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소개부터 하겠습니다 ㅜ 전 경기도지역에 거주하며 20살이고 재수생....... 지금 경기도 지역 Y대에 입시실기시험준비겸 신세진 관장님께 은혜좀 갚는겸해서 한 도장에서 사범을 하고있는 보잘것없는 한 청년입니다 ㅡㅡ; 다름이 아니라 저희 도장근처에 빵집이 하나있습니다... 빵집아가씨 ㅜ " 와 이쁘다~ " 막 이런말 나올정도로 이쁜건 아닌데 처음본 그 순간부터 굉장히 관심이 가져지더라구요 왜 사람마다 이상형이 다르자나요 ^^; 그러면서 자연스레 도장이 끝나면 배도고프고 하니 빵집가서 빵하나 사먹고 ... 근데 그 아가씨랑은 안친해지고 주인아줌마아저씨하곤 친해지고 (ㅡㅡ;;;;) 아줌마 아저씨가 매일 그시간에 계셔서 아가씨한테 말걸기두 힘들구요.. 아줌마 아저씨랑은 대화도 하고 막 이것저것 물어보기도 하는데 ㅜ 아가씨한텐... 벌써 한달이 지나가는데도 아직까지 말도 제대로 못걸어봤습니다 ㅜ 나이도 이름도.............. 제가 근데 꼬박꼬박 가는게 아니고 들쑥날쑥가서 날 모르지 않을까도 싶었는데 제가 하고다니는 꼬라지가 워낙 좀 특이한지라 ㅡㅡ; 모를리가 없다고 생각.. ( 어두컴컴한데 다죽어가는얼굴로 도복같은거 둘러메고 와서 늘상 똑같은 쫄깃한피자빵만 사가는 .. ) 제가 워낙에 또 여자앞에만 가면 돌하루방...얼음덩어리 모 이런게 되버려가지구요 ㅜ 연애경험이 아에없는건 아니고 그래두 아 이정도면 보통사람보다는 과하게 경험을 해봤구나 싶을정도로 연애경험은 잇는데 일단 여자앞에만 가면 한마디도 못하겠고 ㅜ 무슨말을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말도 꼬이고 ㅜ 어느정도만 친해지면 전혀 그런거 없는데 그 어느정도가 굉장히 어렵더라구요 ㅜ 그래서인지 주변에 여자친구도 많이 없는편이구 .. 거기다가 그 아가씨는 마치 제가 손대면 부서저버릴것만같아 어찌감히 저같은게 들이댈까 라는 생각도 할정도로 과분한여성분 ㅜ인거같구... 전 그다지 내세울만한것도 없고 모랄까 자신에게 조금 자신이 없는스타일이라서요... 하지만 한심하게 말도못걸고 이러면 후회할거같아서 여러고수님들의 조언을 받고자 글을올립니다 어떻게 효과적인 조언을 해주세요 네이트톡 고수님들 ㅜㅜ 부탁드립니다 ㅜㅜ (무플되면 안습인데 ㅡㅡ;;;;;;;;;;;;;;;;;; 부탁드립니다! ) 근데 그 아가씨 오른손 네번째 손가락에 반지가 껴있는데 그건 무슨의미일까요...
관심있는사람과 친해지고싶습니다 ㅜ 조언좀해주세요
일단 제소개부터 하겠습니다 ㅜ
전 경기도지역에 거주하며 20살이고 재수생.......
지금 경기도 지역 Y대에 입시실기시험준비겸 신세진 관장님께 은혜좀 갚는겸해서
한 도장에서 사범을 하고있는 보잘것없는 한 청년입니다 ㅡㅡ;
다름이 아니라 저희 도장근처에 빵집이 하나있습니다...
빵집아가씨 ㅜ " 와 이쁘다~ " 막 이런말 나올정도로 이쁜건 아닌데
처음본 그 순간부터 굉장히 관심이 가져지더라구요 왜 사람마다 이상형이 다르자나요 ^^;
그러면서 자연스레 도장이 끝나면 배도고프고 하니
빵집가서 빵하나 사먹고 ... 근데 그 아가씨랑은 안친해지고
주인아줌마아저씨하곤 친해지고 (ㅡㅡ;;;;)
아줌마 아저씨가 매일 그시간에 계셔서 아가씨한테 말걸기두 힘들구요..
아줌마 아저씨랑은 대화도 하고 막 이것저것 물어보기도 하는데 ㅜ
아가씨한텐...
벌써 한달이 지나가는데도 아직까지 말도 제대로 못걸어봤습니다 ㅜ
나이도 이름도..............
제가 근데 꼬박꼬박 가는게 아니고 들쑥날쑥가서 날 모르지 않을까도 싶었는데
제가 하고다니는 꼬라지가 워낙 좀 특이한지라 ㅡㅡ; 모를리가 없다고 생각..
( 어두컴컴한데 다죽어가는얼굴로 도복같은거 둘러메고
와서 늘상 똑같은 쫄깃한피자빵만 사가는 .. )
제가 워낙에 또 여자앞에만 가면 돌하루방...얼음덩어리 모 이런게 되버려가지구요 ㅜ
연애경험이 아에없는건 아니고 그래두 아 이정도면 보통사람보다는
과하게 경험을 해봤구나 싶을정도로 연애경험은 잇는데
일단 여자앞에만 가면 한마디도 못하겠고 ㅜ
무슨말을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말도 꼬이고 ㅜ 어느정도만 친해지면 전혀 그런거 없는데
그 어느정도가 굉장히 어렵더라구요 ㅜ 그래서인지 주변에 여자친구도 많이 없는편이구 ..
거기다가 그 아가씨는 마치 제가 손대면 부서저버릴것만같아
어찌감히 저같은게 들이댈까 라는 생각도 할정도로 과분한여성분 ㅜ인거같구...
전 그다지 내세울만한것도 없고 모랄까 자신에게 조금 자신이 없는스타일이라서요...
하지만 한심하게 말도못걸고 이러면 후회할거같아서 여러고수님들의 조언을 받고자 글을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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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 아가씨 오른손 네번째 손가락에 반지가 껴있는데 그건 무슨의미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