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프림님 보세요~(딴 분들도 보셔도 됩니다~)

J.Lo2003.04.04
조회553

어차피 이 게시판엔 상담원님 말고도 자주 욕하는 사람 몇명 있습니다.

특히 여자들중에서...

-----------------------------------------------------------

네.물론 이 게시판에서 상담원님만 욕설을 쓰는건 아니겠죠.

근데 말 어투가 참 이상하네요~

상담원"님" 그리고 여자"들"

상담원은 님이고 여자들은 그냥 여자들인가-_-a

유치한걸로 물고 늘어진다고 할지도 모르겠지만 님의 저런 글 하나 하나가

여기 잇는 많은 여성분들을 불쾌하게 만든다는걸 알랑가 모를랑가~

(안다면 왕따도 안 됐겠죠...?)

그리고 상담원님과 그 여자분들과의 차이점을 하나 말씀해 드릴까요?

상담원은 무조건 욕 리플!!!

무차별적 욕 리플!!!

저 정말 까 놓고 말해서 상담원 말고 다른 유저분들이 아무 게시판에나 욕 리플

다는거 한번도 못 봤습니다~

지탄 받아야 마땅할 사람들에게 욕을 하시더군요....

정 궁금하시면 밑에 게시물 찾아보세요~

 

 

 

 

왜 여러분은 상담원님이 하는 욕만 그렇게 나쁘게 보시는건지...?

상담원님이 뭐라고 하든 그냥 무시하면 되는거 아닙니까?

아니면 애초에 상담원님의 글은 읽지 마시던가~

여러분의 성격에 맞지 않는다고 그렇게 여러명이서 한 사람을 공격하는거 참 보기 안좋군요..

----------------------------------------------------------------

여기서 실소를 금하지 않을수가 없네요~

리플러라는 단어를 아시는지요?

신종 단어라고 말할수 있는데 말 그대로 게시물로 자기 의사를 전하기보다는

reply를 달아서 자기 의사 전달을 하는 사람들을 간단하게 리플러라고들 말합니다.

상담원님도 그런 부류의 사람이죠.

근데 아무 게시물 읽으러 들어갔다가 "상담원:너 같은건 나가 디져라~"

이런 악성 리플 보면 기분 좋습니까????

거기에 다른 유저분들이 상담원의 리플이 달려있을줄 알고 들어갔을까요?

참 웃기는 생각 가지고 사시네요~

(아님 아이큐가 안 따라주시나-_-a)

 

 

 

상담원님이 무슨 강력범죄를 저지른것도 아닌데...

그리고 게시판에 도배를 하는것도 아니고...

당신들도 그다지 공정하지도 착하지도 않으면서 왜 그렇게 상담원님을 몰아붙히시죠?

----------------------------------------------------

이 말은 문희준 열성팬(일명 빠순이라고들 하죠.)에 빗대어서 한 마디 해 보면..

"우리 옵빠가 당신들한테 피해준것도 없잖아여~

그렇다고 당신들 괴롭히는것도 아니고...

늬들 노래도 못하고 춤도 못추고 얼굴고 어글리 하면서 왜 그렇게

우리 옵빠를 괴롭히는고야~~"

이해 되셨습니까?

도덕적으로 완벽한 사람만이 상대방을 지탄할 수 있는건 아니랍니다.^-^

 

 

 

상담원님의 행동이 그렇게 큰 피해를 주는 행동입니까?

여러분에게 물질적,신체적 피해를 줬습니까?

굳이 따진다면 정신적 피해 겠군요? 상담원님의 행동이 정신적으로 그렇게 큰 피해를 줬습니까?

여러분은 정신적으로 그렇게 나약 하십니까?

여러명이 한사람을 갈구는것도 아니고 겨우 한사람이 불특정 다수를 갈구는게 그렇게

신경 쓰이십니까?

----------------------------------------------------------------

솔직히 아무 게시물에나 악플 달려 있는거 한두번 정도는 보겠습니다.

근데 그게 계속..하루 이틀 매일..제가 알기로는 저도 그렇고 다른 라이코스에서

오래 계신 분들도 그렇고..한 일주일정도는 참으신걸로 알고 있는데..

저도 솔직히 상담원님 리플 보고 첨에는 그냥 참았습니다.

