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위시누이4명에다 어머니(71) 아버님은 4년전에 돌아가셨다더군요..(혼자서 아들하나 키우신 줄 알았어요 처음에는) 어머니는 너무건강하셔서 아파트14층까지 20만원어치 장본걸2번씩오가시는 분) 근데 아들한테는 숨 쉴 기운도 없다고 함) 딸4명이 다 근처에 살고 있었고 여자형제들도 3명이나 있어서 외롭지않으신 분이라 애기 낳기 전까지는 분가에서 살자고 했더니(시어머니가바로옆집에전세가나왔다고....시어머니가 먼저했음) (아들맘 떠보느라)엄마를 버릴 수는 없다며 분가는부모를 버리는거라고 .....분가하면 남편은 불행하다더군요 그냥 바로 시어머니를모시고 살게되었습니다. 종가집에 외며느리라 결혼 한지 한달만에 제사를 두번이나 치뤘습니다. 그런데 아버님제사에 시누이들이 한명도 오질않더군요 .(제가오라고 전화를 안해서 안온거라 합니다 이제는) 다음날아침 출근하는 남편한테 울고불고하며 누나들이 안 온건 너희둘 꼴보기 싫어서라며 아들보고 돌맹이 맞아죽어라하면 서 심하게 난리를 치더니(결혼후에 남편도 저도 시누들과 한번에 통화도 만남도 없었는데뭘 우리가 어쨌다고) 어떤날은 둘이외출했다들어왔더니 술마시고 여기저기 다토해놓고(주량이소주두병)인양반이 와인한잔마신 흔적있고3시간이나 아들이름부르며사랑한다고 울고불고 하더니또 어떤 날은 아무말없이,,,집 나가고 (3일만에 들어오셨음)(이유도 모른체) 시어머니가 그 어떤 행동을 해도남편은 그냥 말 한마디없이 보고 듣고만있고요..... 결혼전에도 있었던 일이라고 함) 시어머니 아무렇지않게 다시 일상생활하구요.. 전 이해가되지 않습니다.이유가뭐냐고? 어머니한테 물었더니 밥차려놓고 먹으라는 소릴 안한게 평상시 불만이랍니다. 식사하시라고 방에 가보면 늘 주무시고게셔서하루에도 6~7번씩 밥드시라고 물었는데도 말이죠..딱한번 그 소릴 안했다구요.. 그러곤 아들한테 살림도 안하고 외출만 하고 제가 당신을무시한다고 몰래 애기했다더군요. 어머니는 일체 살림 안하십니다..저는외출도 싫어하구요 살림 못하지만 열심히 할려구했어요. 모든것이 저만 잘 하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이간질한다는 생각은 전혀못하고 딸들한테도 뭐라고들 했는지 시누들 다 저 꼴보기 싫답니다 그것도 어머니를 통해서 아들한테 소리지르는 소릴 들었어요,, 도대체 제 흉을 얼마나 봤길래..그날 이후시누들이 전화로애기도 안할려구하구요 아!어느날은 큰 시누가 전화와서 엄마바꾸라고?소리치며..엄마바꾸라니깐..고함을 치더군요.. 무슨 이유로 손아래 저한테 다짜고짜 소리를 지릅니까? 이모들도마찬가지구요 . 다 어머님을 통해서 뭐라 들은거겠지요(근데 시어머니는 자기는 한마디도 안했답니다) 그 말을아들도 믿고 있구요..(기막혀) 친정에선 항상 네가 잘해야된다 편하게 모셔라했고 저도 그렇게 했는데 근데 이젠 압니다. 어머니는 아들을 남편으로 착각하시고 사신거였습니다. 결혼전 데이트 할때도 별일 아닌걸로 불러들이기가 일 수였고 지금도 아들 늦게들어오면전화를 여러번.... 새벽에 밖에나가서 기다리기까지(며느리도 가만히있는데 핸드폰위치추적까지) 저희아침에 방문앞에서매일깨우고 (제가 알아서 깨워주는데말이죠) 아침에출근할때도 며느리보다 먼저 뛰어나가서 배웅합니다. (둘이 있는 시간은 오로지 잠잘때뿐) 거실에서 모자가 딱 붙어앉아 하루종일 티브를봅니다. 아들한테 머리를 기대고 있을때도있고 언젠가는 저희 자는 방문도 노크없이열더군요.. 저는 밤마다 가위눌리고정신적으로 너무 괴로워하고 급기야 병이나서 친정에 와있는데도 자기엄마가 전화 한통화만해서 오라하면 가버리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본인들은 자기들이 정상인줄압니다. 