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시렵니까 . 휴휴휴 저 이제 고3올라갑니다 . 후 ..요즘 제 신경에 거슬리는 한 놈이 있습니다 . 같은학원 다니는 남자아인데. 별 신경 안썻거든요 . 근데 어느날부터인가 자꾸 신경쓰이더라구요 , 하루는 제 어깨위에 팔을 올리더라구요 네 ..네 ! 그래요 거기까진 갠찮은데 . 아니 ! 제가 핸드폰을 만지작 거리는데 갑자기 팔짱을 끼더니 . "ㅇㅇ 아 ! 우리 쓰레기버리러가자 !" 이러는거있죠 이렇게 저한테 그러니 신경이 안쓰이겠어여 ? 다른분들은 잘 모르겠지만. 전 꽤나 신경이 쓰여서말이죠 . 그러다 또 하루는 제가 몸이 좀 아팠습니다 . 학원에 같이다니는 오빠 그리고 나 그 놈. 그 놈이 오빠가 화장실 간 사이에 저에게 노래를 불러준다고 하네요 . 월랜 사랑하는 사람한테만 불러준다면서 . 넌 불쌍해서 불러주는거라고 ... 나참. 이런거 그냥 그런거라 생각하고싶지만. 넌 오ㅐ 날 싫어해 ? 이런질문까지 하는데 휴휴휴휴 !! 정말 뭐라 어떡해 해석해야 할지 몰르겠습니다 . 괜히 제가 신경쓰는 건가요 ? 누가 좀 말해 주세요 . !!!!!!! *욕 댓글 완전 거절합니다 . ^^*
불쌍하다고 노래를 ?
안녕하시렵니까 .
휴휴휴
저 이제 고3올라갑니다 .
후 ..요즘 제 신경에 거슬리는 한 놈이 있습니다 .
같은학원 다니는 남자아인데.
별 신경 안썻거든요 .
근데 어느날부터인가
자꾸 신경쓰이더라구요 ,
하루는 제 어깨위에 팔을 올리더라구요
네 ..네 ! 그래요 거기까진 갠찮은데 .
아니 ! 제가 핸드폰을 만지작 거리는데
갑자기 팔짱을 끼더니 .
"ㅇㅇ 아 ! 우리 쓰레기버리러가자 !"
이러는거있죠
이렇게 저한테 그러니 신경이 안쓰이겠어여 ?
다른분들은 잘 모르겠지만.
전 꽤나 신경이 쓰여서말이죠 .
그러다 또 하루는
제가 몸이 좀 아팠습니다 .
학원에 같이다니는 오빠 그리고 나 그 놈.
그 놈이 오빠가 화장실 간 사이에
저에게 노래를 불러준다고 하네요 .
월랜 사랑하는 사람한테만 불러준다면서 .
넌 불쌍해서 불러주는거라고 ...
나참.
이런거 그냥 그런거라 생각하고싶지만.
넌 오ㅐ 날 싫어해 ?
이런질문까지 하는데
휴휴휴휴 !!
정말 뭐라 어떡해
해석해야 할지 몰르겠습니다 .
괜히 제가 신경쓰는 건가요 ?
누가 좀 말해 주세요 . !!!!!!!
*욕 댓글 완전 거절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