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그대로입니다. 제 여친과저는 사귄지 1000일이 넘어 이제 1100일을 앞두고 있는 연인사이입니다. 이런 지겹고도 사랑스러운 제 연인은 어제저녁 저의 아버지 그리고 저와 함께 셋이서 저녁식사를 했습니다. 뭐 이런일이 자주 있는 일은 아니고 최근 친해진 아버지와 여친에의해 처음 마련된 자리였고 식사시간내내 즐거운 분위기가 익어갔고 그러면서 술잔도 많이 기울였죠. 저의 동네에서 술을 마신터라 술마신김에 아버지께 여친을 제방에서 재우고 전 거실에서 자겠다고 했더니 약간의 생각을 하시는가 싶더니 승락을 하시더군요. 부모님이 계신데 처음으로 제 여친이 몰래가아닌 당당하게 잠을 자는거죠 ㅋㅋ 사실 제가 이틀을 꼬박 잠을 안자서 너무나도 피곤했기도 했고 오늘은 휴일이니 새로산 컴퓨터로 같이 놀고 싶은 마음도 있었거든여~ 그렇게 집에 들어와 아버지께서는 안방으로 들어가셨고 제 여동생이 나오더니 제 여친과 술을 한잔 더 하자는 겁니다. 많이 마셨건만... 그래서 피곤하다고 내일하자고 하고 전 쇼파에서 뻗어버렸고 그 둘은 술을 마셨나 봅니다. 제 사랑스러운 그녀는 술주량이 소주 1병이고 1병반을 넘기면 독특한 꼬장이 시작됩니다. 어떤날은 거칠게 스킨쉽을 요구하는가 하면 어떤날은 이곳저곳에 피자를 만들어 놓고 또 어떤날은 구타를 하는등... 하여간 술을 자주 마시진 않지만 많이 마시면 피곤해 집니다. 하지만 누가 이토록 피곤할지 알았을까... 제가 조금전 5시에 살짝 잠에서 깨서 여친이 잘 자고 있나 확인하려 하는데 제방문이 살짝 열려있는데 여친이 안보이는 겁니다. 그래서 제 동생방문을 열고 물어봤더니 제방에 없냐고 하더군요. 그러고는 쓰려져 자고... 그래서 제방으로 가서 문을 열어봤죠... 어둠속에서 보이는 모습이 밑에 옷을 안입고 자는 듯해보였고 뭔가 사람에게 익숙한 악취가 나는 것입니다. 뭔냄새야~ 하면서 불을켜자... 참......... 살다살다 이런일이.... 저의 사랑스러운 여친이 벗어던진 옷에 그... 응가가 뭍어있고 내 침대에도 응가가... 일단 지금 조용조용 화장실로 보내놓고 방을 1시간 동안 치우고 침대시트 다 벗겨다 화장실에 가져다 놓고 청소를 하고 있었죠. 그런데 장농문이 열려 있는겁니다. 에이~설마 하면서 열어봤는데.... 아무래도 그곳이 변소인지 착각한듯... 앗! 지금 여친 씻고 나옵니다. 후기 다시 올리져
여친이 내방에다 똥칠을...
제 여친과저는 사귄지 1000일이 넘어 이제 1100일을 앞두고 있는 연인사이입니다.
이런 지겹고도 사랑스러운 제 연인은 어제저녁 저의 아버지 그리고 저와 함께 셋이서 저녁식사를 했습니다.
뭐 이런일이 자주 있는 일은 아니고 최근 친해진 아버지와 여친에의해 처음 마련된 자리였고
식사시간내내 즐거운 분위기가 익어갔고 그러면서 술잔도 많이 기울였죠.
저의 동네에서 술을 마신터라 술마신김에 아버지께 여친을 제방에서 재우고 전 거실에서 자겠다고 했더니 약간의 생각을 하시는가 싶더니 승락을 하시더군요.
부모님이 계신데 처음으로 제 여친이 몰래가아닌 당당하게 잠을 자는거죠 ㅋㅋ
사실 제가 이틀을 꼬박 잠을 안자서 너무나도 피곤했기도 했고 오늘은 휴일이니 새로산 컴퓨터로 같이 놀고 싶은 마음도 있었거든여~
그렇게 집에 들어와 아버지께서는 안방으로 들어가셨고 제 여동생이 나오더니 제 여친과 술을 한잔 더 하자는 겁니다. 많이 마셨건만...
그래서 피곤하다고 내일하자고 하고 전 쇼파에서 뻗어버렸고
그 둘은 술을 마셨나 봅니다.
제 사랑스러운 그녀는 술주량이 소주 1병이고 1병반을 넘기면 독특한 꼬장이 시작됩니다.
어떤날은 거칠게 스킨쉽을 요구하는가 하면 어떤날은 이곳저곳에 피자를 만들어 놓고 또 어떤날은
구타를 하는등... 하여간 술을 자주 마시진 않지만 많이 마시면 피곤해 집니다.
하지만 누가 이토록 피곤할지 알았을까...
제가 조금전 5시에 살짝 잠에서 깨서 여친이 잘 자고 있나 확인하려 하는데
제방문이 살짝 열려있는데 여친이 안보이는 겁니다. 그래서 제 동생방문을 열고 물어봤더니 제방에 없냐고 하더군요. 그러고는 쓰려져 자고...
그래서 제방으로 가서 문을 열어봤죠...
어둠속에서 보이는 모습이 밑에 옷을 안입고 자는 듯해보였고
뭔가 사람에게 익숙한 악취가 나는 것입니다.
뭔냄새야~ 하면서 불을켜자...
참.........
살다살다 이런일이....
저의 사랑스러운 여친이 벗어던진 옷에 그... 응가가 뭍어있고 내 침대에도 응가가...
일단 지금 조용조용 화장실로 보내놓고 방을 1시간 동안 치우고 침대시트 다 벗겨다 화장실에 가져다 놓고 청소를 하고 있었죠.
그런데 장농문이 열려 있는겁니다.
에이~설마 하면서 열어봤는데.... 아무래도 그곳이 변소인지 착각한듯...
앗! 지금 여친 씻고 나옵니다. 후기 다시 올리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