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 미안해 .......

용우동2007.01.01
조회401

12월 말일날 사귀는 누나랑 대판 싸웠습니다 ㅠ

평소에 모 야야 거리면서 병신 ㅋㅋ막 이러면서 놀긴 했지만

욕하거나 하진 안았는대 그날은 제가 누나한태 욕까지 해버렸내여..

누나가 이글을 화해한 다음에 볼지 아님 그전에 보개될지...

아니면 아예 못볼지 ...... 그것도 아니라면..

그건 정말 아니길 빌지만 우리가 이미 끝나버린 다음 이걸볼지....

그냥 답답한 마음에 끄적거려요..

누나가 핸드폰이 수신 발신 다 정지거든여....

미안하단말 할 기회조차 업어져버렸내여...

휴... 내일은 누나내 집에 찾아가 봐야겠어여...

조그만 새해 선물도 준비했었거든여..

내일 혹시 누나를 못 마주치더라도 제가 정성들여 만든 선물 이니깐 누나에게 꼭 주고싶내여

이왕이면 받고 좋아하는 모습을 봤으면 좋겠지만 꼭 그게 아니더라도

꼭 전해 주고 싶어여 ..

별 내용있는 글은 아니지만 그냥 답답한 마음에 끄적인 글입니다..

오늘은 쉽개 잠들수 업을것 같내여...................