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보기만 하다가 재밌는일이 생겨서 글을 써봅니다.ㅋ 몇일전 제 친구는 North Fa.... (북쪽 얼굴 -_ -) 의 패딩 점퍼를 구입했더랫죠 . 한창 좋아라 하고 매일 매일 입고 나오던 친구였습니다. 어느날은 전날 술이 과했는지 속이 좋지않아 그친구와 당구를 치다가 병원을 찾았습니다. 그날도 어김없이 제친구는 북쪽얼굴 패딩 점퍼를 입고 나왔죠. 접수를 하고 대기실에서 제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가 제가 문득 궁금해져서 물어봤습니다. 사람도 꼬ㅐ 있고 병원이니까 조용하게.... " 야. 그 옷 방수 되냐 ?" 친구왈 . " 야 장난하냐 당연한거 아니냐." 이 친구가 자존심도 강하고 제 장난에 잘 넘어가는지라 제가 일부러 안 믿는척 했죠 ㅋ " 거짓말 불에도 엄청 약하다며 무슨 방수여 ㅋㅋ " 그때부터 저와 제 친구의 줄다리기가 시작됬습니다. 방수야 !! 안될걸 !! ,,,,점점 목소리가 커졌죠 -_ -. 전 옆에 정수기가 있길래 장난삼아 물을 뿌려보려는 의도 였는데 ..... 격분에 찬 그친구는 결국 보여주었습니다. " 아놔 이새x 가 잘봐 !!! 찍 !!/" ...찍...찍...이소리는......... 저희 목소리도 커져서 사람들도 은근히 저희를 바라보고 있었는데.... 기어이 그친구는 자신의 옷에 침을 뱉고 말았습니다...... 침을........ 침을............ 방수맞지 !? 방수맞지 !? 방수맞지 !?...
내옷 방수 맞아 ,ㅡㅡ^
매일 보기만 하다가 재밌는일이 생겨서 글을 써봅니다.ㅋ
몇일전 제 친구는
North Fa.... (북쪽 얼굴 -_ -) 의 패딩 점퍼를 구입했더랫죠 .
한창 좋아라 하고 매일 매일 입고 나오던 친구였습니다.
어느날은 전날 술이 과했는지
속이 좋지않아 그친구와 당구를 치다가
병원을 찾았습니다.
그날도 어김없이 제친구는 북쪽얼굴 패딩 점퍼를 입고 나왔죠.
접수를 하고 대기실에서 제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가
제가 문득 궁금해져서 물어봤습니다.
사람도 꼬ㅐ 있고 병원이니까 조용하게....
" 야. 그 옷 방수 되냐 ?"
친구왈 .
" 야 장난하냐 당연한거 아니냐."
이 친구가 자존심도 강하고 제 장난에 잘 넘어가는지라 제가 일부러 안 믿는척 했죠 ㅋ
" 거짓말 불에도 엄청 약하다며 무슨 방수여 ㅋㅋ "
그때부터 저와 제 친구의 줄다리기가 시작됬습니다.
방수야 !! 안될걸 !! ,,,,점점 목소리가 커졌죠 -_ -.
전 옆에 정수기가 있길래 장난삼아 물을 뿌려보려는 의도 였는데 .....
격분에 찬 그친구는 결국 보여주었습니다.
" 아놔 이새x 가 잘봐 !!! 찍 !!/"
...찍...찍...이소리는.........
저희 목소리도 커져서 사람들도 은근히 저희를 바라보고 있었는데....
기어이 그친구는 자신의 옷에 침을 뱉고 말았습니다......
침을........ 침을............
방수맞지 !? 방수맞지 !? 방수맞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