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게 되엇어여. 그렇게 조금씩 그 사람이 좋아지게 되자 그 사람에게서 뜻밖에 말을 듣게 되엇져..
이혼남이엇던거예여..정말 영화에서나 보던일이 나에게 생긴것만 같아서 넘 맘이 아팠어여.
그래두 어떡해여..이미 벌써 그사람이 좋아진걸...그래두 유부남이 아니여서 다행이라구 생각하구 계속 만낫져... 그러다가 그 사람의 아이를 갖게 되엇어여.어쩔수 없이 수술을 하게 되엇져..
생전 처음 그런일을 겪은 나에겐 크나큰 아픔이었습니다. 여자의 육감이라는거 정말 무시 못하겟더군여.
남친이 좀 이상해진거 같앗어여..그렇게 전화를 자주 하던사람이 언제 부턴가 전화두 제대루 받지 않구 ..저에게 슬슬 거짓말이나 하는거 같구 ...다른 여자가 생긴거 같더라구여...저두 헤어질생각에 전화오면 제대루 안 받앗어여.나한테서 맘이 떠난 사람인거 같아서..그러더니 얼마 안잇다가 헤어지자구 전화가 왓더군여..통화를 한것두 아니구 음성으로 말이예여..전 넘 황당하구 어이가 없엇지만 매달리거나
그러지 않앗어여..그러면 내 자신만 더 비참해지는거니까...그리구 나서 일주일 후에 전화가 왓더군여
보고싶다구 만나자구 ....전 만나고 싶은 맘은 굴뚝 같앗지만 참앗어여...그리고 시간이 꽤 흘럿을거예여..가끔씩 전화를 해서 만나자고 하더군여..그래서 가끔씩 만낫답니다...
그러다가 작년 7월경에 다시 사귀게 되엇어여. 나와 헤어져 잇는동안 그 사람 마니 망가졋더군여.
빚에다 이런저런 모든것이 안좋앗어여.저역시 빚때문에 안 좋은 상황이엿어여.
그렇게 몇개월이 지나자 그 사람은 빚을 갚아야 겟다면서 전에 만나던 여자와 계약동거를 한다는거예여.
1년동거를 하면 제 빚까지 싹 정리를 할수 있다면서여...절 만나구 나서 이자로 나가는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게 되엇데여...변변한 선물 제대로 못하구 해주고픈게 넘 마은데 못해주니까...
저두 돈을 준다는 남자가 잇엇거든여...전 차라리 남친을 1년동안 보내는것보단 제가 다른 남자를 만나는게 낳을거라 생각을 햇엇져..그래서 제가 다름남자를 만나기루 햇더여..돈을 주기로 한날 그 남자는 저와 잠자리를 요구하더군여...정말 넘 무섭구 남친이 아닌 다른 남자와 잠을 잔다는거 자체를 제 자신이 용납이 안 되엇어여..그래서 그만 거절을 햇져...남친이 그 사실을 알고 자기가 그 여자에게 가겟다구
하더군여...그렇게 한 이틀연장 술마신면서 남친이랑 얘기를 햇져..오빠는 저에게서 정을 떼려구 일부러전화두 예전같지 않게 받구...이런날이 지속되다가 제가 다시 돈 준다는 사람을 만나서 4월 말경에 돈을 받기로 햇어여.오빠는 4월 말일이후로 돈이 안되문 그여자에게 5월5일날 계약동거를 들어가기로 햇답니다..오빠는 그여자랑 1년동안 계약 동거를 할 생각을 하니 앞이 캄캄하답니다.차라리 감옥에 드가잇는게 낫겟다고 해여...정말 전 오빠를 보내구 싶지 않아여..요즘 오빠는 맘을 잡구 자격증 공부중인데...
어느날 제가 임신한 사실을 알게 되엇어여.아직까지 오빠한테 말을 못햇답니다.병원에 혼자가서 수술하는거 정말 못할거 같아여..몇번이구 오빠한테 말을 하려구 햇지만 오빠가 방황하고 오빠의 망가지는 모습을 정말 전 맘이 아파서 못 볼거 같거든여...오늘 병원가서 수술 하려구 햇는데 도저히 병원 문을 열수가 없더라구여...몸은 자꾸 시름시름 아프고 오빠에게 말은 못하겟구...님들 이럴땐 전 정말 어떻게
해야 하나여?정말 속이 답답해여...배속에 잇는 아이한테두 너무나 미안하구 죄짓는 생각에 밤마다 악몽에 시달린답니다...생활이 왜 이 모양 이꼴인쥐....
이럴땐 정말 어떻게 해야 하는건가여?
게시판을 읽다가 하두 답답한 맘에 몇자 적을려구여..
저에겐 정말 넘 사랑하는 사람이 있답니다.
예전엔 사랑인쥐 몰랏져..나이를 한두살 더 먹다보니 이런게 사랑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엇답니당.(아님 모성본능일수도 잇다는 생각두...)
