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그대로 제남자친구는 정말 방귀를 많이 뀝니다 ㅡㅡ; 지금 2년정도 사겼는데 제앞에서 방귀를 처음 뀌기 시작한건 올여름쯤부터..? 아무튼 그때부터 제앞에서 방귀를 뀌기 시작하더니 이제는 아주 대놓고 뀝니다 ㅋㅋ 트름도 꺽꺽 ~ 잘하구요 ㅎㅎ 냄세라도 안나면 다행이지요.. 소리도 큰데다가 냄세는 왜이리도 지독한지.. 방에 둘이 같이 있을때는요 이불속에서 방귀 몰래뀌고는 저를 이불로 덮습니다 ㅡㅡ;; 아니며 방귀를 손으로 쥐었다가 제 코앞에서 손을 폅니다........ 그럴때마다 저 아주 가스에 중독될것 같아서 몸부림을 칩니다 ㅋㅋ 얼마전이였습니다 ㅎㅎ 크리스마스날에 남자친구와 데이트를 하고 집으로 오늘 길이였죠.. 시내에 군고구마를 파서 아저씨가 있길래 먹고싶어서 사달라고 했죠 ㅋ 따듯한 군고구마를 들고 저희는 집으로 향했습니다 ㅋㅋ 집으로 가는길엔 골목길이 있습니다 전 봉투안에 든 군고구마를 까먹고 있었죠.. 그런데 남자친구.. 저를보고는 씨익 하고 웃습니다.. 그리고는 뿌웅 뿌우우우웅 ~ 하고 방귀를 뀌는게 아니겠습니까?ㅠㅠ 고구마먹다 토할뻔 알았습니다 ㅋㅋㅋ 그래도 전 자주 듣는 방귀소리기 떄문에 그냥 웃었죠... 그런데 저희 뒤에 고등학생 정도 되는 커플이 따라 오더군요... 저는 순간 눈치를 봤습니다.. 혹시 방귀소리를 들었나???ㅋㅋ 그냥 모른척 하고 가려는데 뒤에서 하는말이.. " 와.. 방귀냄세 졸라 지독하다...ㅡㅡ 나같으면 저런남자랑 안사귄다 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면서 웃는 것이였습니다............. 헉.. 방귀소리 못들은줄 알았는데.. 골목길이다 보니 조용한지라 방귀소리를 들었던 모양입니다.; 그리고 방귀소리가 크면 냄세라도 안나던지 ; 어찌 제남자친구 방귀는 소리가 크던 작던 방귀냄세가 아주 작살입니다 ; ㅋㅋㅋ 남자친구는 못들었는지 고구마만 까먹고 있었습니다... 저혼자 땀 삐질 흘리면 빠른걸음으로 걸어왔죠 ㅡㅡ;; 좀 챙피하기도 했구요 ㅋㅋㅋ 방에들어와서 저얘기 해줬더니 "그래서 아까 혼자 막 갔구나?"이러면서 막 웃더군요 ; (저희는 같은 고시원에 살고있습니다 ) 전 민망해 죽는줄 알았는데 ㅋㅋ 아무튼 생리적인 현상인데 방귀를 못 뀌게 할수도 없고 ㅋㅋ 고시원에 사는지라 제방에 놀러와서 방귀한번 뀌면 정말 가스에중독되는것 같습니다 ㅡㅡ;; ㅋㅋㅋㅋㅋ 처음에 저랑 사귈때는 방귀 참느라 고생좀 했다고 하더군요 ㅋㅋㅋㅋㅋ 그날밤 전 또 방귀냄세를 맡아야 했습니다 ㅡㅡ;; 고구마까지 먹어서 냄세완전 작살이였습니다.. ㅋㅋ 그래도 많이 맡다보니 그것도 적응이 되어가는지 이제는 잘 모르겠더라구요 ㅋㅋㅋㅋ 암튼 이제부터는 밖에서는 방귀 못뀌게 해야겠어요 ; 이번처럼 누가또 들을까봐 무섭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방귀쟁이 내남자친구 ㅎㅎ
제목그대로 제남자친구는 정말 방귀를 많이 뀝니다 ㅡㅡ;
지금 2년정도 사겼는데 제앞에서 방귀를 처음 뀌기 시작한건
올여름쯤부터..? 아무튼 그때부터 제앞에서 방귀를 뀌기 시작하더니 이제는 아주
대놓고 뀝니다 ㅋㅋ 트름도 꺽꺽 ~ 잘하구요 ㅎㅎ
냄세라도 안나면 다행이지요.. 소리도 큰데다가 냄세는 왜이리도 지독한지..
