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냥 답답한 마음에 한글자 주저리 주저리 하려고 써봅니다 전 현재 사귄지 백일 쪼금 넘은 남친이 있습니다 만나면 잘 놀고~스킨쉽도 많이 하고 좋습니다 하지만 거리가 먼 관계상 일주일에 한번 만나지요 그것도 오빠가 쉬기전날 ~호텔에서 일을 하는데 바쁘면 이주일에 한번 만나기도 합니다 .. 거리가 멀어서 그런지 제 남친 ~제가 아는 사람 많다는것을 진작부터 알고 자기가 챙겨주질 못하니 친구들이나 아는사람들 만나서 잘 놀으라 합니다 전 첨엔 좋아라 했었지만 이게 하루이틀 시간이 가다보니 남친과 보내는 시간보다는 친구들 아님 오빠들과 보내는 시간이 더 많더군요 제목에서 보다시피 친한오빠가 한명 있어요... 다른 오빠들은 그냥 밥이나 먹고 그러지만 이오빠 정말 ..저에게 너무 잘해줍니다 안지는 남친보다 훨씬 빨리 알았죠 고딩때부터 알앗으니 ;; 참고로 제 나이 21살입니다~이제 하루만 지나면 22살이죠 남친과 친한오빠 둘다 저랑 2살 차이 나구요 근데 언제부턴가 이 오빠 낌새가 이상한걸 느꼈습니다 제가 남친이랑 싸우면 힘들다고 하소연도 하고~남친과 데이트 하고오면 기분이 날아갈것 같다고 좋아라 말도 하는데 언제부턴가 ...동생아닌 여자로 보는 듯한 느낌이 드는 것 입니다 항상 일어나면 저에게 문자하고 일하는 도중에 시간내서 30분씩 통화하고 통화할땐 그냥 이런저런 쓸데없는 얘기 투성이로 시간을 보내지만 문자할땐 우리 뽈딱(제가 좀 볼이 통통해서 오빠혼자 제별명을 지었지요) 보고싶다구~ 우리 뽈딱 나중엔 오빠한테 오는거야 ? ? 오빠가 군대갔다온뒤로 이상해졌어 이젠 너처럼 까칠한 애들이 좋아 어떻게 >_ < 하면서 하지않던 애교도 부리고 .. 사실 제 남친 절대 저한테 애교 안 부립니다 오히려 문자를 해도 무뚝뚝하지요 ... ㅋㅋ<<이런거 거의 붙이지도 않고 딱 자기 할말만 하고 ..전화도 제가 하지 남친 저한테 평소엔 절대안합니다 일 끝나서도 형들이나 동생들한텐 전화 매일 하고 술마시러 가면서 저한테 그 흔한 밥먹었냐 이런 걱정 해주지도 않습니다 .. 사실 제가 밥을 잘 안 먹거든요 ㅎㅎ. 말을 하다보니 좀 횡설수설 하는데 이해해주세요 ㅠㅠ(지금 술마신 상태라...) 어쨋거나 언제부턴가 저도 남친과 친한오빠를 비교하게 되네요.. 이러면 안된다는거 알면서도 마음먹은대로 쉽사리 되질 않네요 .... 비교하는거 자체가 남친한텐 너무 죄스럽고 미안한 일이지만 ... 자꾸 비교가 됩니다 ...이런 저 ...어쩌면 좋을까요 .. 따끔한 질책해주세요 ..그래야 나쁜 저 ..정신 차릴꺼 같습니다 ..
내남자친구 vs 친한오빠
안녕하세요 그냥 답답한 마음에 한글자 주저리 주저리 하려고 써봅니다
전 현재 사귄지 백일 쪼금 넘은 남친이 있습니다
만나면 잘 놀고~스킨쉽도 많이 하고 좋습니다
하지만 거리가 먼 관계상 일주일에 한번 만나지요
그것도 오빠가 쉬기전날 ~호텔에서 일을 하는데
바쁘면 이주일에 한번 만나기도 합니다 ..
거리가 멀어서 그런지 제 남친 ~제가 아는 사람 많다는것을 진작부터 알고
자기가 챙겨주질 못하니 친구들이나 아는사람들 만나서 잘 놀으라 합니다
전 첨엔 좋아라 했었지만 이게 하루이틀 시간이 가다보니
남친과 보내는 시간보다는 친구들 아님 오빠들과 보내는 시간이 더 많더군요
제목에서 보다시피 친한오빠가 한명 있어요...
다른 오빠들은 그냥 밥이나 먹고 그러지만 이오빠 정말 ..저에게 너무 잘해줍니다
안지는 남친보다 훨씬 빨리 알았죠 고딩때부터 알앗으니 ;;
참고로 제 나이 21살입니다~이제 하루만 지나면 22살이죠
남친과 친한오빠 둘다 저랑 2살 차이 나구요
근데 언제부턴가 이 오빠 낌새가 이상한걸 느꼈습니다
제가 남친이랑 싸우면 힘들다고 하소연도 하고~남친과 데이트 하고오면
기분이 날아갈것 같다고 좋아라 말도 하는데
언제부턴가 ...동생아닌 여자로 보는 듯한 느낌이 드는 것 입니다
항상 일어나면 저에게 문자하고 일하는 도중에 시간내서 30분씩 통화하고
통화할땐 그냥 이런저런 쓸데없는 얘기 투성이로 시간을 보내지만
문자할땐 우리 뽈딱(제가 좀 볼이 통통해서 오빠혼자 제별명을 지었지요) 보고싶다구~
우리 뽈딱 나중엔 오빠한테 오는거야 ? ? 오빠가 군대갔다온뒤로 이상해졌어
이젠 너처럼 까칠한 애들이 좋아 어떻게 >_ < 하면서 하지않던 애교도 부리고 ..
사실 제 남친 절대 저한테 애교 안 부립니다
오히려 문자를 해도 무뚝뚝하지요 ... ㅋㅋ<<이런거 거의 붙이지도 않고
딱 자기 할말만 하고 ..전화도 제가 하지 남친 저한테 평소엔 절대안합니다
일 끝나서도 형들이나 동생들한텐 전화 매일 하고 술마시러 가면서
저한테 그 흔한 밥먹었냐 이런 걱정 해주지도 않습니다 ..
사실 제가 밥을 잘 안 먹거든요 ㅎㅎ.
말을 하다보니 좀 횡설수설 하는데 이해해주세요 ㅠㅠ(지금 술마신 상태라...)
어쨋거나 언제부턴가 저도 남친과 친한오빠를 비교하게 되네요..
이러면 안된다는거 알면서도 마음먹은대로 쉽사리 되질 않네요 ....
비교하는거 자체가 남친한텐 너무 죄스럽고 미안한 일이지만 ...
자꾸 비교가 됩니다 ...이런 저 ...어쩌면 좋을까요 ..
따끔한 질책해주세요 ..그래야 나쁜 저 ..정신 차릴꺼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