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첨에는 그런 생각이 없었죠... 이글을 읽으시는 분들중에는 악플도 많겠죠..하지만 너무 답답해서 여러분의 대답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두 여자가 있습니다. 한명은 저와 사귀고 있는 현재 제 여자친구 입니다. 또 한명은 이번에 알게된 여자고 현실로도 만난사이입니다. 이걸로 소개를 마치고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첫째는 현 여자친구에 대한 얘기입니다.(제가 사랑하는 여자) 제 여자친구는 저와 장거리 연애를 하고 있습니다 차로 약 2시간 거리인데... 직업상 자주 만날 수도 없습니다 많이 만나야 한달 2번. 첨에는 그녀도 따스하고 저랑 같이 있으려고 했었습니다. 하지만 한달 전 그녀는 나에게 아니라고는 하지만... 저에게 많이 차가와지고, 또 별루 전화나 뭘해도 대화를 하려하지 않습니다. 남자는 안생겼다고 하는데.. 너무 차가워서... 저까지도 얼어버릴꺼 같습니다. 하지만 그녀를 너무 사랑하고 항상 옆에 두고 싶습니다. 두번째 채팅에서 만나서 알게된여자입니다.(저를 사랑하는 여자) 이 여자는 저와 만나서 술도마시고 하면서 제가 너무 좋고 옆에 계속 있고 싶다고 말합니다. 저와 있는것만으로도 너무 행복하고 웃음이 나온다고합니다. 그런 그녀에게 냉담하게 할 수도 없는 일이 구요... 그녀가 절 잘챙겨줘 어느덧 그녀에게도 조금씩 흔들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녀는 제가 여자친구가 있는 걸 모르는 상태이고.. 현 여자친구와 달리 전화나 문자로 투정도 부리고 애교도 떨고 절 즐겁게 해줍니다. 오늘 이글을 쓰는 사연이 하나 더있습니다. 여자친구가 리니지를 하는데 군주입니다. 그래서 어제 쉰다며 전라도에 혈맹원들 만나러 간다고 하더군요. 보냈습니다. 사생활 침해를 할 필요는 없다 생각했죠.. 오늘 집에 도착해서 네이트를 켠겁니다. 재밌겠 놀았냐며.. 물어보고 했었죠.. 가기전에 얘기했어요 다른 혈원이 데리고 가준다고... 그런데.. 물어보니.. 혈맹원들은 못만나러 가고.. 둘이서 대천에서 1박 2일로 놀다왔는데 너무 재밌었다고 합니다. 이거 어떻게 생각해야할까요... 정말 답답합니다. 솔직히 하도 답답하고 차갑게 해서... 그래 나도 맞바람 펴주겠다 생각하고 나를 사랑하는 그녀를 만나게 된건데 죄스럽긴해도.. 나에게 너무 잘해주니... 정말 좋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현여자친구와 헤어져야할까요.. 그러기엔 제가 현여자친구를 너무 사랑합니다..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어요.. 현여자친구를 잡고 싶지만.. 너무 차갑기두 대화도 부족하고 뭐 자랑은 아니지만 이쁘고 싹싹해서 인기도 많고.. 특히 집이 멀어서 관리도 못합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ㅠㅠ
내가 사랑하는여자 VS 나를 사랑하는 여자
물론 첨에는 그런 생각이 없었죠...
이글을 읽으시는 분들중에는 악플도 많겠죠..하지만 너무 답답해서
여러분의 대답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두 여자가 있습니다.
한명은 저와 사귀고 있는 현재 제 여자친구 입니다.
또 한명은 이번에 알게된 여자고 현실로도 만난사이입니다.
이걸로 소개를 마치고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첫째는 현 여자친구에 대한 얘기입니다.(제가 사랑하는 여자)
제 여자친구는 저와 장거리 연애를 하고 있습니다 차로 약 2시간 거리인데...
직업상 자주 만날 수도 없습니다 많이 만나야 한달 2번.
첨에는 그녀도 따스하고 저랑 같이 있으려고 했었습니다.
하지만 한달 전 그녀는 나에게 아니라고는 하지만...
저에게 많이 차가와지고, 또 별루 전화나 뭘해도 대화를 하려하지 않습니다.
남자는 안생겼다고 하는데.. 너무 차가워서... 저까지도 얼어버릴꺼 같습니다.
하지만 그녀를 너무 사랑하고 항상 옆에 두고 싶습니다.
두번째 채팅에서 만나서 알게된여자입니다.(저를 사랑하는 여자)
이 여자는 저와 만나서 술도마시고 하면서 제가 너무 좋고 옆에 계속 있고 싶다고 말합니다.
저와 있는것만으로도 너무 행복하고 웃음이 나온다고합니다.
그런 그녀에게 냉담하게 할 수도 없는 일이 구요...
그녀가 절 잘챙겨줘 어느덧 그녀에게도 조금씩 흔들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녀는 제가 여자친구가 있는 걸 모르는 상태이고..
현 여자친구와 달리 전화나 문자로 투정도 부리고 애교도 떨고 절 즐겁게 해줍니다.
오늘 이글을 쓰는 사연이 하나 더있습니다.
여자친구가 리니지를 하는데 군주입니다. 그래서 어제 쉰다며 전라도에 혈맹원들 만나러 간다고
하더군요. 보냈습니다. 사생활 침해를 할 필요는 없다 생각했죠..
오늘 집에 도착해서 네이트를 켠겁니다. 재밌겠 놀았냐며.. 물어보고 했었죠..
가기전에 얘기했어요 다른 혈원이 데리고 가준다고...
그런데.. 물어보니.. 혈맹원들은 못만나러 가고..
둘이서 대천에서 1박 2일로 놀다왔는데 너무 재밌었다고 합니다.
이거 어떻게 생각해야할까요...
정말 답답합니다.
솔직히 하도 답답하고 차갑게 해서... 그래 나도 맞바람 펴주겠다 생각하고
나를 사랑하는 그녀를 만나게 된건데 죄스럽긴해도..
나에게 너무 잘해주니... 정말 좋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현여자친구와 헤어져야할까요.. 그러기엔
제가 현여자친구를 너무 사랑합니다..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어요..
현여자친구를 잡고 싶지만.. 너무 차갑기두 대화도 부족하고
뭐 자랑은 아니지만 이쁘고 싹싹해서 인기도 많고..
특히 집이 멀어서 관리도 못합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