방에 둘이 같이 있을때는요 이불속에서 방귀 몰래뀌고는 저를 이불로 덮습니다 ㅡㅡ;;
아니며 방귀를 손으로 쥐었다가 제 코앞에서 손을 폅니다........
그럴때마다 저 아주 가스에 중독될것 같아서 몸부림을 칩니다 ㅋㅋ
얼마전이였습니다 ㅎㅎ 크리스마스날에 남자친구와 데이트를 하고 집으로 오늘 길이였죠..
시내에 군고구마를 파서 아저씨가 있길래 먹고싶어서 사달라고 했죠 ㅋ
따듯한 군고구마를 들고 저희는 집으로 향했습니다 ㅋㅋ
집으로 가는길엔 골목길이 있습니다 전 봉투안에 든 군고구마를 까먹고 있었죠..
그런데 남자친구.. 저를보고는 씨익 하고 웃습니다..
그리고는 뿌웅 뿌우우우웅 ~ 하고 방귀를 뀌는게 아니겠습니까?ㅠㅠ
고구마먹다 토할뻔 알았습니다 ㅋㅋㅋ
그래도 전 자주 듣는 방귀소리기 떄문에 그냥 웃었죠...
그런데 저희 뒤에 고등학생 정도 되는 커플이 따라 오더군요...
저는 순간 눈치를 봤습니다.. 혹시 방귀소리를 들었나???ㅋㅋ
그냥 모른척 하고 가려는데 뒤에서 하는말이..
" 와.. 방귀냄세 졸라 지독하다...ㅡㅡ
나같으면 저런남자랑 안사귄다 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면서 웃는 것이였습니다.............
헉.. 방귀소리 못들은줄 알았는데..
골목길이다 보니 조용한지라 방귀소리를 들었던 모양입니다.;
그리고 방귀소리가 크면 냄세라도 안나던지 ;
어찌 제남자친구 방귀는 소리가 크던 작던 방귀냄세가 아주 작살입니다 ; ㅋㅋㅋ
남자친구는 못들었는지 고구마만 까먹고 있었습니다...
저혼자 땀 삐질 흘리면 빠른걸음으로 걸어왔죠 ㅡㅡ;;
좀 챙피하기도 했구요 ㅋㅋㅋ
방에들어와서 저얘기 해줬더니 "그래서 아까 혼자 막 갔구나?"이러면서 막 웃더군요 ; (저희는 같은 고시원에 살고있습니다 )
전 민망해 죽는줄 알았는데 ㅋㅋ
아무튼 생리적인 현상인데 방귀를 못 뀌게 할수도 없고 ㅋㅋ
고시원에 사는지라 제방에 놀러와서 방귀한번 뀌면 정말 가스에중독되는것 같습니다 ㅡㅡ;;
ㅋㅋㅋㅋㅋ
처음에 저랑 사귈때는 방귀 참느라 고생좀 했다고 하더군요 ㅋㅋㅋㅋㅋ
그날밤 전 또 방귀냄세를 맡아야 했습니다 ㅡㅡ;;
고구마까지 먹어서 냄세완전 작살이였습니다.. ㅋㅋ
그래도 많이 맡다보니 그것도 적응이 되어가는지 이제는 잘 모르겠더라구요 ㅋㅋㅋㅋ
암튼 이제부터는 밖에서는 방귀 못뀌게 해야겠어요 ;
이번처럼 누가또 들을까봐 무섭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