워낙 이런 저런 사람들이 많으니까..다양성의 인정이라고 해야 되나-_-;

근데 그 사람은 보니까 하루 이틀 할 사람이 아니던걸요~~

무시할수록 계속 더 저질스런 리플 달기에 열을 쏟던데..ㅎㅎㅎㅎ

그래서 더 이상 못 참아서 제가 그런 게시물을 쓴거구요~

솔직히 미꾸라지 한 마리가 흙탕물을 만들듯.

보기 싫은걸 보기 싫다고 말한게 뭐가 그리 잘못됐는지?

그렇게 상담원님 편을 바락 바락 드는 당신이 더 이해가 안되네요...

혹시 이 게시판에 얼마 없는 남자라서 동정심(?)든건가...

그렇게 여자가 사악하다고 생각되고 남자가 좋으면(?)

커밍 아웃하세요(*  __)

 

 

난 이 게시판에서 혼자서 여러명에게 갈굼을 당해도 꿋꿋한데...

그리고 관리자조차도 여러분의 의견에 동조하셨다고해서

여러분의 행동이 완벽히 정당하다고 느끼시나보죠?

관리자야 당연히 다수의 의견을 더 존중하게 마련이죠~ 

----------------------------------------------------

관리자님이 과연 다수의 의견이라서 따랐는거라고 생각하십니까?

밑에 제 글에 달린 관리자님의 리플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관리자님도

상대방이 보고 기분 나빠할만큼의 악성 리플은 삭제하셨다고 하셨습니다.

관리자님도 보시고 그만큼 도가 지나쳤다고 생각하셨으니까 그러신거죠.

그리고 다수의 의견이란 그만큼 제 의견이 설득력이 있었다는 말이네요~

그걸로도 충분해요~ㅋㅋㅋ

 

 

아무리 봐도 이 게시판엔 우먼파워가 너무 쎈거 같더군요

이 게시판이 무슨 아마조네스도 아니고...

이 게시판엔 과거의 애인 때문에, 또는 현재의 애인 때문에 상처받고 맘 고생 한거때문에

다른 남자들에게도 잔뜩 독이 올라있는 사악하고 편협스런 여자들이 꽤 여러명 있는듯...

------------------------------------------------------------------

네~솔직히 우먼 파워 쌥니다~

여성분들이 많으셔서 그렇죠~

남자분들 많이 모이는 커뮤니티가 그리우시면 dcinside나 루리웹이나

딴지일보를 추천해드립니다~(*  __)

그렇게 사악하고 편협하고 이기적인 여자들이 많은 커뮤니티에 오셔서

매일 그렇게 욕 먹으시는 슈프림님을 전 어떻게 봐야 할지 정말~모르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상담원님을 집단 견제하는 분들과

여자에 대해서 안좋은 소리 하는 사람의 글에 대해서

악성 리플 다는 사람들중에 대다수는 20대중반이상같은데

여러분의 나이에 여러분같은 행동은 부끄러운 행동인줄 아시죠~  

상담원님을 갈구는 분들중엔 예전부터 이곳에서 글도 올리고 리플도 다는 분들도 있는데

그 글들을 보면 그 분들이 과연 정의롭고 공정하고 객관적인 분들이 맞는지 의심스럽죠 

--------------------------------------------------------

흠?뭐가 부끄러운 행동이란건지....

잘못된걸 잘못됐다고 말하는게 부끄러운 행동이란걸

전 오늘 처음 알았네요~

그리고 슈프림님도 20대 중반 아니신가요?

이런데 오셔서 "편협하고 이기적이고 사악한 여자들아!"

하고 내뱉는 말도 쪽팔린줄 아셔야죠~

 

 

 

 

 

 

 

P.s:내가 이런 말 한다구 해서 슈프림님이나(솔직히 님 자도 붙이기 싫다 ㅋㅋㅋ)

상담원님의 행동이 변한다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게시판에서 활동하시는 여러분들~

우리 틀린건 틀리고 맞는건 맞다고 말할 수 있는 용기를 가지도록

노력했으면 좋겠습니다~

게시판 더러워진다고 쉬쉬하기 보단 말이죠....

발본색원..뿌리부터 뽑아야 되지 않을까요....

아무튼 내가 이런 얘기 해 봤자 슈프림님 귀로 안 들어갈꺼 다 알면서도 ㅋㅋ

그냥 딴분들이라도 듣고 공감해주셨으면 해서 모자르나마 이런 글 올렸습니다.

너무 길고 지루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