 안된다면서 그 데스크탑 여직원보구 해줘.. 만원짜리 갖구와서 해달라고 하냐면서 그냥 해줘버려 이러는겁니다.. 얼굴을 숨긴채.. 그래서 제가 너무 어이없어서 제가 본사로 직접 전화하겠다니 그러라고 본사에 전화해서 말하라고.. 상품권 돌려주라고.. 중간에 있던 그 데스크탑 여직원 난감해 합니다..
그래서 제가 달라고.. 이러구 나왔어요.. 정말 어이없더라구요.. 아직도 그 원장 여자 말이.. 생생합니다.. 나오는 그 길이 왜케 춥고 그런지.. 박스 막 날라다니고.. 결국 들어간지 십분도 안되어서 나오구.. 집에 택시타구 왔습니다.. 택시비만 날리고.. ㅠㅠ
십만원짜리 아닌 만원짜리 상품권이라지만.. 너무 하는거 아닙니까.. 만원짜리는 돈 아닙니까?
완전 어이없는 이지은 레드클럽 산본점
정말 어이없고 어처구니가 없어서 씩씩대며 이렇게 글을 올려요~
26일 화요일날 지갑을 정리하다 가을쯤 친구가 수원 cgv 이벤트에서 노래를 불러~
받은 이지은 레드클럽 상품권(만원)이 있는걸 발견한거예여~ 친구가 그때 받아서 가서 받으라구 준걸 잊고 있다가 이제생각난거죠~ 유효기간을 보니 12월 31일까지더라구요~
뒤에 보니 이 상품권은 전국 모든 매장에서 사용가능하다고 되어있더라구요~
그래서 날씨도 건조해서 이참에 피부 기초나 받아야겠다고 집 근처에서 젤 가까운 매장을 찾았더니 경기도 군포에 있는 산본점이더라구요~ 그래서 27일 그저께 퇴근하는 길에 갔더니 데스크 탑에서 예약을 해야한다고 (상품권을 미리 제시하고 보여줬거든요) 28일 저녁으로 하고 예약을 하고 왔죠~
근데 그저께 저녁부터 급격하게 날씨가 추워졌잖아요~ 어제 퇴근하고 가면서도~ 너무추워서 가지 말까하다가도 친구가 사람많은곳에서 노래 불러서 받은거고 예약도 했고 날짜도 얼마 안남아서 열심히 추위를 견디며 도착했죠~ 예약보다 10분 일찍 도착해서 들어갔더니~ 데스크탑에서 접수받던 그분은 안계시고 다른분이 나왔더라구요~ 예약했다고 했더니 무지 친절하게 반가워 하며 따뜻하게 맞아주더라고요~ 그때까지는 추워도 잘왔다 생각했는데 예약 옆에 상품권이라구 써져있어서 상품권을 달라고해서 꺼내줬더니.. 잠깐 보더니 원장님을 부르더라구요~ 원장이란 그 여자.. 막 수다떨다가 나와서 상품권을 보더니 "머야 만원짜리야..? 십만원짜리 아니였어? 그리고 cgv에서 이런거 발행한적 없는데 우린 들은바 없어요" 이러는겁니다.. 만원짜리라고했을때 살짝 기분 상했지만 그래도 전 뒤에 발행한 서명이 cgv라고 써져있고 본사 홈페이지에 cgv상품권 발행되었다고 나왔는데요 이랬더니 집이 어디야 이럽니다.. 그래서 산본인데요.. 이랬더니 이거 어디서 받았냐고.. 그래서 수원cgv에서 받았다고하니 그럼 수원가서 말해야지 왜 여기와서 해달라고 하냐고 막 머랍니다.. 그리고 cgv상품권 끝났다고.. 첨엔 모른다더니.. 이제와서 끝났다니요.. 그랬더니 가운데 있던 데스크탑 여직원 여기 날짜가 31일까지라니까.. 그 원장.. 내가 본사에 전화해본다면서 데스크 탑 뒤로 숨더라구요.. 그러면서 본사 전화가 안된다면서 그 데스크탑 여직원보구 해줘.. 만원짜리 갖구와서 해달라고 하냐면서 그냥 해줘버려 이러는겁니다.. 얼굴을 숨긴채.. 그래서 제가 너무 어이없어서 제가 본사로 직접 전화하겠다니 그러라고 본사에 전화해서 말하라고.. 상품권 돌려주라고.. 중간에 있던 그 데스크탑 여직원 난감해 합니다..
그래서 제가 달라고.. 이러구 나왔어요.. 정말 어이없더라구요.. 아직도 그 원장 여자 말이.. 생생합니다.. 나오는 그 길이 왜케 춥고 그런지.. 박스 막 날라다니고.. 결국 들어간지 십분도 안되어서 나오구.. 집에 택시타구 왔습니다.. 택시비만 날리고.. ㅠㅠ
십만원짜리 아닌 만원짜리 상품권이라지만.. 너무 하는거 아닙니까.. 만원짜리는 돈 아닙니까?
출근하자마다 이곳에다 먼저 글올립니다.. 본사에 전화해서 어떻게 말해야할까요?
그 산본점 원장.. 아주 확.. 가만두고 싶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