유별난엄마라는건 인정한다고 하면서도요,, 분가는 절대 못한다하고 저는 이 둘 사이에서 꼭 첩으로 사는 기분입니다 김장하는데 왜 아들이 쉬어야하고 작년김장할땐 밖에있는 아들한테 원비디 안 사왔다고난리.. 혼자있으면 밤에 잠 못잔다고하고 아들은 자다가 돌아가실까봐 .. ..결혼전에 외박은 꿈도 못꾸었답니다 결혼해서 처갓집에서 자는것도 (제가 입덧이심해서 물조차못마시는데) 자기엄마가 부른다고 가버리고 못가게한다고 오지도 않고 있습니다.(입덧심한데 먹는 처방천을 가진체로) 다음날 약지어가지고 온다더니.... 하루종일토하는날보고 엄마가 부른다고 가버리냐고 했더니 자기엄마는 사람이 아니냐고 하더군요 결혼 전 에는 효자라고 오히려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이게 효잡니까? 참을려고도 해봤 고 설득도 해봤지만 개선에 여지가 없다는걸 확실히 알았습니다.. 그러면서도 평상시에 절좋아한다하더군요................................... 70평생 살아온 노인네 버릇을 어떻게 고치냐며! (첫 손주인데....어머니축하한단 말 한마디 없구요.) 제가 입덧이 해서 친정엄마 옆에 있는데 남편이 2틀은 처갓 집에서(그것도 최근에나) 하루는 시어머니한테 다니길 한 보름쯤... 당신은 사람도 아니냐며 아들한테난리..쳤는지 자기집에 불려간 뒤로 오지않고 있습니다..제 입덧약 처방전을 가진체로요..15이지나도록. 그사이 전 탈진해서..링겔맞고 기절하고 스트레스로 하혈도하고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아기 심장소리가 약하다는데 말이죠 남편한테 알리지 않을겁니다..부부같은 모자 한테요.. 친 할머니 맞나요? 우리 시어머니... 자기 아이를가져서 물도 못마시고 하루종일 토하는 아내를 보고 고사지낸다고 오라는 자기 엄마말 듣고 가야 했는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마마보이 이상한 시어머니
손위시누이4명에다 어머니(71)
아버님은 4년전에 돌아가셨다더군요..(혼자서 아들하나 키우신 줄 알았어요 처음에는)
어머니는 너무건강하셔서 아파트14층까지 20만원어치 장본걸2번씩오가시는 분) 근데 아들한테는 숨 쉴 기운도 없다고 함)
딸4명이 다 근처에 살고 있었고
여자형제들도 3명이나 있어서 외롭지않으신 분이라
애기 낳기 전까지는 분가에서 살자고 했더니(시어머니가바로옆집에전세가나왔다고....시어머니가 먼저했음) (아들맘 떠보느라)엄마를 버릴 수는 없다며
분가는부모를 버리는거라고 .....분가하면 남편은 불행하다더군요
그냥 바로 시어머니를모시고 살게되었습니다.
종가집에 외며느리라 결혼 한지 한달만에 제사를 두번이나 치뤘습니다.
그런데 아버님제사에 시누이들이 한명도 오질않더군요 .(제가오라고 전화를 안해서 안온거라 합니다 이제는)
다음날아침 출근하는 남편한테 울고불고하며 누나들이 안 온건
너희둘 꼴보기 싫어서라며 아들보고 돌맹이 맞아죽어라하면 서
심하게 난리를 치더니(결혼후에 남편도 저도 시누들과 한번에 통화도 만남도 없었는데뭘 우리가 어쨌다고)
어떤날은 둘이외출했다들어왔더니 술마시고 여기저기 다토해놓고(주량이소주두병)인양반이 와인한잔마신 흔적있고3시간이나
아들이름부르며사랑한다고
울고불고 하더니또 어떤 날은
아무말없이,,,집 나가고 (3일만에 들어오셨음)(이유도 모른체)
시어머니가 그 어떤 행동을 해도남편은 그냥 말 한마디없이 보고 듣고만있고요..... 결혼전에도 있었던 일이라고 함)
시어머니 아무렇지않게 다시 일상생활하구요..
전 이해가되지 않습니다.이유가뭐냐고?
어머니한테 물었더니 밥차려놓고 먹으라는 소릴 안한게 평상시 불만이랍니다.
