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가 살면서 돈한푼 없이 살았어요 ,,쳄엔 월세집에 살다가 02년에 전세로 이사두 가구 너무 행복했어요 집사람두 그런 저에 성실함에 제저희 엄마 한테두 무지 잘했어요,,, 저또 한 장인어른 처남들 등 등 집사람이 어리때 엄마 정을 모르고 자라서 우리엄마한테 자기두 엄마라구 불으고 했어요
그런데 05년에 비극이 시작 됐어요............
집사람 친구가 같은 동네루 이사요면서요 그 친구도 신랑두있고 딸두 한명 있어요...
같이 주말이면 놀러 다니구 밥두 같이 먹구 그렇게 지네는데 언제 부턴가 집사람이 아리하구
저한테 소홀해지더군요... 친구들 만난면 술 마시구 술 먹는건 좋은데 집에 들어 오는 시간이 너무 늦어요
그래서 제가 친구들 만나는건 좋은데 일찍 오라구 했습니다 그랬더니 애 엄마왈 이제는 더이상
집에서 같혀있지 않고 칭구들 만나면서 술도 마시구 돌러두 다닌다구 말하더군요..
그래서 애 엄마가 나한테 너무 일찍 시집와서 처녀때 놀아보지 못한걸 후회하는구나 그렇게 생각 했어여.. 참고로 애엄마를 20살때 만났어요...지금은 28살이구요
그래서 일주일에 3번씩 친구들 만나고 이야기하고 술도 마시라구 했어요... 그런데 점점 늦게오고
새벽에오고 토요일날 나가서 자고 월요일날 제 출근시간에 들어오고 그런생활이 1년 동안 이어졌어요
나중엔 가출까지 하구 ( 중간생략 ) 너무나ㅜ 힘들었어요.. 그래서 애엄마 한테 이유가 무엇이냐구
물었더니 자기는 우리 가족보다 친구들하구 돌고 술 마시는게 더 좋다구 하더군요
정말 하늘이 무너져 버리는것 같았어요.... 생략~
그래서 넘무 힘들어서 이혼을 했어요.... 아이 미래두 있고 이혼두 애 엄마가 먼저 해달라구 했구요
혼자 자유롭게 살구 싶데요.... 지금은 애엄마 친구들이 그러는데 알콜중독이라 하더군요....
제가 사랑한 여자가 알콜중독이라니................ 제가 이혼한게 잘한걸까...........
이혼남이에요
우선 저는31살 이구요.. 6살짜리 아이가 있어요...
집사람을 만난건 7년전이구요.. 우연히 친구소개로 만났는데...
첨엔 우리둘이 너무나 사랑하구 좋아해서 아이두 낳구 잘 살았어요...
전 장모님이 이혼 하셔서 정말 집사람에게 잘 해주었습니다.. 그렇게 믿구 싶구요
저희가 살면서 돈한푼 없이 살았어요 ,,쳄엔 월세집에 살다가 02년에 전세로 이사두 가구 너무 행복했어요 집사람두 그런 저에 성실함에 제저희 엄마 한테두 무지 잘했어요,,, 저또 한 장인어른 처남들 등 등 집사람이 어리때 엄마 정을 모르고 자라서 우리엄마한테 자기두 엄마라구 불으고 했어요
그런데 05년에 비극이 시작 됐어요............
집사람 친구가 같은 동네루 이사요면서요 그 친구도 신랑두있고 딸두 한명 있어요...
같이 주말이면 놀러 다니구 밥두 같이 먹구 그렇게 지네는데 언제 부턴가 집사람이 아리하구
저한테 소홀해지더군요... 친구들 만난면 술 마시구 술 먹는건 좋은데 집에 들어 오는 시간이 너무 늦어요
그래서 제가 친구들 만나는건 좋은데 일찍 오라구 했습니다 그랬더니 애 엄마왈 이제는 더이상
집에서 같혀있지 않고 칭구들 만나면서 술도 마시구 돌러두 다닌다구 말하더군요..
그래서 애 엄마가 나한테 너무 일찍 시집와서 처녀때 놀아보지 못한걸 후회하는구나 그렇게 생각 했어여.. 참고로 애엄마를 20살때 만났어요...지금은 28살이구요
그래서 일주일에 3번씩 친구들 만나고 이야기하고 술도 마시라구 했어요... 그런데 점점 늦게오고
새벽에오고 토요일날 나가서 자고 월요일날 제 출근시간에 들어오고 그런생활이 1년 동안 이어졌어요
나중엔 가출까지 하구 ( 중간생략 ) 너무나ㅜ 힘들었어요.. 그래서 애엄마 한테 이유가 무엇이냐구
물었더니 자기는 우리 가족보다 친구들하구 돌고 술 마시는게 더 좋다구 하더군요
정말 하늘이 무너져 버리는것 같았어요.... 생략~
그래서 넘무 힘들어서 이혼을 했어요.... 아이 미래두 있고 이혼두 애 엄마가 먼저 해달라구 했구요
혼자 자유롭게 살구 싶데요.... 지금은 애엄마 친구들이 그러는데 알콜중독이라 하더군요....
제가 사랑한 여자가 알콜중독이라니................ 제가 이혼한게 잘한걸까...........
많은 답변 부탁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