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주부입니다.밤새 신랑 기다리다 머리가 어질어질하네요. 어제저녁에 친구랑 간단하게 술 한잔 마신다고 나가서는 오늘 아침 8시에 들어왔습니다. 차도 주차장에 있었고 혹시 차에서 잤나하고 확인했지만 없더군요 . 전화기 전원은 당연 꺼져있었고요. 주차장서 올라오는길에 만났습니다. 외박한 티가 확나더군요 그나마 깔끔하게 하고 안와서 다행인가요? 모가 다행인건지... 어디서 잤냐고 하니 모른다더군요 술많이 마셔 기억안난다고.. 계속물으니까 친구한테 확인한다니까 그친구도 유부남입니다. 그제서야 나이트갔었다고... 확돌더군요 전화를 확인하니 새벽3시에 모르는 번호에 전화를 많이해서 해보니까 전화를 뺐더니 다지우더군요.. 새벽3시에.. 은행에 확인해보니 돈5만원 인출했더라구요 술값친구가 다냈다나? 일어나보니 혼자였다고 기억안난다는 사람이 혼자 모텔들어갔다고 택시타면 20분거리가 집인데 거기갈 정신은 있냐니까 미안하다고 진짜 혼자였다는데 믿어야 합니까?친구와이프한테 물어보겠다니까 그친구는 일찍 갔다고 전화하지말라고 가정 깰일있냐고.. 하.. 그러면서 부킹한 여자랑 술좀더마실라고 전화했는데 안만났다고 그러더군요. 전화만 한거라나? 아니 나이트서 계속 마신거아닌까 이번이 첨이라면 모른척 넘어가겠지만 그것도 아니라 속만 터지는군요
남편이 모텔에서 눈을 떴답니다
30대 주부입니다.밤새 신랑 기다리다 머리가 어질어질하네요. 어제저녁에 친구랑 간단하게 술 한잔 마신다고 나가서는 오늘 아침 8시에 들어왔습니다. 차도 주차장에 있었고 혹시 차에서 잤나하고 확인했지만 없더군요 . 전화기 전원은 당연 꺼져있었고요. 주차장서 올라오는길에 만났습니다. 외박한 티가 확나더군요 그나마 깔끔하게 하고 안와서 다행인가요? 모가 다행인건지... 어디서 잤냐고 하니 모른다더군요 술많이 마셔 기억안난다고.. 계속물으니까 친구한테 확인한다니까 그친구도 유부남입니다. 그제서야 나이트갔었다고... 확돌더군요 전화를 확인하니 새벽3시에 모르는 번호에 전화를 많이해서 해보니까 전화를 뺐더니 다지우더군요.. 새벽3시에.. 은행에 확인해보니 돈5만원 인출했더라구요 술값친구가 다냈다나? 일어나보니 혼자였다고 기억안난다는 사람이 혼자 모텔들어갔다고 택시타면 20분거리가 집인데 거기갈 정신은 있냐니까 미안하다고 진짜 혼자였다는데 믿어야 합니까?친구와이프한테 물어보겠다니까 그친구는 일찍 갔다고 전화하지말라고 가정 깰일있냐고.. 하.. 그러면서 부킹한 여자랑 술좀더마실라고 전화했는데 안만났다고 그러더군요. 전화만 한거라나? 아니 나이트서 계속 마신거아닌까 이번이 첨이라면 모른척 넘어가겠지만 그것도 아니라 속만 터지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