식사하시라고 방에 가보면 늘 주무시고게셔서하루에도 6~7번씩 밥드시라고
물었는데도 말이죠..딱한번 그 소릴 안했다구요..
그러곤 아들한테 살림도 안하고 외출만 하고 제가 당신을무시한다고 몰래
애기했다더군요.
어머니는 일체 살림 안하십니다..저는외출도 싫어하구요
살림 못하지만 열심히 할려구했어요. 모든것이 저만 잘 하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이간질한다는 생각은 전혀못하고 딸들한테도
뭐라고들 했는지 시누들 다 저 꼴보기 싫답니다
그것도 어머니를 통해서 아들한테 소리지르는 소릴 들었어요,,
도대체 제 흉을 얼마나 봤길래..그날 이후시누들이 전화로애기도 안할려구하구요
아!어느날은
큰 시누가 전화와서 엄마바꾸라고?소리치며..엄마바꾸라니깐..고함을 치더군요..
무슨 이유로 손아래 저한테 다짜고짜 소리를 지릅니까?
이모들도마찬가지구요 .
다 어머님을 통해서 뭐라 들은거겠지요(근데 시어머니는 자기는 한마디도 안했답니다) 그 말을아들도 믿고 있구요..(기막혀)
친정에선 항상 네가 잘해야된다 편하게 모셔라했고
저도 그렇게 했는데 근데 이젠 압니다.
어머니는 아들을 남편으로 착각하시고 사신거였습니다.
결혼전 데이트 할때도 별일 아닌걸로 불러들이기가 일 수였고
지금도 아들 늦게들어오면전화를 여러번....
새벽에 밖에나가서 기다리기까지(며느리도 가만히있는데 핸드폰위치추적까지) 저희아침에 방문앞에서매일깨우고
(제가 알아서 깨워주는데말이죠)
아침에출근할때도 며느리보다 먼저 뛰어나가서 배웅합니다.
(둘이 있는 시간은 오로지 잠잘때뿐)
거실에서 모자가 딱 붙어앉아 하루종일 티브를봅니다. 아들한테 머리를 기대고 있을때도있고
언젠가는 저희 자는 방문도 노크없이열더군요..
저는 밤마다 가위눌리고정신적으로 너무 괴로워하고 급기야 병이나서
친정에 와있는데도 자기엄마가 전화 한통화만해서 오라하면 가버리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본인들은 자기들이 정상인줄압니다.
유별난엄마라는건 인정한다고 하면서도요,,
분가는 절대 못한다하고 저는 이 둘 사이에서 꼭 첩으로 사는 기분입니다
김장하는데 왜 아들이 쉬어야하고 작년김장할땐 밖에있는 아들한테 원비디 안 사왔다고난리..
혼자있으면 밤에 잠 못잔다고하고 아들은 자다가 돌아가실까봐 ..
..결혼전에 외박은 꿈도 못꾸었답니다
결혼해서 처갓집에서 자는것도 (제가 입덧이심해서 물조차못마시는데)
자기엄마가 부른다고 가버리고 못가게한다고 오지도 않고 있습니다.(입덧심한데 먹는 처방천을 가진체로)
다음날 약지어가지고 온다더니....
하루종일토하는날보고 엄마가 부른다고
가버리냐고 했더니 자기엄마는 사람이 아니냐고 하더군요
결혼 전 에는 효자라고
오히려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이게 효잡니까?
참을려고도 해봤 고 설득도 해봤지만 개선에 여지가 없다는걸 확실히 알았습니다.. 그러면서도 평상시에
절좋아한다하더군요...................................
70평생 살아온 노인네 버릇을 어떻게 고치냐며!
(첫 손주인데....어머니축하한단 말 한마디 없구요.)
제가 입덧이 해서 친정엄마 옆에 있는데 남편이 2틀은 처갓 집에서(그것도 최근에나)
하루는 시어머니한테 다니길 한 보름쯤...
당신은 사람도 아니냐며 아들한테난리..쳤는지 자기집에 불려간 뒤로 오지않고 있습니다..제 입덧약 처방전을 가진체로요..15이지나도록.
그사이 전 탈진해서..링겔맞고 기절하고 스트레스로 하혈도하고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아기 심장소리가 약하다는데 말이죠
남편한테 알리지 않을겁니다..부부같은 모자 한테요..
친 할머니 맞나요? 우리 시어머니...
자기 아이를가져서 물도 못마시고 하루종일 토하는 아내를 보고 고사지낸다고 오라는 자기 엄마말 듣고 가야 했는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