3년전에 지굼 만나고 잇는 사람을 만낫답니다. 그땐 걍~~노는상대로만 생각을 햇엇져.
그러다가 그사람에 대한 맘이 단지 노는 상대가 아니라 조금더 생각을 하는 사람으로
만나게 되엇어여. 그렇게 조금씩 그 사람이 좋아지게 되자 그 사람에게서 뜻밖에 말을 듣게 되엇져..
이혼남이엇던거예여..정말 영화에서나 보던일이 나에게 생긴것만 같아서 넘 맘이 아팠어여.
그래두 어떡해여..이미 벌써 그사람이 좋아진걸...그래두 유부남이 아니여서 다행이라구 생각하구 계속 만낫져... 그러다가 그 사람의 아이를 갖게 되엇어여.어쩔수 없이 수술을 하게 되엇져..
생전 처음 그런일을 겪은 나에겐 크나큰 아픔이었습니다. 여자의 육감이라는거 정말 무시 못하겟더군여.
남친이 좀 이상해진거 같앗어여..그렇게 전화를 자주 하던사람이 언제 부턴가 전화두 제대루 받지 않구 ..저에게 슬슬 거짓말이나 하는거 같구 ...다른 여자가 생긴거 같더라구여...저두 헤어질생각에 전화오면 제대루 안 받앗어여.나한테서 맘이 떠난 사람인거 같아서..그러더니 얼마 안잇다가 헤어지자구 전화가 왓더군여..통화를 한것두 아니구 음성으로 말이예여..전 넘 황당하구 어이가 없엇지만 매달리거나
그러지 않앗어여..그러면 내 자신만 더 비참해지는거니까...그리구 나서 일주일 후에 전화가 왓더군여
보고싶다구 만나자구 ....전 만나고 싶은 맘은 굴뚝 같앗지만 참앗어여...그리고 시간이 꽤 흘럿을거예여..가끔씩 전화를 해서 만나자고 하더군여..그래서 가끔씩 만낫답니다...
그러다가 작년 7월경에 다시 사귀게 되엇어여. 나와 헤어져 잇는동안 그 사람 마니 망가졋더군여.
빚에다 이런저런 모든것이 안좋앗어여.저역시 빚때문에 안 좋은 상황이엿어여.
그렇게 몇개월이 지나자 그 사람은 빚을 갚아야 겟다면서 전에 만나던 여자와 계약동거를 한다는거예여.
1년동거를 하면 제 빚까지 싹 정리를 할수 있다면서여...절 만나구 나서 이자로 나가는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게 되엇데여...변변한 선물 제대로 못하구 해주고픈게 넘 마은데 못해주니까...
저두 돈을 준다는 남자가 잇엇거든여...전 차라리 남친을 1년동안 보내는것보단 제가 다른 남자를 만나는게 낳을거라 생각을 햇엇져..그래서 제가 다름남자를 만나기루 햇더여..돈을 주기로 한날 그 남자는 저와 잠자리를 요구하더군여...정말 넘 무섭구 남친이 아닌 다른 남자와 잠을 잔다는거 자체를 제 자신이 용납이 안 되엇어여..그래서 그만 거절을 햇져...남친이 그 사실을 알고 자기가 그 여자에게 가겟다구
하더군여...그렇게 한 이틀연장 술마신면서 남친이랑 얘기를 햇져..오빠는 저에게서 정을 떼려구 일부러전화두 예전같지 않게 받구...이런날이 지속되다가 제가 다시 돈 준다는 사람을 만나서 4월 말경에 돈을 받기로 햇어여.오빠는 4월 말일이후로 돈이 안되문 그여자에게 5월5일날 계약동거를 들어가기로 햇답니다..오빠는 그여자랑 1년동안 계약 동거를 할 생각을 하니 앞이 캄캄하답니다.차라리 감옥에 드가잇는게 낫겟다고 해여...정말 전 오빠를 보내구 싶지 않아여..요즘 오빠는 맘을 잡구 자격증 공부중인데...
어느날 제가 임신한 사실을 알게 되엇어여.아직까지 오빠한테 말을 못햇답니다.병원에 혼자가서 수술하는거 정말 못할거 같아여..몇번이구 오빠한테 말을 하려구 햇지만 오빠가 방황하고 오빠의 망가지는 모습을 정말 전 맘이 아파서 못 볼거 같거든여...오늘 병원가서 수술 하려구 햇는데 도저히 병원 문을 열수가 없더라구여...몸은 자꾸 시름시름 아프고 오빠에게 말은 못하겟구...님들 이럴땐 전 정말 어떻게
해야 하나여?정말 속이 답답해여...배속에 잇는 아이한테두 너무나 미안하구 죄짓는 생각에 밤마다 악몽에 시달린답니다...생활이 왜 이 모양 이꼴인쥐....
정말 어떻게 해야 하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