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지하면 그렇게 돈 마니 버나요?

이지2006.12.29
조회327

아는 동생중에 25살인 여자 후배있는데

 

맨날 연봉 높다고 자랑합니다

 

근데 머하는지 안 알려 주더라구요

 

자기가 멀 하는지

 

맨날 헌금 꼬빢꼬박 십일조하고 주정헌금에 ㄱㅁ사헌금하는걸

보여줍니다

 

어휴 나 몰르구 이 헌금 안했다...생색내면서

 

그러면서 저보고 난 연봉 2500인데 어디어디 쓰고

 

하며 동생용돈도 주고 자랑을 한다

 

ㄱ리구 절대 자기가 먼일하느지 얙안한다

 

너 무슨일 하는데?  몰라두 돼요

 

이런식...

 

나볻 월급 두배인 그녀를 보며 부럽기도 하고

 

주변에서 들은 그녀가 학습지 공부방을 한다는 얘길듣고

 

그게 머 숨길 일인가 싶다

 

그러면서 꼬박꼬박 다 쉰다구 또 자랑하며

토요일 근무하는 사람보러 어머 요새두 토요일에 근무를 하는데가 있나

 

한다..

 

속에있는 말 다 한다

부끄러운지 챙피한지모르구 조으면좋다시르면싫다

 

어떤 애가 옷을 지 스타일에 안 맞게입었다고

 

나 저런 늙어보이는 스타일 너무 시러

 

하고...

 

이 친구는 도대체 왜 이럴까요

 

당황스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