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야망이 준 우연의 일치 <은환의 파경>

빨간모자 앤2006.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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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여년 전의 <은환>이었던 김청도..  결혼 13일만에.. 파경을 맞았었다면 .. 

사랑과 야망이 준 우연의 일치 &lt;은환의 파경&gt;

 

    길조라는 쌍춘년을 파경으로 마무리한 이들 커플이 보여주는 결혼의 의미는

    <<보여주기 위한 결혼은, 모든 상처를 감추는 이혼 만큼이나 허망하다는 것>>

 

      우리나라도  영국처럼 미혼 가장의 천국이 되더라도..혼수라는 악습은 사라져야 할 것 이다..

     결혼을 하든 안하든.. 누군가 아이를  갖는다면  그 아이는 이 세상을 비추는 보배이며,

     신의 축복임에 자신이 소유한 가정이라는 틀에 담겨져 있지않다고 해서 보태주는 것도 없이 

     그 사람을 평가한다면, 당신 자신이 그 환경에 처했을 때는 그 사람이 가졌던 용기마저

     부러워하는 무능한 자신을 만나게 될 것이다.. 자신의 호적에 아이의 이름을 올리고

      아무 지원 없이 세상에 선다는 건, 자신을 감추고 세상을 무거운 걸음으로 숨어다니는

     비겁자들에게는 빚독촉보다 더 무서운, 용기있는 이만이 소유한 하나님의 축복이다..   

                                      

                                             http://blog.naver.com/rosebud0118

 

사랑과 야망이 준 우연의 일치 &lt;은환의 파경&g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