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정말 이번주내내 면접을 보러 다녔습니다. 나름대로 제가 지원하는 직종에서 큰회사에서도 연락이 오고 , 중간급회사, 작은회사 머 한 5군데 연락오고 면접도 보고 이차까지 보던중에 솔직히 규모는 제일 작고 네임벨류도 없는 회사였는데 그래서 그런건지...절 제일 인정해주고.. 나름대로 작은회사라 내가 할 수 있는게 많겠다라는 생각도 들고 비젼도 있어보였고 사람들도 좋았고 .. 솔직히 규모가 작고 복리후생은 없었지만..연봉도 나름 만족스러웠고 정말 맘에 들었어요 그래서 그냥 입사하기로 결정을 하고 다른곳들은 다 죄송하다고 연락을 했습니다. 그리고 입사하기로 한곳에서는 입사날짜랑 서류를 메일로 보내준다고 하더군요 언제 출근할지는 자리나..장비문제때문에 메일로 알려준다고 .. 그러더니 오늘 갑자기 입사가 취소 되서 죄송하다는 메일이 왔네요 .....ㅠㅠ 이런 황당한 경우가... 솔직히 그곳 말고 다른데 사이에서 굉장히 고민했거든요.. 다른덴 입사하기로 한데보다 규모도 있고 자금력도 좋고..네임벨류도있고.. 그래도 발전가능성 이나 아무래도 큰회사의 부품같이 일하기 보다는 작은회사에서 중심적으로 일배우고 싶다는 생각에 작은회사를 선택했는데 너무 어이없습니다.... 크...물론 구직활동하러 돌아다니다보면 더 좋은데 얻을 수도 있겟지만.. 괜찮다고 생각한 회사는 이미 다 면접 , 입사 취소하고 그런 상태라....ㅠㅠ 거기다 정말 제 꿈에 한발 다가선다는 생각에 너무 기뻤는데.. 시작을 이런식으로 하게되서 좀 황당하네요 ...
입사 연락을 봤았는데...취소가 됐데요 ..
아 정말 이번주내내 면접을 보러 다녔습니다.
나름대로 제가 지원하는 직종에서 큰회사에서도 연락이 오고 , 중간급회사, 작은회사
머 한 5군데 연락오고 면접도 보고 이차까지 보던중에
솔직히 규모는 제일 작고 네임벨류도 없는 회사였는데
그래서 그런건지...절 제일 인정해주고.. 나름대로 작은회사라 내가 할 수 있는게 많겠다라는 생각도 들고
비젼도 있어보였고 사람들도 좋았고 ..
솔직히 규모가 작고 복리후생은 없었지만..연봉도 나름 만족스러웠고
정말 맘에 들었어요 그래서 그냥 입사하기로 결정을 하고
다른곳들은 다 죄송하다고 연락을 했습니다.
그리고 입사하기로 한곳에서는 입사날짜랑 서류를 메일로 보내준다고 하더군요
언제 출근할지는 자리나..장비문제때문에 메일로 알려준다고 ..
그러더니 오늘 갑자기 입사가 취소 되서 죄송하다는 메일이 왔네요 .....ㅠㅠ
이런 황당한 경우가...
솔직히 그곳 말고 다른데 사이에서 굉장히 고민했거든요..
다른덴 입사하기로 한데보다 규모도 있고 자금력도 좋고..네임벨류도있고..
그래도 발전가능성 이나 아무래도 큰회사의 부품같이 일하기 보다는
작은회사에서 중심적으로 일배우고 싶다는 생각에 작은회사를 선택했는데
너무 어이없습니다....
크...물론 구직활동하러 돌아다니다보면 더 좋은데 얻을 수도 있겟지만..
괜찮다고 생각한 회사는 이미 다 면접 , 입사 취소하고 그런 상태라....ㅠㅠ
거기다 정말 제 꿈에 한발 다가선다는 생각에 너무 기뻤는데..
시작을 이런식으로 하게되서 좀 황당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