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그 사람 놔주려구요.. 우린사내커플이였구요.. 10개월정도 정말 사랑해서 만났는데.. 이건아닌거 같아요.. 전..아낌없이 그사람챙겨 주었어요.. 생일...100,200,300일..그리고 크리스마스... 평소에도...제꺼 사게 되면 그 사람꺼도 당연지사.. 챙기게 되었고... 제가받은건... 100일이되기전받은... 시계 하나.. 물질적으로 받은게 없어서헤어지려는거 아니예요.. 많은걸 바라는거 아닌데.. 그냥..사랑하는 마음만 보여주면 되는데.. 이 사람은 너무 받는거에만 익숙해져있나봐요... 생일때도... 상처되는 말들로..펑펑 울게 만들었고... 옷을 여러벌 사줬어도.. 이쁘다 고맙다라는 말은 커녕... "누나들이 별루래...보는 눈 없대..." 이러더라구요... 얼마전 크리스마스때도.. 300일과 겹쳐서.. 조그마한 선물 주고 받자고.. 미리 말 해서... 전..그사람이 필요했던.. 스킨로션 세트...준비해서 만나러 갔는데;; 그 사람 고맙다는 말도 없어요.. 원래 그런 말 잘 못하는 성격이라 생각해도.. 솔직히 섭섭하더군요.. 당연히 스킨로션은 해주는거 아니냐면서... 저는..아무것도..받지 못했습니다... 자기는 받는거에 익숙하대요.. 메리크리스마스 300일 축하해 말은 커녕.. 그냥 영화보고 밥만 먹고 헤어졌어요.. 너무 얄미워서.. 사실 커플링도 10월 경에 했었는데.. 반반씩 돈내서 했거든요.. 제 몫에 해당하는 부분의 돈을.. 남친카드로 3개월로 긁었어요.. 엊그제 이용대금이 나와서 줬어야 하는데 얄미워서...안주고 있었거든요.. 어떠케 나오나 보자..했더니만.. 아니나 다를까 어제 퇴근길 전화에 그러더군요. "카드값 줄꺼지? 언제줄꺼야?" 돈 없다고하니까... "그럼있을때줘~~" 그러더군요.. 안주려다 오늘 아침에 바로 줘버렸습니다... 회사서 별 말 없이 일만 하고 퇴근해서 3분정도 통화. 아침에 출근할때 3분 통화... 이게 다예요.. 우리대화도 부족하고... 이건 아니라고 봐요.. 아직도 그 사람을.. 사랑하기에... 그 사람에게 상처 안되게.. 제가 물러서고 싶네요... 하긴..이런 절 사랑이나 했을까요? 상처나 받을까요? 상처안되게... 그 사람을 보내주는 일... 어뜨케 하면 될까요? 솔직히 헤어지자는 말도... 입에서 안떨어지지만... 이렇게는 더 이상 못만나겠어요 저도 이제는 지치네요..ㅠㅠ 마음을 터놓을... 그런 남자친구가 필요한건데....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려고 노력 안한건 아니예요.. 날 사랑하냐고...물어보기도 하고... 했지만..그 사람은..그냥 장난처럼 넘어가네요. 이런 심각한 얘기가..싫은가 봅니다. 어떠케 하면 서로 상처 안받고.. 정리 할 수 있을까요?
받는거에만 익숙하다는 남친...헤어져도 되겠죠?
이제 그 사람 놔주려구요..
우린사내커플이였구요..
10개월정도 정말 사랑해서 만났는데..
이건아닌거 같아요..
전..아낌없이 그사람챙겨 주었어요..
생일...100,200,300일..그리고 크리스마스...
평소에도...제꺼 사게 되면 그 사람꺼도 당연지사..
챙기게 되었고...
제가받은건...
100일이되기전받은...
시계 하나..
물질적으로 받은게 없어서헤어지려는거 아니예요..
많은걸 바라는거 아닌데..
그냥..사랑하는 마음만 보여주면 되는데..
이 사람은 너무 받는거에만 익숙해져있나봐요...
생일때도...
상처되는 말들로..펑펑 울게 만들었고...
옷을 여러벌 사줬어도..
이쁘다 고맙다라는 말은 커녕...
"누나들이 별루래...보는 눈 없대..."
이러더라구요...
얼마전 크리스마스때도..
300일과 겹쳐서..
조그마한 선물 주고 받자고..
미리 말 해서...
전..그사람이 필요했던..
스킨로션 세트...준비해서 만나러 갔는데;;
그 사람 고맙다는 말도 없어요..
원래 그런 말 잘 못하는 성격이라 생각해도..
솔직히 섭섭하더군요..
당연히 스킨로션은 해주는거 아니냐면서...
저는..아무것도..받지 못했습니다...
자기는 받는거에 익숙하대요..
메리크리스마스 300일 축하해 말은 커녕..
그냥 영화보고 밥만 먹고 헤어졌어요..
너무 얄미워서..
사실 커플링도 10월 경에 했었는데..
반반씩 돈내서 했거든요..
제 몫에 해당하는 부분의 돈을..
남친카드로 3개월로 긁었어요..
엊그제 이용대금이 나와서
줬어야 하는데
얄미워서...안주고 있었거든요..
어떠케 나오나 보자..했더니만..
아니나 다를까
어제 퇴근길 전화에 그러더군요.
"카드값 줄꺼지? 언제줄꺼야?"
돈 없다고하니까...
"그럼있을때줘~~"
그러더군요..
안주려다 오늘 아침에 바로 줘버렸습니다...
회사서 별 말 없이 일만 하고
퇴근해서 3분정도 통화.
아침에 출근할때 3분 통화...
이게 다예요..
우리대화도 부족하고...
이건 아니라고 봐요..
아직도 그 사람을..
사랑하기에...
그 사람에게 상처 안되게..
제가 물러서고 싶네요...
하긴..이런 절 사랑이나 했을까요?
상처나 받을까요?
상처안되게...
그 사람을 보내주는 일...
어뜨케 하면 될까요?
솔직히 헤어지자는 말도...
입에서 안떨어지지만...
이렇게는 더 이상 못만나겠어요
저도 이제는 지치네요..ㅠㅠ
마음을 터놓을...
그런 남자친구가 필요한건데....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려고 노력 안한건 아니예요..
날 사랑하냐고...물어보기도 하고...
했지만..그 사람은..그냥 장난처럼 넘어가네요.
이런 심각한 얘기가..싫은가 봅니다.
어떠케 하면
서로 상처 안받고..
정리 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